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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연봉이 적다" 회사 찾아온 엄마..황당 사건

세상에 조회수 : 5,559
작성일 : 2026-05-13 16:56:03

직장인 A 씨는 최근 입사한 신입사원의 어머니가 회사에 직접 찾아와 연봉계약서를 함께 보겠다며 인사팀에 항의했다고 전했는데요.
이 어머니는 "우리 아이 스펙이면 연봉을 더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 "너무 적다"라며 강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제는 당사자인 신입사원이 별다른 제지 없이 침묵으로 일관했다는 점인데요.

 

https://damoang.net/free/6266107

 

기함할만한 엄마의 행태군요. 

세상에 우찌 이런 일이...

게다가 자식도 똑 같.....

 

 

 

IP : 125.250.xxx.16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6.5.13 4:56 PM (125.250.xxx.162)

    https://damoang.net/free/6266107

  • 2. ,,,,,,
    '26.5.13 4:59 PM (211.250.xxx.195)

    진짜 어무이요ㅠㅠ

  • 3. 죽을때까지
    '26.5.13 5:01 PM (221.138.xxx.92)

    저런 집안이랑은 엮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4. ㅠㅠㅋ
    '26.5.13 5:02 PM (118.235.xxx.237)

    여기저기 삐뚤어지고 상식없는 엄마들이 왜케 많나 ㅠㅠ

  • 5.
    '26.5.13 5:05 PM (1.240.xxx.94) - 삭제된댓글

    어질 어질 하네요
    삭제된 경기도로 집사 이사간 아들내외
    며느리 당돌하다는 시모글도 그렇고 왜들 이러나요ㅠㅠ

  • 6. ...
    '26.5.13 5:07 PM (114.204.xxx.203)

    미친다 애 학교가서 하던 짓을 회사까지 ..
    난 애 회사가 어딘지도 모르는데 잘도 찾아가네요

  • 7. 아니면 애가 일부
    '26.5.13 5:12 PM (118.218.xxx.85)

    빼돌리는건 아닐까 의심했을까요

  • 8.
    '26.5.13 5:12 PM (118.223.xxx.159)

    10년전 신입사원 어머니가 찾아와서 자기딸은 이런일 저런일 못한다등등 자기가 회사를 하나 차리지싶었는데 몇달 안있다그만뒀어요
    매일 아침 지각에 일 시키면 못한다하고
    뭐하고 사는지

  • 9. ..
    '26.5.13 5:17 PM (1.233.xxx.223)

    황당한 부모가 종종 있군요

  • 10. 이런엄마도
    '26.5.13 5:24 PM (125.250.xxx.162) - 삭제된댓글

    신입사원 근로계약서 보러온 엄마

    https://www.ddanzi.com/free/881130238

  • 11. 황당한부모
    '26.5.13 5:53 PM (118.235.xxx.180)

    자식. 교사 정치인 다 있죠

  • 12.
    '26.5.13 5:55 PM (211.215.xxx.144)

    애를 망치는 엄마

  • 13. 30중반 넘은
    '26.5.13 6:00 PM (104.28.xxx.43)

    아들 스트레스 받는다고 팀 바꿔달라고 부장에게 전화한 아빠도 있어요.
    우리회사요.

  • 14. ..
    '26.5.13 6:21 PM (1.11.xxx.142)

    예전에도 신규교사 부모가 전화해서
    자녀 업무 부당하다고 항의하고 그랬어요
    부모가 교장인 경우도 있고 일반인도 있고 그랬어요

  • 15.
    '26.5.13 6:43 PM (211.234.xxx.16)

    딴데 가라

  • 16. 그럼
    '26.5.13 7:39 PM (58.29.xxx.215)

    아이 스펙에 맞는 더 좋은 회사로 가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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