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연봉이 적다" 회사 찾아온 엄마..황당 사건

세상에 조회수 : 5,549
작성일 : 2026-05-13 16:56:03

직장인 A 씨는 최근 입사한 신입사원의 어머니가 회사에 직접 찾아와 연봉계약서를 함께 보겠다며 인사팀에 항의했다고 전했는데요.
이 어머니는 "우리 아이 스펙이면 연봉을 더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 "너무 적다"라며 강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제는 당사자인 신입사원이 별다른 제지 없이 침묵으로 일관했다는 점인데요.

 

https://damoang.net/free/6266107

 

기함할만한 엄마의 행태군요. 

세상에 우찌 이런 일이...

게다가 자식도 똑 같.....

 

 

 

IP : 125.250.xxx.16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6.5.13 4:56 PM (125.250.xxx.162)

    https://damoang.net/free/6266107

  • 2. ,,,,,,
    '26.5.13 4:59 PM (211.250.xxx.195)

    진짜 어무이요ㅠㅠ

  • 3. 죽을때까지
    '26.5.13 5:01 PM (221.138.xxx.92)

    저런 집안이랑은 엮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4. ㅠㅠㅋ
    '26.5.13 5:02 PM (118.235.xxx.237)

    여기저기 삐뚤어지고 상식없는 엄마들이 왜케 많나 ㅠㅠ

  • 5.
    '26.5.13 5:05 PM (1.240.xxx.94) - 삭제된댓글

    어질 어질 하네요
    삭제된 경기도로 집사 이사간 아들내외
    며느리 당돌하다는 시모글도 그렇고 왜들 이러나요ㅠㅠ

  • 6. ...
    '26.5.13 5:07 PM (114.204.xxx.203)

    미친다 애 학교가서 하던 짓을 회사까지 ..
    난 애 회사가 어딘지도 모르는데 잘도 찾아가네요

  • 7. 아니면 애가 일부
    '26.5.13 5:12 PM (118.218.xxx.85)

    빼돌리는건 아닐까 의심했을까요

  • 8.
    '26.5.13 5:12 PM (118.223.xxx.159)

    10년전 신입사원 어머니가 찾아와서 자기딸은 이런일 저런일 못한다등등 자기가 회사를 하나 차리지싶었는데 몇달 안있다그만뒀어요
    매일 아침 지각에 일 시키면 못한다하고
    뭐하고 사는지

  • 9. ..
    '26.5.13 5:17 PM (1.233.xxx.223)

    황당한 부모가 종종 있군요

  • 10. 이런엄마도
    '26.5.13 5:24 PM (125.250.xxx.162) - 삭제된댓글

    신입사원 근로계약서 보러온 엄마

    https://www.ddanzi.com/free/881130238

  • 11. 황당한부모
    '26.5.13 5:53 PM (118.235.xxx.180)

    자식. 교사 정치인 다 있죠

  • 12.
    '26.5.13 5:55 PM (211.215.xxx.144)

    애를 망치는 엄마

  • 13. 30중반 넘은
    '26.5.13 6:00 PM (104.28.xxx.43)

    아들 스트레스 받는다고 팀 바꿔달라고 부장에게 전화한 아빠도 있어요.
    우리회사요.

  • 14. ..
    '26.5.13 6:21 PM (1.11.xxx.142)

    예전에도 신규교사 부모가 전화해서
    자녀 업무 부당하다고 항의하고 그랬어요
    부모가 교장인 경우도 있고 일반인도 있고 그랬어요

  • 15.
    '26.5.13 6:43 PM (211.234.xxx.16)

    딴데 가라

  • 16. 그럼
    '26.5.13 7:39 PM (58.29.xxx.215)

    아이 스펙에 맞는 더 좋은 회사로 가면 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999 파스타 저녁에 만들어놓고 낼 아침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7 봄날 2026/05/14 1,282
1809998 결혼하고알게된 친한친구 시부상 어케하나요? 7 .. 2026/05/14 2,127
1809997 키음 증권 앱 2 영융 2026/05/14 1,137
1809996 사회생활 해보니까 남자들이 부정적으로 보이네요 6 사회생활 2026/05/14 2,956
1809995 존댓말이 자꾸 귀에 거슬려요 12 껄껄 2026/05/14 3,387
1809994 50대인데 암진단비 4천은 부족할까요? 10 덥다 2026/05/14 2,645
1809993 주식도 모르고 뭐했나 몰라요 24 ........ 2026/05/14 5,349
1809992 제주서 초등생이 상담교사 무차별 폭행...참담한 스승의날 10 ... 2026/05/14 4,798
1809991 내일 30만전자 200만닉스 갈 것 같죠? 3 2026/05/14 4,160
1809990 엑셀전문가님~~~ 14 .... 2026/05/14 1,269
1809989 헐 bts 마돈나 대박... 24 ... 2026/05/14 18,280
1809988 제미나이가 어쩌다 한건(주식) 4 모처럼 2026/05/14 2,650
1809987 실손보험 5세대로 전환하려고요. 5 .. 2026/05/14 2,209
1809986 급!!미국으로 약 보내보셨던분 2 엄마 2026/05/14 1,464
1809985 햇볕쬐러 나갔다가 그늘에만 앉아 있다 들어왔네요 6 ........ 2026/05/14 2,032
1809984 오이지 오이는 아직이죠? 12 2026/05/14 2,041
1809983 국민성장펀드 가입하실껀가요? 6 ... 2026/05/14 2,383
1809982 주식은 파는게 아니라는 말 동의하세요? 26 .. 2026/05/14 5,019
1809981 카드 결제 문의 3 윈윈윈 2026/05/14 616
1809980 살면서 욕실만 고치신분 계신가요? 1 ... 2026/05/14 1,496
1809979 오늘 두에빌 들어갔는데 8 전력 2026/05/14 2,745
1809978 연어덮밥 할 때 연어 소금에 절이던데 14 연어 2026/05/14 1,272
1809977 저는 모자무싸에서 준환 감독 성격이 제일 좋아요. 14 무제 2026/05/14 2,906
1809976 서울 아파트 전셋값 10년6개월만에 최고 상승률 7 뜨악 2026/05/14 1,397
1809975 징징거리는게 일상인 지인 6 차단 2026/05/14 2,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