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시요금이 많이 나왔거든요.

택시요금 조회수 : 1,139
작성일 : 2026-05-13 14:39:12

운전을 못 해서 택시를 이용하는 날이 많아요.

제가 매번 다니는 길인데

보통 16,000원 요금이 나오거든요.

 

택시기사님은 휴대폰으로 네비게이션을 켜놓긴

했는데 그게 최적의 경로를 제시한건지..

그냥 켜놓기만 한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아무튼 한산한 시간이어서 절대 길이 막히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자꾸 길을 애둘러 가는 느낌인 거예요.

그래서 20,000원이 나오긴 했는데

 

그때 도로에 내가 모르는 도로 사정이 있어 길을

우회한건지.. 일부러 우회한건지..

 

도로 사정으로 우회했다고 하기에는 탑승한

동네에서부터 우회를 하기시작해서

목적지까지 계속 우회를 했고..

우연인지 뭔지 그랬었어요.

 

 

IP : 39.7.xxx.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택시
    '26.5.13 2:41 PM (125.129.xxx.43)

    우회한다 생각되면, 기사에게 알려주고 빠른길로 가자고 하셨어야... 기사도 초행길이면 그냥 네비따라가다가 가끔 길 놓치기도 하고 그러던데요.

  • 2. ..
    '26.5.13 2:46 PM (118.235.xxx.145)

    카카오 택시 인가요? 내가 지정한 경로로가요 1분이라도 덜막히는곳으로 바껴서 오히려 돌아갈수도 있는..
    남편이 주 4회 같은곳 같은시간 다니는데 매번 요금도 이동경로도 달라요 지정해서 이쪽으로 가주세요 하지 않는한
    일반 택시여도 요즘 그런 민원 때문에 일부러 돌아가거나 하지 않을듯 싶어요
    기사가 내비 잘못봐서 조금 둘러가게 되었는데 미안하다고 3천원 돌려주더라구요

  • 3. .....
    '26.5.13 2:48 PM (59.15.xxx.225)

    지정경로 되는 택시 부르세요. 4천원 더받자고 돌아가진 않았을거예요.

  • 4. ...
    '26.5.13 2:49 PM (14.51.xxx.138)

    매번 다니는길인데 기사님이 우회하면 왜 이쪽으로 가냐고 얘기하셨어야죠

  • 5. ////
    '26.5.13 2:52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며칠전 22500원 나왔어요.
    18000원 정도 나오는 곳에,,,
    그냥 이럴 때도 있다.. 했네요.
    말해봐야 기분만 나쁘고 돈은 그대로 내는거 아니면
    2, 3천원 차이니까요.

  • 6. ////
    '26.5.13 2:53 PM (218.54.xxx.75)

    저도 며칠전 22500원 나왔어요.
    18000원 정도 나오는 곳에,,,
    그냥 이럴 때도 있다.. 했네요.
    말해봐야 기분만 나쁘고 돈은 그대로 내는거 아니면
    몇천원 차이 그냥..

  • 7. 저도
    '26.5.13 2:55 PM (211.194.xxx.189)

    젤 빠른길로 가주세요 해요. 카카오택시라도요.

  • 8. 옛날 옛적에
    '26.5.13 2:57 PM (1.228.xxx.91)

    남편 직장때문에 대전에 살때
    서울 본가 친정갈때 서울역에서
    택시를 이용하는데
    아이가 충청도 말씨여서인지
    빙글뱅글 돌아가드라구요.
    제가 모르는 줄 알고..

    그 다음 부터는 어디어디로 해서
    갑시다 하니까 바가지 쓸일이
    없드라는 것..

  • 9. ..
    '26.5.13 4:09 PM (1.11.xxx.142)

    카카오택시는 지정한 길이 아닌 곳으로 갈때
    가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 10. 혹시
    '26.5.13 5:36 PM (118.235.xxx.149)

    건너편에서 내리면 되는 경우에도
    목적지 앞에 내려주려고 내비가 그렇게
    돌게 가르쳐준 경우 아닐까요?
    제가 가끔 지도앱으로 길언내 보면
    제가 아는 최적 경로가 있는데
    이상하게 안내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리고 앱이 유료도로 우선으로 유도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02 물려있던 주식이 오늘 상한가인데 ㅠㅠ 17:43:26 97
1810001 나이 많다고 왜 커피를 쏘나요? 1 ot 17:42:30 119
1810000 부모의 책임은 묻지않는거 기괴하네요 2 익명 17:39:31 281
1809999 주식으로 돈벌었다고 엄청 비싼밥먹재요 9 17:37:57 409
1809998 Pop song 제목 좀 알려주세요 2 . . 17:36:19 74
1809997 밥이 보약이다? 1 17:23:46 228
1809996 등산가서 아이혼자 가면 좀 챙깁시다 4 ... 17:23:15 637
1809995 하이닉스 액면분할 해요?? 1 ㅣㅣ 17:21:55 1,052
1809994 단종 역 박지훈 배우 1 단종 17:21:27 485
1809993 친정엄마 개문제 글 올렸던 분 3 17:19:54 509
1809992 명예남성 아드리맘 1 신조어 17:19:39 143
1809991 주식)복리가 무섭네요 19 ㅇㅇㅇㅇ 17:12:26 1,860
1809990 기분나쁜 문센 강사. 이게 선생이 할 말인가요? 5 ... 17:10:55 606
1809989 남들은 주식으로 몇천 몇억 번다는데 27 어휴 17:01:37 2,093
1809988 서울 시의원 "광화문광장 돌기둥 사업, 통일교 대주주 .. 10 그냥 16:59:44 647
1809987 [속보]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재판부 기피 신청···.. 2 시간끌기 16:56:26 1,060
1809986 "아이 연봉이 적다" 회사 찾아온 엄마..황당.. 8 세상에 16:56:03 1,606
1809985 나무선반목재(?) 필요하신분 계신가요? 1 이케아 16:55:36 274
1809984 어제 오전 현대차 주식 사라던 82님... 7 .. 16:53:37 2,137
1809983 키친핏 냉장고 1등급과 2등급 차이 많이 나나요? 1 궁금해요 16:50:17 189
1809982 40평대아파트 오목교vs 방배동 13 16:47:47 688
1809981 서울 광화문 받들어총 흉물을 본 시민들의 팩폭.jpg 12 .. 16:46:40 1,175
1809980 시험관 착상이 3개가 되었어요 19 시험관아기 16:46:17 1,727
1809979 퇴직남편 밥 어찌들 하고 계신가요 5 ... 16:45:50 1,098
1809978 타이거 우주테크 넣고싶은데요.. 3 .. 16:44:56 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