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실패를 거듭하여서
3개 수정란을 주사했는데 다 착상이 되었대요
산모 건강상 2개 유지할 계획이라고 해요
이럴 경우 도태될 태아는 건강 순서대로 병원에서
결정하는 건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부탁드려요.
남2
여1
이럴 경우는
만약 여1이 약하다면 무조건 도태시키는지 남1 여1로
하는지요?
초반에 실패를 거듭하여서
3개 수정란을 주사했는데 다 착상이 되었대요
산모 건강상 2개 유지할 계획이라고 해요
이럴 경우 도태될 태아는 건강 순서대로 병원에서
결정하는 건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부탁드려요.
남2
여1
이럴 경우는
만약 여1이 약하다면 무조건 도태시키는지 남1 여1로
하는지요?
성별을 알 수 있어요?
배아 성별은 모르고요.
성별 알려면 13주~16주는 되어야할텐데 그 때까지 기다리시게요?
보통은 자궁경부에서 가까운 아기가 사라집니다.
성별은 알수없어요.
그냥 랜덤으로 선택유산시키는겁니다
아니라 자연도태되는걸거에요
셋다 건강히 태어날수도 있고 도태되는 아이가 생길수도 있고요
3ㅡ4개월까진 성별 몰라요
그 상태면 바늘로 톡 찔러서 없애는 걸로 알아요.
그냥 점 하나인데 태아 건강상태나 성별은...
원래는 성별 알아요.
착상되기 전 배아 때부터 알아요
뭔가...슬프네요..
배아때 분석이라도 하면 성별을 알수있을지는 몰라도
그걸 알려주지는 않죠. 그거 알아보느라 따로 분석하지도 않을테구요
누군 사람으로 태어나고 누군 사라지는군요
10주 넘어까지 지켜볼거라고 해요
시간이 지날수록 생명이고 마음 아플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잘 자리잡아야되니 기다리는 것이라고
생각드는데 애들도 뭘 몰라서 그러는지
병원말만 간단히 전해주니 궁금하네요
본인이 당사자 아니고 자식 일이군요
상태가 제일 안좋은게 1순위고요.
상태가 비슷하다면 제일 아래쪽에 자리 잡은걸 선택했어요. (제 경우)
세 아이 다 지킬 경우, 자궁이 버티기가 상당히 힘든데다 전체유산 될 확률이 50%라고 해서 어쩔수없이 선택유산 했네요.
저도 시험관 하는데 혹시 어디 병원 다니시나요?
10주까지 지켜보는건 배아들 발달 상태를 보겠다는거에요. 아기집만 있고 아기가 형성 안되거나, 심장이 잘 안뛰거나 하는지 살펴보고 ㅅ
성별 알수 없고요. 3개중에 약한게 서서히 없어질 확률이 높대요.
의사말대로 하시면 돼요. 어쩌면 2개가 없어질 수도 있고요.
가장 건강한 수정란(1-2개)이 살아 남는다고 하던데요.
어쩌면 3개가 다 착상 잘 되고 커가면 그때 의사와 원글님 부부가 결정하시고요.
그때 의사와 원글님 부부가 결정하시고요.--> 자녀부부가
그랬는데 제일 작은 아이를 골랐다는거같았어요 서울대병원에서요.
마음아프지만 문자 그대로 솎아내기 같은거죠..ㅜㅜ
저는 2개 넣었는데 선생님이 1개 없어질거라고 하셨는데요.
다음 진료에 보니 둘다 예쁘게 자리잡고 있었어요.
쌍둥이 아들 낳았어요.
저는 차병원 윤태기선생님께 했어요
10주까지 지켜보다가 알아서 도태되기도 해요.
성별은 지금 알수 없지만
남.녀 쌍둥이가 많긴해요
두개 이식해서 두개 착상되었는데
한개가 분열하면서 쌍둥이가 되어 3명이 되는지라
선생님과 의논끝에 쌍둥이를 도태시키기로 하고
시술 하러 병원 갔더니 며칠 사이 쌍둥이가 없어졌어요
다른 병원에 상담갔을때도 건강하다고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