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장갔더니 수박이 많이 나왔어요
한통에 25000원
비싸서 나도모르게 뒷걸음치게 되더라고요
수박좋아하는데 수박정도는 턱턱 살수있는 재력이었으면 좋겠어요
어제 시장갔더니 수박이 많이 나왔어요
한통에 25000원
비싸서 나도모르게 뒷걸음치게 되더라고요
수박좋아하는데 수박정도는 턱턱 살수있는 재력이었으면 좋겠어요
물가 계속 오르니 다들 힘들지요.
그래도 함께 힘내 보자고요.
나오면 수박 사드세요.
1만원은 1천원이라고 생각을 해야 뭐든 살 수 있는것 같아요
예전 1만원 이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살수가 없어요 ㅠㅠ
다음주에 유류지원금 나오네요? 그걸로 동네 과일가게에서 과일이나 실컷 사먹어야겠어요
저희동네 로컬푸드 마켓에서 얼마전에 수박 4킬로짜리 9900원해서 한 통 사다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저는 국산 생 블루베리요 ㅠ
진짜 비싸요오
과일 비싸요. ㅠㅠ
주문해놓은거 받아야하는데... 카라향 수박 사과 등등
지원금으로 소고기 과일 사먹고
또 물가 올라 허덕이고
고난의 행진이 따로 없네요.
난이도가 높은게
무거우니 못 들고 오겠어요( 이제 마흔 좀 넘었는데
손목은 서른 즈음부터 시큰시큰),
일단 집에 들여놔도 자르고 어쩌고 부담스러워요,
잘라놔도 3인 가족 수박 다 먹으려면 3-4일 넘게 걸리고
결국 쓰레기가 더 많아서 귀찮아요
수박은 그래서 여름 휴가때나 이벤트성으로 먹게되네요
옛날엔
그래도 배급받으면
라면 사고, 밀가루 사라했는데
요즘은 수박 생블루베리 라니 다행인건가.
딸기 비싸 냉동딸기 먹는다더라구요.
코로나때 민생지원금 나온건 공짜돈이라는 생각에 한우사고 외식하고 바로바로 쓰게 되던데, 주식으로 수십억 수익이 나도 이건 인출안하고 재투자 하게 되네요. 돈의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불로소득이더라도 내돈이냐 공짜돈이냐의 차이가 있네요. .
유류지원금 풀리면 물가는 좀더 오를 듯해요.
다들 수박 척척 사먹겠죠.
시장에는 수박 한 통 천 원도 안 한다던데
1년 살기 하고 싶네요
한우요. 한우 좀 내돈주고 맘놓고 먹어봤으면.
현실은 한돈도 집었다놨다, 외국산 사올때가 많습니다
횡성 근처로 가끔 지나가는데, 한우축사 보면......
그게 쉽게 먹을 고긴 아닌듯 하더라구요.
수박한통 맘놓고 못 먹을정도면 본인의 삶을 되돌아보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2-3만원짜리가 뭐라고. 한우는 그럴수 있지만요.
멈칫하게 되는 품목이있어요.
저도 수박 그정도하면 못 사겠고
들기름 참기름 2-3만원 짜리 못사겠고
간장게장 담그려다
우리가족 3키로는 있어야되는데
도무지 비싸게 느껴져서
못사겠어요 ㅜ
..님 말 참 이쁘게 하시네요 허허
수박 한 통 사서 넣을 냉장고 공간
생각하면 주거지 공간도 비율적으로 커질테고
수박 한 통 사서 그것만 먹을것도 아니니까
며칠 걸리잖아요?
수박 한 통 사서 넣을 냉장고 공간
생각하면 주거지 공간도 상대적으로 커질테고
수박 한 통 사서 그것만 먹을것도 아니니까
며칠 걸리잖아요?
1-2인 가정이거나
집에서 식사를 연속적으로 하지 않는 가정일 수도 있고요.
차라리 한우가 더 쉽죠
한우 10만원 넘게 들여 사 봤자 손바닥만한거, 그게 공간 얼마나 차지한다고, 그죠?
남에게 삶을 돌아 봐라마라 하기전에
본인의 한정된 삶과 부끄러움 없이 내뱉는 막말에 대해
돌아보시길
울나라 슈퍼물가 넘 비싸요 ㅠㅠ 저 지금 외국에 있어서 이나라 최고 등급 소고기 100그람에 6천원 정도에 사먹는데 가격 생각안하고 먹을수 있어서 넘 좋아요 한국가면 소고기 못사먹을거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