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론머스크가 아내들에게 요구한 것..

ㅇㅇㅇ 조회수 : 4,115
작성일 : 2026-05-13 13:29:48

https://youtube.com/shorts/DVzzW_x-fm4?si=AbtCHWRgiYRi37rh

 

일에 집중할때 방해받지 않기를 원했나보네요..

그렇게 일을 열심히 해서 인류역사상 가장 큰 업적을 이룬 사람이 되었을까요?

IP : 61.78.xxx.2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루만
    '26.5.13 1:36 PM (61.39.xxx.97)

    그래서 여자들이 다 도망감..
    끊어지지않는 핏줄 자식만 남기고 ㅎㅎ

    일론 머스크도 예전에는 인터뷰에서 자기 큰집에 살면서 혼자 일어나면 엄청 외롭다고하다가 요즘엔 자식보는 기쁨에 덜 외로운지 자식 안낳는 사람들은 멍청하다고까지 해서

    한 인터뷰어가 일론보고 어떤 사람들은 자식을 통해 안정감과 위로를 얻으려한다고 일침하니까 일론 동공 흔들리더라구요ㅋㅋㅋㅋ

    일론 머스크 재밌고 뛰어난 사람이지만 상처가 많아서 못된소리도 잘해요

  • 2. ....
    '26.5.13 1:37 PM (211.218.xxx.194)

    한국 재벌들중엔
    밖에서 애를 낳아와도 자기 호적에 올리고 군소리 하면 안되는 분위기인데

    일론 머스크정도면 세계재벌이기라도 함.

  • 3. 하루만
    '26.5.13 1:39 PM (61.39.xxx.97)

    일론 재산 1200조라서 자식 1200명 낳아도 전부 최상류 부자로 키울수있어요ㅋㅋㅋㅋ

  • 4. ---
    '26.5.13 1:40 PM (121.160.xxx.57)

    일론 머스크가 난놈이긴 하지만 원래 금수저였던게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긴 했죠.

  • 5. ..
    '26.5.13 1:42 PM (211.46.xxx.157)

    딱 이과형 너드네요.... 그나마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 망정이지.. 안그랬음 머..알아서 생각하시길..

  • 6.
    '26.5.13 1:49 PM (222.113.xxx.251)

    원래부터 금수저였어요?

  • 7. ㅇㅇㅇ
    '26.5.13 1:51 PM (61.78.xxx.218)

    아버지가 부자였지만. 어릴때 이혼해서 어머니와 캐나다로 이주했습니다. 학창시절 알바하고 학비벌면서 부자로 지내지 못했습니다.

  • 8. ㅇㅇㅇ
    '26.5.13 1:54 PM (61.78.xxx.218)

    일론머스크 사업 초창기에는
    사람이 최저비용 오렌지 1개 1달라로 하루를 살수 있는지 계산해보고 사업시작했다고 하죠.
    죽지만 않으면 된다고..
    20대때 지도정보사업 성공해서 회사 인수시켜서 그때부터 자금 여유가 커진것인데
    그걸 금수저라서 성공했다 하면 안되죠.

  • 9. 일론머스크 가난
    '26.5.13 2:47 PM (211.194.xxx.189)

    일론머스크 엄청 가난했어요.
    홀어머니가 키웠고
    스타트업 만들때 엄마가 저축한거 탈탈 털어서 해줬어요.

  • 10. ...?
    '26.5.14 5:46 PM (58.29.xxx.131)

    부모 이혼때 아들들 아빠 따라갔다고 본거 같은데요. 아버지가 가진 문화적 환경 때문이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928 찐 여배우들 유튜브 재밌네요 1 지금 2026/05/13 2,505
1809927 맘모툼 비용 9 맘모툼 2026/05/13 1,426
1809926 시계구입 3 행복여왕 2026/05/13 1,017
1809925 사촌오빠 자녀 결혼에 축의금 얼마 하세요 10 2026/05/13 3,246
1809924 치아 부분적으로 때울때 금아닌거로도 가능한가요? 2 칫과 2026/05/13 729
1809923 40초반은 어떤 나이인가요 9 2026/05/13 1,886
1809922 허수아비 보다 이춘재 사건을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2 iasdfz.. 2026/05/13 2,712
1809921 잠옷입고 마트오는 아줌마(4-50대) 44 2026/05/13 13,602
1809920 어휴..정원오 감자 줄기처럼 33 계속 2026/05/13 5,676
1809919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신입이 저한테 지시를 내립니다 14 프리지아 2026/05/13 4,809
1809918 혹시...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16 지옥과 천당.. 2026/05/13 3,793
1809917 머리좀 봐주시면감사해요 너무 싹둑 짧게 잘라버렸네요 42 단발이 2026/05/13 4,638
1809916 나가기도 싫고 만날 사람도 없지만 3 깊은우울 2026/05/13 2,436
1809915 누구에게 의지하느냐에 따라 도움에 대해 고마움이 다르더라고요. 2 사수 2026/05/13 699
1809914 중학생 에너지음료 먹어도 되나요? 3 복잡미묘 2026/05/13 934
1809913 '500억→5000억' 날벼락 맞을 판… 12 날강도들 2026/05/13 17,838
1809912 마이크로소프트 가망없다고들 6 ... 2026/05/13 3,512
1809911 Mbc도 정원오 까는듯 - 간단한 질문도 답못하고 31 칸쿤 2026/05/13 4,139
1809910 하이닉스 지금이라도 들어가시겠어요? 24 ㅇㅇ 2026/05/13 12,372
1809909 정치)거짓말을 줄줄 5 .. 2026/05/13 1,071
1809908 세무사한테 세금 대리 맡길때요 2 현소 2026/05/13 1,366
1809907 누구랑 수다떨고 싶은 7 .. 2026/05/13 1,595
1809906 제인생에서 남자에게 도움 받은적이 많아요 16 2026/05/13 3,969
1809905 시어머니 병원에 딸을 동행시키면 안되나요? 24 앨리스 2026/05/13 5,043
1809904 동양대 장경욱교수님 14 ㄱㄴ 2026/05/13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