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날은 일이 있어서 못가고 5만원 축의하면 넘 박한가요?
같은 전학공이나 부장이면 좀더 할텐데.... 친하진 않아요..
얼마가 적당할까요??
결혼식날은 일이 있어서 못가고 5만원 축의하면 넘 박한가요?
같은 전학공이나 부장이면 좀더 할텐데.... 친하진 않아요..
얼마가 적당할까요??
결혼식 가지도 않는데 5만원 괜찮아요
안가고 그정도면 됐죠. 뭐.
학교는 5만원 많아요..
충분해요. 학교는 직접가도 5만원 흔해요
기간제인데 안친한쌤 축의금은 안해도됩니다. 나중에 신혼여행 다녀와서 단체로 떡 같은거 주면 그냥 먹어도 되구요. 별로 신경안씁니다
할 필요 없어요.
신혼여행 후 돌아와 처음만 뻘쭘.
기간제는 안해도 아무 상관없어요.
전직교사에요.
5만원 하세요.
전직 기간제예요. 5만원이라도 해야 편하지 5만원 안하면 계속 나를 괴롭혀요. 누가? 내가 나를.
어쩌면 다른 학교에서 또 만날 수 있고 답례품 받아도 내 스스로 이건 아닌데 싶은게 양심에 걸려요.
안면 없어도 5만원 하시길 권해요.
얼굴 알면 5만원, 얼굴 모르면 3만원.
부서내 선생님도 아니고
관련없으면 안하셔도 됩니다.
학교 바뀌면 전혀 상관없는 사람인데요.
남 신경 쓸 필요 없어요.
하지 마세요.
안해도 아무 문제 없어요.
그 사람이 나중에 나한테 할 거냐?
그걸 생각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나도 안하는 거죠.
5만원이면 충분해요
기간제라도 다른 학교갔을때 나한테 경조사 생길일 있으니
하시면 좋죠
정교사들이 기간제라고 해서 경조사 안 챙기거나 그러지 않거든요
안가고 5만원 많이들 해요
일년에 서너번 대화 나눌까 말까 하는 직원들
안가고 5만원합니다
굳이 할필요 있을까요
안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