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자주 이용하는 사람인데요.
가끔 화장을 참 이상하게 하는 분들이 보여요.
화장은 예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얼굴을 너무 새하얗게 하던가 눈썹을 너무 진한 라인으로 그리고 볼터치도...
차라리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은 화장을 하는 분들 보면 남이지만 안타까워요.
제 가족이면 얘기해주고 싶은데, 주변에 솔직하게 얘기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건지ㅠ
저도 뭐 화장을 잘 하지는 못해서 그냥 최대한 자연스럽게 최소한으로만 하고다닙니다.
지하철 자주 이용하는 사람인데요.
가끔 화장을 참 이상하게 하는 분들이 보여요.
화장은 예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얼굴을 너무 새하얗게 하던가 눈썹을 너무 진한 라인으로 그리고 볼터치도...
차라리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은 화장을 하는 분들 보면 남이지만 안타까워요.
제 가족이면 얘기해주고 싶은데, 주변에 솔직하게 얘기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건지ㅠ
저도 뭐 화장을 잘 하지는 못해서 그냥 최대한 자연스럽게 최소한으로만 하고다닙니다.
미의 기준이 다르니까요
그냥 그렇게 생각해야겄네요.
미의 기준ㅎㅎ
그렇구나 너는
이러고 그냥 지나가요
정말 미의 기준이죠
요즘 티비에 나오는 여성들 모두 술 취한것 처럼 눈 아래 부분을 벌겋게 해서
아,,, 유행인가 보다 합니다
유행하는 스타일 말고 진짜 촌스럽게 하시는 분들요^^;
그런데 그 또한 본인의 기준이겠죠.
그분은 그게 예쁘다고 생각하시니까요.
저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지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