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돈이 많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돈이 넘쳐 나는 줄 아나봐요.
자기보다 돈이 많아도 부자가 아니고,
설사 부자라 할지라도
돈을 펑펑 쓰진 않거든요.
자기보다 돈이 많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돈이 넘쳐 나는 줄 아나봐요.
자기보다 돈이 많아도 부자가 아니고,
설사 부자라 할지라도
돈을 펑펑 쓰진 않거든요.
더 안 쓰는데
만날때마다
자기는 빌라 산다고
아파트 사는 니가 내라고 하던
동호회 언니가 생각나네요
두번 만나고 손절했어요
자기돈만 귀하고 남의 돈 귀한줄 모르고요
환상도 좀 있는거 같아요. 돈있든 없든 사람 사는거 거기서 거긴데
어렵게 사는언니가 제가 좋은거 펑펑사고
백화점옷만 입는줄 알더라고요ㆍ
남편 대기업부장이지만 벌어오는거 뻔한데
저 다이소에서 화장품도 써는데
제가 다이소화장품 쓴다하니 놀란눈으로 진짜냐고 ㅠ
나참 다들 아껴쓰는데 진짜 여유많은줄아니
참 답답하네요
빈티 나기 싫어서 똑같이 내든 한번이라도 더 내려고 하네요
돈 없는 사람은 자기가 왜 돈이 없는지 모르고 부자가 왜 부자인지를 잘 모르더라구요.
돈 없이 펑펑 쓰고 살면서 돈 있는 사람이 아끼고 절약하는거 비하하잖아요.
돈 없는 사람은 자기가 왜 돈이 없는지 모르고 부자가 왜 부자인지를 잘 모르더라구요.
돈 없어도 펑펑 쓰고 살면서 돈 있는 사람이 아끼고 절약하는거 비하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