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13 10:10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이야기하세요
그럼 분위기를 알 수 있잖아요
누군가 먼저 이야기 해주기를 바라고 있을수도
2. ttt
'26.5.13 10:10 AM
(61.74.xxx.76)
스터디 끝나고 일정있다고 빠지면 되지않나요?
저 가는 동호회도 운동만 하고 갈사람은 다 가고 나머지만 모여서 밥먹어요
그래도 아무도 뭐라하지않습니다
3. .....
'26.5.13 10:12 AM
(122.37.xxx.116)
정말 그러지 마세요.
그들에게는 어쩌다 나와서 바람 쐬는 한 번의 호사일 수 있어요.
부담되면 나가지 마시고 제일 연장자시고 여유가 되신다니 커피라도 종종 쏘세요.
젊은 사람들이 끼워주니 늘 겸손하게 하시고요.
4. 어휴
'26.5.13 10:14 AM
(49.164.xxx.30)
그러니 나이먹은사람들하고 어울리기싫죠
못사먹을 형편 아니라며요..솔직히 그정도 나이차이 나는데 끼워주는게 대단하네요
꼰대짓하지마시고 가만계세요
5. 헉비싸다
'26.5.13 10:14 AM
(175.193.xxx.96)
저도 넘 비싸다고 느끼는데요..
홍익돈가스 그런데도 1만원대 후반이면 포식하는데..
6. ...
'26.5.13 10:14 AM
(220.75.xxx.108)
대딩이랑 취준생은 잘 먹는 게 남는 거라고 부모님이 용돈 넉넉히 줄 수 있고 30,40대도 다른 소득이 있겠죠.
매일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공부하면서 밥 잘 먹는 게 그렇게 거슬리실까요? 다른 사람을 사주는 것도 아니고 본인 입에 들어가는 음식인데...
7. ★
'26.5.13 10:16 AM
(220.125.xxx.37)
솔직히 일주일에 한번도 전 부담스런 금액이네요.
그리고 왜 연장자이며 여유가 되면 커피라도 종종 쏴야하나요.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가 된 경우가 왕왕 있어서 그건 권하지 않네요.
20대부터 50대까지 하는 스터디가 뭔지 모르지만
담백하게 스터디만 하고 헤어지세요.
8. ..
'26.5.13 10:16 AM
(118.235.xxx.211)
비싼 점심 못 먹을 정도 아니시면...
본인이 부담안되는 건데
굳이 말을 해볼까는. 젊은애들 주머니 걱정인가요?
그건 반갑지 않은 오지랖이오니 참으세요.
아쉬운 사람이 먼저 문제제기하면 찬성해주는 거 아니면...절대 ..먼저 말 끄내지 마시길..
9. ....
'26.5.13 10:17 AM
(112.216.xxx.18)
그럼 그 모임을 가지 말던지 아니면 그냥 집으로 가세요
10. 진상
'26.5.13 10:18 AM
(114.201.xxx.32)
그냥 빠지세요
못사먹을정도는 아니지만 안사먹고 싶으니
그냥 말하지 말고 빠지심이 좋을듯
내가 모이하는데
젤 나이 많은 사람이 여유 있은척하면서
다른사람 걱정하는듯하면서 식사 저렴한데 가자고하면 웃길듯
11. ...
'26.5.13 10:18 AM
(211.234.xxx.180)
젊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쉽지않은데 저같으면 좋은 기회라 그까짓 밥값 한달에 4만원 더쓰는거 아까워하지 않을래요 사주는 것도 아니고 각자 내는데.
12. ㅇㅇ
'26.5.13 10:18 AM
(39.7.xxx.136)
ㄴㄴ
그런 얘기 하는 순간 불편한 존재됩니다
가만히 있거나 그냥 먼저 가거나..
13. ......
'26.5.13 10:20 AM
(211.250.xxx.195)
ㄴㄴ
그런 얘기 하는 순간 불편한 존재됩니다
가만히 있거나 그냥 먼저 가거나.. 2222222222
아니면 그모임은 그만하셔야죠
14. 참아주세요.
'26.5.13 10:20 AM
(110.11.xxx.213)
음식점 가격이랑 커피값 부담스러운거 빼고 만족하신다면 참아주세요.
원글님이 그들에게 부담스러워지고, 분위기가 조금 망가질것 같아요.
그리고, 정도의 가격은 그들도 부담 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생각 들어요.
15. ..
'26.5.13 10:21 AM
(112.214.xxx.147)
식사값이 부담스러운건 이해할 수 있는데..
식사값 비싸다 다같이 싼데 가자는 하지마세요.
너무 꼰대 같아요.
저는 식사 따로하고 이따 합류할께요. 하세요.
16. ...
'26.5.13 10:21 AM
(222.106.xxx.66)
그 정도면 좋겠어요.
예전 회사 다닐때 모임이 있는데 아이가진 사람은 저 뿐이긴 해요.
최소 5에서 10만원은 들어요. 너무 비싸서 부담스러움.
17. 음
'26.5.13 10:23 AM
(163.152.xxx.150)
저도 비슷한 연령대이나.. 저라면 점심은 빠집니다.
서로 요구가 맞아서 모이는 모임 같은데 끼워준다는 발상이라니...
나이든 사람이 그 모임에 들어가면 어린 사람은 얻어가는 게 커피 값 밖에 없던가요?
와!!! 생각하는 양상이 그 정도군요.
겸손이라는 미덕은 나이와 상관없어요. ㅎㅎㅎ
18. ..
'26.5.13 10:23 AM
(211.234.xxx.87)
그게 참 어렵더라구요
어디서 모이는지 궁금하네요
식사시간 피해서 모이던데
19. 1달이면
'26.5.13 10:23 AM
(14.138.xxx.155)
10만원 아닌가요?
좀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음.. 순자산 수십억인.. 저는 금액 부담스러운데요? ㅎㅎ
그런데..
윗분 말씀중.. 그 나이를 끼워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죠..ㅎㅎ
50대 후반 저도 아직 사회생활하지만..
40후반 50대초가 같이 동료로 생각해주고
고민 얘기할때는 참 고맙던데..ㅎㅎ
원글이 견딜만 하면 그냥 넘어가시는게 좋을듯 해요~
그나저나..
여기 댓글들이 왜 이리 날카로와요??
20. ...
'26.5.13 10:24 AM
(59.5.xxx.89)
-
삭제된댓글
부담 되긴 하겠네요
저도 15000원 넘어가면 망설이거든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먹는 거에 돈 안 아낍니다
내는 건데 굳이 말해서 뭐하게요
아님 그 모임에서 빠지세요
21. 밥값
'26.5.13 10:24 AM
(61.105.xxx.17)
비싸다는얘기는 하지말고
그냥 일있다고 먼저 가시는게
22. 아뮤
'26.5.13 10:27 AM
(61.105.xxx.14)
점심값에 커피까지 포함이면 3만원 가까인데
저라도 부담스러울거 같아요
댓글들 참 뾰족하네요
23. 빠지세요
'26.5.13 10:27 AM
(58.76.xxx.21)
점심값 부담스러운 사람이 빠져야지.무슨 대놓고 부담스럽다고 얘길하나요?다들 더치페이도 잘하는 모임인데.
그래서 연세 있는 사람이랑은 모임 하기 싫어하는거에요.
나이제한도 두는데 거긴 두지도 않나보네요.
꼰대짓 하지말고 내 밥값 내기도 부담스러우면 식사 하지말고 빠지세요.남들한테 비싼밥 안부담스럽냐고 이래라저래라 마시구요.
모임후 밥도 같이 먹으면서 친목도 하고싶은거에요?그냥 빠지시길.아무도 안말릴거에요.
24. 그럼
'26.5.13 10:27 AM
(211.206.xxx.191)
위가 안좋아서 혼자 점심 먹겠다고 하고 혼자 드시고
식사후 공부하는 장소로 가겠다고 하세요.
솔직히 비싸기는 한데 공개적 발언은 급지.
25. ...
'26.5.13 10:27 AM
(59.5.xxx.89)
부담 되긴 하겠네요
저도 한끼 15000원 넘은 부담 돼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먹는 거에 아끼지 않더라고요
각자 부담 하는 건데 굳이 얘기 하지 마시고
식사 자리를 피하세요
26. 헐
'26.5.13 10:29 AM
(116.46.xxx.144)
1달에 1번이면 모를까
매주는 쎄네요
미식 모임인가요??
스터디인데 매번 밥 먹는 것도 낯서네요 ㅎㅎ
밥 먹을 때는 대충 적당히 빠지다가 나가다가 해볼듯요. 스터디랑 밥이 연관있는 건 아니니까용
27. 공감
'26.5.13 10:29 AM
(211.46.xxx.113)
25,000원이면 아주 비싼건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먹기에는 부담가는 밥값이죠
나이드니 건강한 밥상이 중요한데
너무 화려한 음식은 체질적으로 안맞을수 있어요
눈치보지 마시고 일정있다고 가끔 빠지세요
어쩌면 빠져주는걸 더 좋아할수도 있겠네요
28. ...
'26.5.13 10:31 AM
(1.227.xxx.206)
식당은 누가 정하나요?
나이 든 사람들 소화 안 된다고 조금만 먹겠다,
많이 먹지도 않는데 이런 비싼 밥이 웬말이냐 궁시렁대면
젊은 사람들이 싫어하죠
아침 안 먹는 사람들도 많아서 점심 한 끼 거하게 먹는 사람들일 수도 있고요
좀 싸고 괜찮은 식당을 제안해 보시든가
안 맞으면 점심은 빠져야죠
29. 아니
'26.5.13 10:32 AM
(49.164.xxx.30)
이분은 말이 앞뒤가 다름
부담되는 상황은 아니라면서..
그럼 나머지 인원들을 위해서라는건가요?
솔직히 돈 아깝고 부담되는 상황이잖아요
30. 123
'26.5.13 10:33 AM
(118.221.xxx.69)
내 경제상황에 부담되지는 않지만
지금 이 사람들과 이 금액의 식사를 하기에는 아깝다는 거죠,,그럴 수 있어요
31. 제말이...
'26.5.13 10:34 AM
(14.35.xxx.114)
저도 윗분과 같은 생각.
부담되시면 빠지시면 될 듯요.
그 사람들은 그 날 하루가 날잡아 맛있는 거 먹는 날인지도요
32. 제생각
'26.5.13 10:35 AM
(221.138.xxx.92)
부담되면 다른 모임찾는게 맞다고 봅니다.
33. 님..
'26.5.13 10:37 AM
(222.100.xxx.11)
눈치보지 마시고 일정있다고 가끔 빠지세요
어쩌면 빠져주는걸 더 좋아할수도 있겠네요22222
솔직히 스터디 아니면 님 나이가 저 나이대랑 어울릴 일은 없잖아요.
근데 거기서 음식값 비싸다 하면 그냥 분위기 파악 못하는 노인 취급 받아요.
34. .....
'26.5.13 10:38 AM
(112.216.xxx.18)
한달에 그래 봐야 10만원 좀 넘는 돈 쓰는건데 그게 그렇게 아까운가.
원래 쓰는 돈보다 5만원 정도 더 쓰는 걸텐데.
그게 그렇게 아깝다는 건 그들을 님은 그정도 돈을 쓸 만한 사람으로 안 본다는 이야기
그럼 안 나가는 게 맞음.
근데 여기 다들 그렇게 부자라고 주식으로 돈을 그렇게 많이 벌었다면서
한달에 자기 먹는 걸로 그정도 돈 못 내요?
35. ...
'26.5.13 10:38 AM
(121.133.xxx.158)
안 맞는 모임은 내가 빠지기.
그래서 전 모임 안해요. 혼자가 제일 편함.
솔직히 전 회사 다니고 연봉도 높은 편.. 그래도 도저히 25000원 점심 이해 안 가요.
36. ㅅㅅㅅ
'26.5.13 10:41 AM
(61.74.xxx.76)
서로 목적과 니즈가 맞아서 모이는 모임에 끼워준다니 커피라도 쏘라니
참나 나이가 벼슬이고 빚쟁이 입니까
저런소리 하는 인간들이 꼭 남한테 얻어 쳐먹을라고 하는 거지근성인거예요
37. 말없이
'26.5.13 10:45 AM
(121.139.xxx.90)
커피값까지 3만원이면 내도 될 듯한데요
그게 50대는 아끼고
살아서 비싸다고 느낄수도 있는데
젊은 얘들한테 맞추세요
그리고 젊은 얘들은
점심 한 끼만 먹는 경우도 있드라구요
(아침,저녁 ) 아예 안 먹드라구요
보통 2만원 점심값에
만원 더 내고 먹는다 하면 될 거같아요
38. 빠지세요 2
'26.5.13 10:45 AM
(114.200.xxx.80)
저도 그런 전연령 모임에 가입하고 있는데 제가 딱 중간나이거든요.
연장자가 모임에 있으면 앞에서 어쩌니 저쩌니해도 실상은 불편한 거 맞거든요.
그런데 내 돈내고 먹을수 있는, 일주일에 한 번 갈 수 있는 맛집 갈 수 있는 기회까지 뺏긴다? 진상짓이에요.
저 스파게티 피자등 전혀 안 좋아하는데 어쩔 때는 1인당 4만원짜리 맛집도 따라가요.
전체 흐름을 깨기 싫어서요.
39. 한달
'26.5.13 10:46 AM
(61.35.xxx.148)
한 달이면 10만원이네요.
무슨 스터디 모임이 그런가요.
40. 알리자린
'26.5.13 10:47 AM
(211.234.xxx.102)
정말 그러지 마세요.
그들에게는 어쩌다 나와서 바람 쐬는 한 번의 호사일 수 있어요.
부담되면 나가지 마시고 제일 연장자시고 여유가 되신다니 커피라도 종종 쏘세요.
젊은 사람들이 끼워주니 늘 겸손하게 하시고요.
......이 댓글에 정말 놀랍니다.
젊은 사람들이 끼워주니 황송해서
종종 커피쏴야 하다니...
41. ...
'26.5.13 10:47 AM
(175.223.xxx.12)
-
삭제된댓글
그런모임이 하나 있는데 하다보니 제가 연장자축에 들어서리
정말 5번에 한번정도는 제가 쏩니다.
금액은 10만정도내외...
(나이들면 지갑열어라는 속설땜에...)
실패하면 카피라도 쏩니다.(조각케잌까지하면 5~6만원)
이게 전 정상이라 보는데
내돈내산이면서도 고물거메뉴라고 거부감이 있다하면
회식은 빠져야죠.
누구랑 약속있다가 가장 좋을듯.
42. ..
'26.5.13 10:49 AM
(211.44.xxx.155)
저라면 제가 하고 싶은 스터디모임에 그정도는 투자할 것 같아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맛집 잘 알던데
맛난 것도 먹고 오히려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모임이 나이대가 참 다양하네요
43. ,,,,
'26.5.13 10:50 AM
(112.145.xxx.70)
그냥 빠지세요.
그 나이에 돈도 있다면서
부담된다고 얘기하는 거야 말로
다른 사람들을 부담스럽게 하는 거 잖아요.
44. …
'26.5.13 10:52 AM
(223.38.xxx.249)
점심 먹고 또 같이 공부 해야 해요
일있다고 갈수가 없는거잖아요.
점심 매번 같이 드시지 말고 점심약속이나
사소한 핑계로 빠지시고 한번정도만 같이 드세요.
점심값 부담스럽다는 얘기는 하지 마세요.
45. …
'26.5.13 10:55 AM
(223.38.xxx.239)
빠지시길..
46. 30년이고모고
'26.5.13 11:01 AM
(211.208.xxx.21)
직장생활해도 벌벌 떨리는 돈이라면 그 모임 망치는 거예요
다른 젊은이들은 기분좋게 쓰는데
늙은 회원이 비싸네 어쩌네 해봐요
그 젊은 사람들은 부모가 부자인가보지요..
점심값 비싸다고 인상바뀌면
그 모임 와해시키는 겁니다
47. 식사
'26.5.13 11:02 AM
(49.167.xxx.252)
식사시간만 빠져서 저렴한거 드시고 공부는 합류.
그 사람들은 이 기회에 맛집 가서 기분풀이하는걸수도 있죠.
48. 원글 공감해요
'26.5.13 11:04 AM
(223.38.xxx.218)
주1회 점심값만 25000원인데
커피값까지 더하면 거의 30000원이나 쓰는거잖아요
월 10만원이 넘어가는데요
매주 스터디 모임 나가는건데 부담 느낄 수 있는 액수죠
49. ᆢ
'26.5.13 11:09 AM
(118.235.xxx.18)
음.. 이 모임은 저를 껴주는 게 아니라
제가 있음으로 유지되는 거 예요.
자신있게 말 할 수 있구요.
부담 안되는 선에서 저도 종종 삽니다.
밥 먹고도 이어지는 스터디라
빠질 수도 없고
돈이 있건 없건 일주일에 한 번 식사비로 3만원 넘는건 일단 부담 스러우나
말은 하면 안되겠군요.
50. ㅇㅇ
'26.5.13 11:10 AM
(182.222.xxx.15)
그 모임이 필요하면
점심값 얘기 않고 유지하고
아니면 공부모임 자체를 빠지겠어요
51. ㅇㅇ
'26.5.13 11:12 AM
(61.101.xxx.136)
나이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는 말이 그냥 있는게 아니죠
52. ...
'26.5.13 11:13 AM
(175.223.xxx.145)
-
삭제된댓글
나이문제가 아니고 물가문제예요.
다른 사람은 원래 이정도는 한다이고...
53. ...
'26.5.13 11:13 AM
(175.223.xxx.145)
-
삭제된댓글
나이문제가 아니고 물가문제예요.
다른 사람은 한끼 원래 이정도는 한다이고...
54. ...
'26.5.13 11:14 AM
(175.223.xxx.145)
-
삭제된댓글
나이문제가 아니고 물가문제예요.
다른 사람은 한끼 원래 이정도는 한다이고...
직장생활만해서 바깥물가는 모르는거죠.
55. ...
'26.5.13 11:14 AM
(106.101.xxx.248)
저 진짜 너무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그렇게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들이 골고루 모여서 스터디하는 분야가 어떤걸까요?
감도 안와요.
스터디 자체는 마음에 맞으시는걸텐데 어떤 분야일까요?
56. skeg
'26.5.13 11:14 AM
(49.164.xxx.125)
솔직히 일주일에 한번도 전 부담스런 금액이네요.
그리고 왜 연장자이며 여유가 되면 커피라도 종종 쏴야하나요.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가 된 경우가 왕왕 있어서 그건 권하지 않네요. 2222222
57. ..........
'26.5.13 11:14 AM
(14.50.xxx.77)
주 1회면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공부가 언제까지인지 모르겠지만 도움되시면 점심값 얘기는 넣어두고, 모임 계속 하시고 아니면 그냥 그만 두세요
58. ...
'26.5.13 11:15 AM
(175.223.xxx.145)
나이문제가 아니고 물가문제예요.
다른 사람은 한끼 원래 이정도는 한다이고...
직장생활만해서 바깥물가는 모르는거죠.
다른사람도 얻어먹는거 좋지만 왜 사주는지도모르는 사람,많아요.
안사줘도 됨.
59. ㅇㅇ
'26.5.13 11:18 AM
(14.48.xxx.193)
요즘 물가에 먹을만한거 찾으면 그정도하죠
내가 먹고 싶은거 못먹고 상대방 주머니 수준에 맞춰서
메뉴 골라야 하면 짜증 날거에요
어쩌다도 아니고 매번 그런다면요
형편이 안되는것도 아니면 가만히 계세요
60. 그냥
'26.5.13 11:19 AM
(118.235.xxx.5)
건강문제로 식단관리한다 하시고
장소가 허락되면 도시락 싸서 따로 드세요.
아니면 따로 사드시거나요.
커피타임부터 다시 합류하시면 되죠.
왜 입은 닫고 지갑을 열라는 소리를 하나요?
61. ㅇㅇㅇㅇㅇ
'26.5.13 11:19 AM
(221.147.xxx.20)
누군가 식당을 주도적으로 정하는 사람이 있나요? 님이 좀 더 식당 선택을 주도해 보세요
님이 있어 유지되는 모임이라면서요
62. ㅡㅡ
'26.5.13 11:22 AM
(118.235.xxx.222)
일주일마다 3만원이면 한달이면 12만원.
적은 돈이 아니네요.
식사후 스터디를 이어가는거면 빠질 수도 없고.
별 불평없이 오래 이어지고 있으면
그냥 지금처럼 유지하세요.
연장자라고 커피 쏘고 그런건 하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