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진 않은데요. 서래마을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서래마을은 연예인도 많이 살고 돈 많은 사람들이 많이 사는 것 같은데
일반 돈 많이 없는 서민들은 살 집은 전혀 없는 건가요?
정말 아주 작은 집 같은 건 없나요?
돈이 많진 않은데요. 서래마을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서래마을은 연예인도 많이 살고 돈 많은 사람들이 많이 사는 것 같은데
일반 돈 많이 없는 서민들은 살 집은 전혀 없는 건가요?
정말 아주 작은 집 같은 건 없나요?
거기 별로예요 어릴때부터 고3까지 죽 그 근방 살았는데 별거 없어요 진짜.... 마트도 가게도 다 별로고 길도 좁고... 동부이촌동 별거 없는 거보다도 훨씬훨씬훨씬 더 별거없습니다
완전 반지하 빌라도 엄청 많아요
다 부자 아님
부자비율 높고 그 부자가 엄청나서 그렇지
거기 그냥 우리가 말하는 저렴한 빌라도 많아요.
서래마을 바운더리가 어디까지인질 몰라서 도움 못 드리는데, 매물검색은 본인이 해보면 되지 않나요? 차라리 첫댓처럼 동네 분위기나 편리성 묻는 글이면 이해 가겠는데
비슷한 지역을 좀 더 찾아보세요.
여기저기 다니시다보면 찾으실 수 있죠.
내방역 부근으로 보세요 빌라 다세대 많아요~
그 근처 직장인인데...
많이 돌아다녀봐도 별거 없던데요.
그냥 공원하나 가까운거?
내방역도좋아요
여기저기 다니시다 보면 찾으실 수 있다고 하시는데 집을 알아보러 무턱대고 다닐 수도 없고 어떻게 계획을 잡고 어떻게 다니시나요? 집 살곳 지역 알아보시는 분들은요
서래마을에 살고 싶은 이유를 적어 보세요.
타지역분들이 비슷한 곳을 찾아 주실지도요..
성모병원 가까운거?
서래마을 교통도 불편하고 한번 살고 싶으면 매매는 하지 말고 월세로 한번 살아보시던가요. 예전에는 서래마을이 좋다고들 했었는데 요즘은 아니라고.
예산이 어느정도 신가요
아마 그럼 많이들 알려주실텐데요
예산은 진짜 없고요
카레마을에 살고 싶은 건 맛집도 많고 카페도 많고 뭔가 그 마을만의 분위기가 있고 고즈넉하고 고즈넉한데도 뭔가 힙하고 조용한데도 활기가 있고 집 밖에 나와도 갈 곳 많고 이런 게 좋은 거 같아요.
예산은 진짜 없고요
서래마을에 살고 싶은 건 맛집도 많고 카페도 많고 뭔가 그 마을만의 분위기가 있고 고즈넉하고 고즈넉한데도 뭔가 힙하고 조용한데도 활기가 있고 집 밖에 나와도 갈 곳 많고 이런 게 좋은 거 같아요.
서래마을에 작은 집들 진짜 많아요. 큰 집들도 많지만.
내방역은 좀 괜찮죠. 일단은 그냥 가서 걸어보세요., 내방역 도착해서.
방배역쪽으로 말고 서래마을쪽으로 걷다가 서래도 좀 다녀보고
그걸 몇번 하고 부동산에 가 보는 거죠.
서래마을은 대중교통이 불편해서 내방역쪽이 살기 좋죠.
네이버 부동산 같은데서 검색해보다가 괜찮은 곳 있으면 부동산 연락해보고 그러는거죠. 아래같은 연립도 있네요.
https://fin.land.naver.com/articles/2624938106
그리고 잘 살고 돈 많고 깐깐한 사람들이 많다 보니 카페나 식당도 그냥 아무나 하는 게 아니고 맛있게하고 전문적이고
개성 있는 식당과 카페들이 많은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지금 사는 곳은 강북인데 골목골목도 식당이 있긴 한데 다 그냥 아무나 하고 실력 없어도 장사하려고 하는 식당들이 많아서 갈 곳이 없거든요.
거기 빌라? 내놔도 잘 안 팔린다고 기사봤었어요.
저도 90년대초반부터 말까지 살았었는데 그 땐 예쁜 주택도 많고 상업시설 적어 정말 고즈넉한 분위기였죠. 중간중간 나대지도 보이고 시골같기도 했는데 ( 당시 프랑스사람들 넘 촌스럽고 거지 걑이 하고 다녀서 프랑스거지들이라 불렀어요^^) 90년대 중반이후 프랑스학교 더 생기고 인구많아지니 멀쩡한 주택들 다 부수고 다가구 또는 와인바 커피집등 이런걸로 바뀌면서 좀 복잡해졌어요.
교통도 지하철타려면 마을버스타고 이수역 가야하고 서초역이나 터미널역은 도보로.. 비 많이 오면 지대가 낮아서 초입엔 물차요..ㅠ
매수하려면 입구 쪽 말고 방배중학교 가까운 곳 중에서 좀 안으로 들어가 산과 가까운쪽으로 보세요. 정말 조용하고 공기좋아요. 국립도서관 병원 걸어가기도 가깝구요.
카페나 식당을 기대하....지는 않는게 나을텐데요.
개성있는 식당 은 강북이든 여기든 비슷하고 실력없이 하는 것도 똑같아요.
여튼 내방역주변부터 보세요. 그런데 건너서 이수역쪽은 원하는 분위기는 아니니 조심 방배역쪽도 아니고.
직접 가 보셨어요?
진짜 별거 없고,
실거주하긴 불편한 동네에요.
빌라도 있고, 반지하도 있으니
살려고 하면 살아 볼 수는 있겠죠.
10년 전 서래마을 살았고 반포, 방배에 친구들 살아서 이후로도 간혹 갑니다. 제 느낌엔 방배는 30년전, 서래마을은 15년 전이 피크=부자 동네고요 지금은 뭐. 실제로 지금은 연예인 많이 안 사는 거로 알아요. 10년,15년 전엔 믁욕탕서 고 김숭시님 보고 여성전용사우나 가서 김세레나 가수 보고 그랬어요. 조용필 가수는 여전히 사시는 것 같고. 맛집 많은데 요즘 뜨는 곳보다 못해요. 그리고 예산이 없으시면 맛집보단 돈을 모으시는게. 교통불편하고 물가 비쌉니다. 카페, 식당 주차도 힘들어서 밥 먹어도 주차비, 발렛비 내야 해서 별로요 ㅜㅜ
김수미님이요.
알아보셔야지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걸요
살고싶은 이유는 뭐하러 묻나요 본인이 살고싶으면 그만이지
종로구 사직동인가 거기 빌라 많아요...대방동쪽도 빌라많아요
강수지씨 동네라고 한 바퀴 산책하는 영상
(음식점, 단골꽃가게 )
보니 좋던데요
그리고 강주은씨도 단골가게들이 많아서 쵸코렛,와인,빵사거나
카페 자주 온다더라구요
원글님은 그런 소소한 골목 가게들이 좋아서 오시려고 하는거죠
2000년대에 메이저 연예인들 중에 잘 나갔던 이들이 좀 살았었는데, 이제는 한남동과 성수동으로 이사나가고. 중견급 연예인들이 아직 많이 살긴 하죠. (송중기도 결혼 전에 샀던 빌라가 있었을 정도에요)
서래마을에 맛있는 빵집과 커피집이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20년 전에는 힙한 식당들 많았었고, 여기에서 떠서 나간 식당과 베이커리도 있을 정도니까요.
지금은 식당도 완전히 훌륭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평타 이상은 가요.
서래마을 입구보다 방배중학교 사이 정도 빌라는 추천해요.
이 마을만의 분위기가 있어요. 좋은 PT와 필라테스, 슈퍼와 야채가게, 중간중간 카페
주말에 운동하고 동네 한바퀴 돌면 서래마을 좋다~ 싶어요.
교통은 마을버스가 불편하기는 하지만, 고속터미널에서 마을까지 가는 산책로도 잘 되어 있고, 앞으로 재개발이 될 예정이라서 좋긴 할 것 같아요.
빌라 매매는 진짜 비추입니다.
(서래마을 옆동네 살면서 다녀본 결과입니다)
동쪽으로 정말 작은 연립들ㅡ빌라라고 합시다
많아요
서래마을의 최단점은 차도 인도 구분이 없는거랑
지하철 너무 먼거
애들 친구집 많아서
20년째 차로 지나다니는 사람 의견입니다
한마디로 별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