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ㅇ
'26.5.13 8:31 AM
(210.183.xxx.149)
집한채 말아먹었음 주식 접어야죠
괜히 자극하지마세요
2. 나무木
'26.5.13 8:33 AM
(14.32.xxx.34)
애들이 아빠 성향 잘 아니까
하는 말이겠죠?
애들이랑 맛있는 드시고
비상금으로 조금씩 쓰세요
수익 축하드려요
3. ㅈㅈ
'26.5.13 8:33 AM
(223.38.xxx.99)
-
삭제된댓글
본장에서는 더 떨어질듯요
외국인이 아직 안들어왔으니
4. 아마
'26.5.13 8:39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오르면 따라 사고 떨어지면 따라 파는 성격일거예요. 주식 얘기 절대 하지 마세요
5. ㅇㅇ
'26.5.13 8:40 AM
(110.15.xxx.162)
본인은 그 이후로 안하는데
제가 시작한 순간부터 어찌나 훈수를 두는지
매일 매시간마다 오늘 얼마 올랐다
팔아야 되니 않느냐 전쟁났다 하지마라 등등
괜히 옆에서 그러니 조바심나서 팔았더니
벌거 못벌고 그랬거든요
전쟁났을때 들들 볶길래 팔고 며칠있다가
남편몰래 사서 그게 이득 본거구요
다시 산건 그래서 남편 몰라요
그때 본인이 팔라해서 지금 저한테 말도 못꺼내는 상황
말씀대로 당분간 혼자 즐겨야 겠네요
6. 쓸개코
'26.5.13 8:45 AM
(175.194.xxx.121)
절대 말하지 마세요. 원글님 수익난거 알면 또 발동걸릴 수 있잖아요.
7. ᆢ
'26.5.13 8:50 AM
(219.241.xxx.152)
1억 부럽네요
행복하세요
8. 집한채?
'26.5.13 8:53 AM
(211.194.xxx.189)
절대 말하지 마세요. 원글님 수익난거 알면 또 발동걸릴 수 있잖아요.22222
9. 축하드립니다.
'26.5.13 9:00 AM
(211.49.xxx.125)
말씀 마시고 자녀분들과 즐기세요.
주식 종목 얘기하셔서 혼란 격지 마시고
혼자서 조용히 많은 수익 보세요^^
10. 금투세 대상입니다.
'26.5.13 9:12 AM
(125.243.xxx.8)
수익 난거 남편뿐 아니라 직계가족 부모님과도 공유하셔야 합니다. 전부 합산해서 세금추징될 수 있어요.
지금 민주당이 그 법안 통과시키려고 다시 꺼내들었거든요.
11. 순이엄마
'26.5.13 9:17 AM
(183.105.xxx.212)
아고 절대 말하지 마세요.
돈 번거 아시면 남편이 얼마나 현역으로 뛰고 싶겠습니까.
절대 절대 하지 마시고 몰래 하셔서
차라리 다른걸로 돈 버셨다고 하셔요. 로또 3등이라고 하시거나
12. 시세차익은
'26.5.13 9:24 AM
(211.234.xxx.167)
세금 없으니 남편이 알리 없어요
절대 말하지 마세요
13. 오호
'26.5.13 11:05 AM
(211.208.xxx.21)
1억벌고 신나시겠다!
축하드립니다
14. ㅇㅇ
'26.5.13 11:49 AM
(121.171.xxx.185)
저도 오늘부로 1억 되었어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