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건가요 제가 물건내놓았는데 경비실 맡겨 놓겠다는데 사는 사람이 계속 문고리 하고 싶다고 ,,,,
당근에 경비실 맡겨놓는다고 하는데 굳이 문고리 오겠다는데요
1. 착한 경비실
'26.5.13 8:10 AM (116.41.xxx.141)두고 왜 때문에 ㅜㅜ
2. 단호박
'26.5.13 8:10 AM (221.156.xxx.119)ㅎㅎ 그 분은 모르는 사람하고는 아예 말 섞고 싶지않는 극내향인인가 봅니다
3. 리보
'26.5.13 8:12 AM (221.138.xxx.92)말 섞기 싫어서.
님도 찜찜하면 거래 불말 시켜요.
문고리가 조건이니까.4. ㄹㄹ
'26.5.13 8:13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저도 누군가에게 부탁하느니, 내 몸 살짝 더 움직이는것을 선호하는 편이어서 ㅎㅎ
5. ....
'26.5.13 8:14 AM (124.49.xxx.76)경비실 사진찍어서 내놓고 찾아가라고 하는데도 그래서 첨이라 궁금해서요
6. ...
'26.5.13 8:15 AM (223.38.xxx.200)굳이. 굳이 그러는 사람은 피해요 전. 내 집을 왜 굳이 알려는건지.
7. 저도
'26.5.13 8:16 AM (211.194.xxx.189)굳이. 굳이 그러는 사람은 피해요 전. 내 집을 왜 굳이 알려는건지. 222222
8. ㅇㅇ
'26.5.13 8:16 AM (125.130.xxx.146)반품 가능하니까요
9. ...
'26.5.13 8:17 AM (1.227.xxx.206)남의 집 주소까지 알아서 뭐할려고
이상한 사람이네요10. ..
'26.5.13 8:17 AM (175.119.xxx.68)경비아저씨가 당근 처리까지..
전화번호도 알려주기 싫어서 여러 글보니 번호 안 알려주던데
호수는 더더욱 안 알려주죠
싫음 말아라 해요11. .....
'26.5.13 8:31 AM (124.49.xxx.76)네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처음 이렇게 문고리 하러 오겠다고 해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너무 궁금해서 문의드렸습니다
12. 굳이
'26.5.13 8:39 AM (221.147.xxx.127)이해를 해보자면 그 사람은
파는 사람이 자기를 드러낼 수 있어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요
사람을 잘 못 믿고 익명성을 덜 중요시하는 사람?
혹시 전에 속은 적이 있었을까요
저도 우리집 문고리 앞 거래는 절대 싫을 것 같아요.
그런데 원래 당근의 취지는
누군가 제3자의 수고를 거치지 않는
당신 근처의 따뜻한 직거래, 이기는 합니다.13. 주소노출 안됨
'26.5.13 8:48 AM (211.194.xxx.189) - 삭제된댓글내 집 주소 노출 안돼요.
요즘 이상한 사람들 얼마나 많아요14. ..
'26.5.13 8:48 AM (175.119.xxx.68)윗님
문앞에서 거래가 아니구요
문에 걸어놓으면 가져간다
서로 얼굴 안 보고 문에 걸어주면 내가 되는 시간에 가서 가져오겠다
약속시간 정하기 싫은 분들이 많이 원하는 거래가 문고리15. ...
'26.5.13 8:54 AM (115.22.xxx.169)약간 0.1그램정도 더 귀찮음이 있긴함.
경비실위치도 말로 가르쳐줘도 헤맬때도 있구요.16. 우리
'26.5.13 8:55 AM (220.126.xxx.16)근데 경비아저씨가 개인가정 당근까지 해줘야 하나요?
17. ......
'26.5.13 8:58 AM (118.235.xxx.113)문고리는 주소 노출돼서 싫고 대면거래 하겠다 하세요 차라리.
경비실에 개인 당근까지 맡기는 건 ㅠㅠ18. ...
'26.5.13 9:01 AM (211.194.xxx.189)문고리는 주소 노출돼서 싫고 대면거래 하겠다 하세요 차라리.22222
모자쓰고 마스크쓰고 개인정보 노출될것 없이요.19. ............
'26.5.13 9:08 AM (220.121.xxx.168)경비실에서 개인 중고거래 물품까지 맡아줘야 하나요???
문고리로 하면 될걸 왜 굳이 경비실에???
난 원글 같은 인간이 더 이해 안가는데20. ....
'26.5.13 9:11 AM (124.49.xxx.76)경비실 아저씨가 맡아주시는 게 아니라 경비실 아저씨와는 상관없는 앞에 물건 놓는곳 있습니다 씨씨티비가 있어서 아무래도 안전할거 같아서요 경비실 아저씨 한테 부탁하는게 아니라 자기 맘대로 물건 놓아두는곳이요
21. ....
'26.5.13 9:12 AM (124.49.xxx.76)'26.5.13 9:08 AM (220.121.xxx.168)
경비실에서 개인 중고거래 물품까지 맡아줘야 하나요???
문고리로 하면 될걸 왜 굳이 경비실에???
난 원글 같은 인간이 더 이해 안가는데
인간이런말은 듣기 거북하네요 그럴정도의 제가 예의 없는 사람도 아니고 경비 아저씨한테 부탁하는거 아닙니다22. ......
'26.5.13 9:14 AM (124.49.xxx.76) - 삭제된댓글씨씨티비가 있어서요 경비실앞에
제가 왜 바쁘신 경비실 아저씨한테 맡아 달라고 합니까 그런거 까지 맡겨달라고 말하는 그런 예의 없는 사람 아닙니다 참나23. ....
'26.5.13 9:15 AM (124.49.xxx.76) - 삭제된댓글씨씨티비가 있어서요 경비실앞에
제가 왜 바쁘신 경비실 아저씨한테 맡아 달라고 합니까 그런거 까지 맡겨달라고 말하는 그런 예의 없는 사람 아닙니다 참나
글 읽어보세요 경비실앞이라고 했지 경비실 아저씨라고 했습니까24. .....
'26.5.13 9:17 AM (124.49.xxx.76) - 삭제된댓글씨씨티비가 있어서요 경비실앞에
제가 왜 바쁘신 경비실 아저씨한테 맡아 달라고 합니까 그런거 까지 맡겨달라고 말하는 그런 예의 없는 사람 아닙니다 참나
글 읽어보세요 경비실앞이라고 했지 경비실 아저씨라고 했습니까
우리 아파트는 거기 물건 놓아두는곳이 책임지지도 않고 잃어버려도 책임 묻지도 않아요 어차피 책임지는곳이 아니고 씨씨티비가 있어서이기 때문이에요25. ......
'26.5.13 9:24 AM (124.49.xxx.76)씨씨티비가 있어서요 경비실앞에
제가 왜 바쁘신 경비실 아저씨한테 맡아 달라고 합니까 그런거 까지 맡겨달라고 말하는 그런 예의 없는 사람 아닙니다 참나
글 읽어보세요 경비실앞이라고 했지 경비실 아저씨라고 했습니까
우리 아파트는 거기 물건 놓아두는곳이 책임지지도 않고 잃어버려도 책임 묻지도 않아요 어차피 책임지는곳이 아니고 씨씨티비가 있어서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아파트 사람들이 거기서 당근 물건놓고 하는걸 가끔 봐왔기 때문이기도 하구요26. 저는
'26.5.13 9:38 AM (58.231.xxx.145)거의 대부분 경비실앞에 두고 거래했어요.
경비아저씨께 맡기고 부탁하는게 아니라
경실실앞에 두면 (cctv) 찾아가는거죠
이걸 경비아저씨게 부탁한다고 생각하시니
제가 이해안되네요 ㅎㅎ
제가 가지러 가도 경비실앞에 둔거 가져왔어요
문고리거래는...저는 싫네요. 왜??27. ㅇㅇ
'26.5.13 10:03 AM (39.7.xxx.136)구매하는 입장에서 경비실이 더 편해요
문고리는 집 위에까지 올라가야 되어서...28. ᆢ
'26.5.13 1:04 PM (211.215.xxx.144)문고리거래 내집 호수를 알려주니까 싫은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