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직원들한테 부조금 보답으로 장례답례품 견과류 선물골랐는데 케이스에 스티커들어가는데 제이름이 들어가요 빼야하나 넣어야하나 고민되네요
버릴용기인데 이름 들어가는거 기분이 별로인거 같아서 고민되네요
기본구성으로 들어가서 리뷰에는 다들 하는거 같아요
회사직원들한테 부조금 보답으로 장례답례품 견과류 선물골랐는데 케이스에 스티커들어가는데 제이름이 들어가요 빼야하나 넣어야하나 고민되네요
버릴용기인데 이름 들어가는거 기분이 별로인거 같아서 고민되네요
기본구성으로 들어가서 리뷰에는 다들 하는거 같아요
넣어야지요.
요즘은 장례답례품도 하는 분위기인가 보네요.
선물이 일단 별로입니다. 안 드실분 많겠어요.
이름도 저라면 빼겠어요
알텐데 굳이 이름 넣지 마세요
저도 이름빼는게..
답례를 왜하나요?
ㅜㅜ
많이 있어 회사분위기가 그런거 아닐거면
생략해도 될듯한데
굳이 상기안시켜도 ..
이름은 빼는거 추천이구요 ...
장례 답례품으로 코렐 작은 밥공기(그것도 스누피) 한개 받았어요.
제가 좋아하던 젊은 여자 직원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다른 길을 가고 있어서 만나지 못할듯해요.
(저는 늙은 아줌마 직원입니다.)
그 그릇 볼때마다 왜 이걸 답례품으로 했을까 궁금해요.
그때는 못 물어봤거든요.
근데 그 그릇 볼때마다 그 직원 얼굴이 생각나서 즐거워요.
언제부턴가 갑자기 왜 조사에 대한 답례품이 생긴거죠?
진짜 옛날에나 못 살아서 서로 부조하고 큰일 치뤘던거비 정말 부조문화 없앴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저는 안 불렀습니다.
넣어요...
혹 내가 이런거 받을려고 부조했나 뒷소리는 안 나올까요.
그리고 가족 죽음으로 마음이 힘들때인데 장례 끝나고 그런거 준비할 시간이나 정신이 있나요.
가족잃으신 분이 지금 경황에 그런 인사를 왜 신경쓰시는지.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편치 않을 것 같은데요...
원래 조사에는 답례를 안 합니다(일본은 한다고 들었습니다만). 근래에는 결혼식 같은 경사에 답례로 커피쿠폰을 보내는 분위기다보니까 그게 조사 답례로까지 연결된 것 같은데, 저는 그것 받는 것도 불편해요. 잔치가 아닌 애도의 마음으로 부의를 했는데 뭔 기념품이며 답례인사를 하는 건지.
원래 경사에만 답례합니다.
제 생각엔 일부 며느리들이 시부모님상에 상 당하면 답례 안 하는데
무식해서 또는 신나는 마음(?)에 답례라는 이상한거 한것 같아요.
내 부모상에 그럴 정신 없어요.
저도 딸이고 며느리입니다.
저희는 간단한 떡과 음료하더라구요. 자그만한 떡상자하고 식혜류??
이게 이상하다고 생각한게 결혼식은 잔치니까 힘들어도 답례품 준비할 여력이 있다고 보지만
상주면 대부분 부모상인데 출근이야 먹고살아야하니 가지만 슬픈 정신에 답례품을 고르고 있어야한다니 이런 문화가 정착되는게 가혹한거같아요
이런 유행도 답례용품 업계의 상술이 아닌지
받고싶지 않아요.
아울려
결혼식 답례품,
백일과 돌잔치 떡도요
네이버페이로 2만원이래도 넣어주던가
안주는게 고마운데
누가 그런 자기들 기억을 기억해달라고 억지로 주고 보내는지
요즘은 결혼식도
양가부모랑 형제만 초청해서 하고 말더라고요. 간소하고
좋아요
받고싶지 않아요.
아울려
결혼식 답례품,
백일과 돌잔치 떡도요
네이버페이로 2만원이래도 넣어주던가
안주는게 고마운데
누가 그런 자기들 기억을 기억해달라고 억지로 주고 보내는지
요즘은 결혼식도
양가부모랑 친한 형제만 초청해서 하고 말더라고요. 간소하고
좋아요
장례식답례용품 검색하니 업체홍보가 좌르륵 나오네요
빼빼로데이 상술이나 마찬가지라고 봐요
유행을 만들어야 돈이 되니
그냥 고마운 맘에 하는건데 너무 의미부여 하는거 같아요
기억해 달란 얘기까지
얘전에는 답례품 안했겠죠.
대신 상 치르고 일일이 전화걸어서 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했을거고.
그걸 답례품으로 대신하는거에요.
조사 답례품 다들 하는데요?
부조 조문 감사해서 하고
받은 직원들은 일하면서 간식ㅇ
로 먹고 너무 좋은데
떡도 좋고 견과류도 좋아요
저라면 이름은 뺄듯
감사문구 적고 OOO배상...적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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