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안서준다고 자식같이 생각하고 대해줬는데 너무한다는 사람도 있고 호구로 보는 사람도 있고 제가 돈쓰는걸 당연시하니까 지인들 만나기 꺼려지네요 부모님도 만나면 돈돈거리고 에휴
사업이 잘되는데 인간관계는 소원해지네요
..... 조회수 : 273
작성일 : 2026-05-13 01:50:58
IP : 211.234.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댓가
'26.5.13 2:28 AM (187.157.xxx.174)잘나가는 댓가라 생각하세요.
뭐든 다 좋을수는 없는법.
원글님 성의를 호구로 받는 사람들은 거리를 두세요.
가족이라면 어쩔수 없지만 만남의 횟수를 줄이시고요.
점점 주변에 같이 교류하고 좋은 사람들로 가득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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