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실이는 복도 많지
추천해요.
독립영화 같은 기분이어서
기존 영화만 보시던 분들은
조용한 낯선 분위기를 조금 견디시고 적응하면
구석구석 아주 재밌습니다.
본 지 오래됐는데도
아직도 생각나는 영화예요.
한 번씩 보셔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추천해요.
독립영화 같은 기분이어서
기존 영화만 보시던 분들은
조용한 낯선 분위기를 조금 견디시고 적응하면
구석구석 아주 재밌습니다.
본 지 오래됐는데도
아직도 생각나는 영화예요.
한 번씩 보셔요.^^
저도 아주 재밌게 봤어요.
국영이 오퐈~
저는 코로나시절 영화관에서 봤어요!! 좋은 영화를 영화관에서 많이 봐야 하는데ㅠㅠ
나는 보리 도 추천합니다(코로나때 봤던 괜찮은 영화시리즈)
다시 돌아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최애 영화입니다. 힘들때 한번씩 봐주면 좋더라구요. 너무 좋은 영화예요. 초반의 죽은 영화감독이 누구인줄 아니 더 재밌었어요. 김초희 감독 너무 재밌는 사람이라 차기작들도 찾아 봤는데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넷플에서도 볼수있겠죠?
꼭 찾아서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