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저 형이 그냥 형으로 출연하기엔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 생각했어요..
역시 사이코패스 연기를 잘하네요
처음부터 저 형이 그냥 형으로 출연하기엔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 생각했어요..
역시 사이코패스 연기를 잘하네요
박해수와 인터뷰 내내 몰랐던 사이인것 처럼 연출한거 짜쳐요.
저렇게 친한 친구였으면서.
그니까요. 왜 낚시를 하는지~그리고 답답한 전개에~~ 에휴 존댓말하고 모르는거처럼 연기한건 뭔지~
야만의 시절이네요..
지금도 계속되고
조작질
스포라면서요...제목을 바꿔주세요
이럴 땐 뭐라 제목을 바꿔야 하나요
서점 형 연기 잘한다는 얘긴데...
저는 가방때문에 형 아니면 동생분이라 생각했네요
가방을 굳이 왜 서점에 버젓이 놔둔걸까요?
그러니요
가방을 왜 서점에
석만이가 갖다놨으면 놀래서 쥐도 새도 모르게 버려야죠
가방위에 써있어요
분실물찾아가세요
저 배우 연기를 너무 잘해서 싫어져요 징그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