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박해수요. 극에서
열심히 하는것 같긴한데 헛다리 짚고 과격하고 지나친 면이 있어서 오히려 거부감이 들어요.
주인공 박해수요. 극에서
열심히 하는것 같긴한데 헛다리 짚고 과격하고 지나친 면이 있어서 오히려 거부감이 들어요.
비극일꺼같아 보기싫어요.
주인공이 빌런이네요.
은근 발암캐릭터예요.
전개가 답답하네요.에휴~~ 진범이 다늙어 잡혔다는거 자체가 이미 고구마 인줄은 알았지만~
박해수 행동이 경솔해요.
강태주가 허수아비 같아요
헛다리만 짚어서 기범이도 석만이도 저렇게 된거고
고구마 캐릭터
차라리 경솔해도 동만이가 낫네요ㅋㅋ
기범이도 석만이도
강태주가 죽인거나 마찬가지에요.
급해서 아주 엉망으로 만들어놨어요.
끝에는 사실 석만이 아닌거 딱 봐도 알겠더만 그냥 무시하잖아요.
좋은 캐릭터는 아니고
그냥 현실 빌런 캐릭터
거기에 최시영도 최대한 태주를 이용해 자기 사심을 채우고.
아주 속터지는 드라마에요.
현실은 더 심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