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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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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말란 이유가 뭔지아세요?

..... 조회수 : 2,709
작성일 : 2026-05-12 22:04:54

사람의 성품은 그냥 타고난대로거든요

 

인화물질 옆에선 스파크만 튀어도 불 날수밖에 없고

성욕구 많은 놈은 치마한번 팔랑여도 범죄를 일으켜요

폭력성 강한 인간은 술 한잔에도 폭행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태어났기때문에 결국 일어날 일은 일어납니다.

 

못생기고 인상안좋고 찐따같은 재수없는 인간볼땐 재수가없고 기분이 나빠요

그들도 태어나길 성격도 재수없게 태어났어요.

바르고 올곧고 공부도 잘한 사람볼땐 우러르고 존경하고 기분이 좋아요

그들은 태어나길 바르고 곧게 똑똑하게 태어났어요

 

쌍놈은 쌍놈대로의 삶이 있고 양반은 양반대로의 삶이있고. 

타고난 대로 사는것일진대  사람의 판단은 현상에 대해서만 판단하죠.

그래서 비난할때 뿌리부터 비난하면 안되고 죄만 미워해야해요.

 

다 자기 그릇만큼 사는거니깐요.

 

 

 

 

IP : 118.235.xxx.8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이해 안 감
    '26.5.12 10:07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그 인격이 죄를 저지른건데 죄가 주체인양
    자아를 분리해서 죄에게 책임전가하는 느낌

  • 2. ....
    '26.5.12 10:11 PM (221.158.xxx.36)

    평생을 술마셔도 사회생활 문제없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반면.
    어쩌다 마신 한잔의 술 때문에 중독에 빠지고 적은양의 술로도 간경화가 오기도 합니다.
    도박도 강원랜드 한번가서 도박꾼이 되는사람이 있고 적은 익절에 또는 손실에 그만두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게 자기 뜻대로 안되요.

  • 3. 죄도 밉고
    '26.5.12 10:16 PM (118.218.xxx.85)

    사람도 밉고 그러네요 젠장

  • 4. ㄴㆍ
    '26.5.12 10:17 PM (211.234.xxx.16)

    저도 말이 안된다고 봄

  • 5. ...
    '26.5.12 10:19 PM (121.168.xxx.172)

    네..그래서요?
    죄만 미워하면 되니까
    사람은 처벌하지 말아요?

    원글님은 연쇄 살인자도 죄만 미워하시고
    살인자는 밉지 않겠네요?

  • 6. 저도
    '26.5.12 10:19 PM (115.22.xxx.169)

    공감해요.
    하지만 그런사정이 처벌에서 감경의이유가 되는건 반대예요.
    그사람이 너무 미워서 처벌을 하는게아니라 그피해자가 그정도의 피해를 받았기때문에
    그피해에 상응하는 처벌을 하는것이기에.
    때린사람이 조금만 흥분해도 주먹이나가는사람이라고 맞은사람입장에서
    그주먹이 덜아픈게아니잖아요.
    뿌리의사정은 그당사자의사정이지 피해자가 고려할 사정은 아니다.라는 생각.

  • 7. 공부못하는거
    '26.5.12 10:19 PM (118.235.xxx.83)

    때려패도 안되는거랑 같아요.
    수학이 공부해서 오르던가요?

  • 8. 비만인은
    '26.5.12 10:23 PM (118.235.xxx.83)

    먹을걸 좋아하게 태어났어요.
    마른사람은 애초에 입맛이없어요.
    그래도 노력물론해야죠. 건강하게살기위해.

  • 9. 인간은
    '26.5.12 10:28 PM (182.211.xxx.204)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나온 말이 아닐까요?

  • 10. ㅇㅇ
    '26.5.12 10:34 PM (118.223.xxx.29)

    그건 종교적인 관점이지 사회에 적용하는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는 규범이란게 필요하니까요.

  • 11. 김경 반대 동의
    '26.5.12 10:56 PM (180.227.xxx.173)

    그사람이 너무 미워서 처벌을 하는게아니라 그피해자가 그정도의 피해를 받았기때문에
    그피해에 상응하는 처벌을 하는것이기에 222

    죄에는 처벌이 따르죠.
    피해자가 입은 피해에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해자로 소설쓰는거 싫어요.
    피해자는 왜 피해를 당해야 하는데요??

  • 12. ...
    '26.5.12 10:58 PM (112.168.xxx.153)

    그렇게 태어난 사람들 그냥 내버려두면 지옥이 되는 거에요. 못 그러게 하기 위해 법. 도덕. 상식 이런 걸로 본능대로 못 하게 제약을 걸어야죠. 교육을 해야 하는 거구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살만한 세상이 돼요.

  • 13. ..
    '26.5.12 11:08 PM (49.161.xxx.58)

    그래서 법으로 정해서 그런 행동을 덜하게끔 하는거잖아요

  • 14. 자유
    '26.5.12 11:17 PM (61.39.xxx.141) - 삭제된댓글

    죄는 법으로 처벌하면되고 감량 안됨
    사람을 미워 하는건 내안에 내감옥을 만드는거니
    나를 위해 미워하지 말라는거 아닐까요
    근데 그게 쉽지 않아요.
    인력으로 안된다 하죠

  • 15. 말도 안됨.
    '26.5.12 11:40 PM (220.83.xxx.126)

    그런식으로 태어났으면 그게 짐승이지 인간인가요?
    원글님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성욕구 많은 사람이 치마 한번만 펄럭이면 성욕구가 일면
    무조건 강간하고 범죄 저질러야 하나요?
    자위하면 되죠.
    성욕구 푸는 것을 꼭 여자로 풀어야 하나요?
    스스로 풀어도 돼요.
    범죄를 용인하면 안돼요.

    폭력성 강한 인간 때문에 생겨난게 스포츠예요.
    폭력은 무조건 사람 패는 것만으로 해소 되는 거 아니예요.
    합법적인 룰 안에서 최선을 다해서 하고 스포츠조차도 과하면
    물러날 줄 알게끔 배우는게 인간이예요.
    폭력을 하는 것을 용인하지 마세요.

    못생기고 찐따같이 생겨도 사람 성실하고 잘 웃고 행동이 바르면
    점점 잘 생겨져 보여요.
    무조건 잘 생긴 사람만 눈에 예뻐보이는 거 아니예요.

    성격은 자기 스스로 바꿀 수 있는데 자기 자신 자체를 합리화 하고
    타인을 안하무인으로 보고 깔아뭉개야 내가 선다는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성격이 나쁜 거고요.

    그리고 님 착각하는게 바르고 올곧은 사람이라고 다 공부 잘 하지 않아요.
    공부 잘했지만 나쁜 마음 먹어서 나라를 혼란케 만든 사람이 한두명이예요?
    님부터가 착각하고 있잖아요.

    공부 잘하고 못하고는 기술적인 면이라 차이가 날 수 있지만
    바로고 올곧은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선택 할 수 있는 거예요.

    쌍놈이라도 개념도 뭘 쌍놈이라고 잡고 있는지?
    예를 들면 공부 못해서 상고 갔다가 하이닉스 가서 억대연봉 받는다던지
    장사를 해서 건물 세운다던지
    심지어 유튜브 해서 너무 잘된다던지 한 사람이 있는데
    왜 범죄자를 옹호하나요?
    님이 범죄자인지 님 자신을 합리화 시키는지 모르겠지만
    님의 이런 생각자체를 가지고 있다면 님은 권력이나 범죄자의 희생자가 되어도
    자연섭리라 생각하고 순종 할 자신은 있는 건가요?

    그리고 이제는 쌍놈 양반 개념이 없는데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일단 머리속에 님이 가지고 있는 생각부터
    좀 고치셔야 할 것 같아요.

  • 16.
    '26.5.12 11:54 PM (121.166.xxx.91)

    원글님은 저 말대로 진심 그럴수 있을거 같아요?
    님 가족이 님이 열거하신 일의 피해자가 된다해도 저 말대로 할수 있겠냐고요. 어휴 가해자 이해하자 죄가나쁘지 사람을 미워하면 되겠냐 라고 할수있냐란 거죠. 내 가족이 되돌릴수 없는 피해를 입었는데??
    남들한테 말하기전에 나한테도 적용 가능한지부터 생각하세요.

    가해자의 의도나 정신상태 뭐 기질 환경 이런걸 왜 적용하나 몰라요.
    당한 피해자는 정신질환이 있든 우발적이든 뭐든 그 결과는 똑같이 죽거나 일상을 되돌아 갈 수 없는 상태가 되었는데.. 피해기준으로 죄를 물어야해요. 아주 가끔 도와주려다 안좋게 일이 생기는 경우는 고려해야겠지만 님이 말한 그런 기질? 이해해주려고 하는게 오히려 범죄를 하라고 부추기는거에요.
    글쓰다보니 더 화가나네요.

  • 17. 위에
    '26.5.13 6:16 AM (118.235.xxx.83)

    혼자 급발진하네요
    기질 고려해서 죄값 감경해주잔말 한적없고 글 내용이 어디가 범죄자옹호인가요?
    능력 미천해도 운좋게 기회잘타서 잘풀릴수야있지. 그걸부정한적없어요. 가만보니 님이 인정하기싫은 진실이 있나보네요. 그러니 저까지 범죄자아니냐면서 몰고있네요. 그게 님 기질인가봅니다.

  • 18. ...
    '26.5.13 8:23 AM (121.168.xxx.172)

    원글님 성품과 기질도 별로예요.
    뭔가 자기 혼자 거창한 생각을 한 것 처럼
    글 썼는데....너무 편협하고 고루하거든요

    당연히 반박이 가능한 얘기에
    긁혀서 급발진이라하고
    더 나아가 인정하기 싫은 진실? ㅋㅋㅋ
    본인이야기가 뭐 거창한 진실인 줄 과대망상까지..

    반박이 나오면
    자기 글에서 어떤 모순. 어떤 부분에서 반박이 나오나 좀 다시 생각해보세요.

  • 19. 그런말은
    '26.5.13 8:29 AM (119.204.xxx.8)

    말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이성과인성을 완전 무시한 말이니까요.
    인간답지 않은것.

  • 20. 거창은무슨
    '26.5.13 9:06 AM (118.235.xxx.83)

    날거 그대로 읽히게 썼는데 반박을위한 반박이네요.
    공부든 성품이든 타고난대로 사는거 동서고금의 진리고
    콩심는데 콩난다는게 왜있겠어요
    거창한 진실이아니라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당신같은 인간들이 부정하는거에요
    범죄자옹호니 못나도잘산다니 헛소리대면서ㅉㅉ

  • 21. 인정하기싫은사실
    '26.5.13 9:11 AM (118.235.xxx.83)

    인정하면 그게 상처가되니까 부정하고픈 맘은 알겠어요.
    그런기질도 뭐 타고난걸겁니다.

  • 22. ㅎㅎㅎㅎ
    '26.5.13 9:23 AM (121.162.xxx.234)

    갱생의ㅡ기회를 빼앗지 말라는 겁니다
    누군가 나를 음해했는데
    아 내가 잘못했구나 반성을 하든 더 쎈 놈에게 처맞든
    그때ㅡ내가 잘못했구나 이제 안 그래야지
    했다면
    피해자는 가해자를 미워하지 말고
    내게 그랬던 건 잘못이지만 나 자체는 밉지 않다
    는 종교적 이상이죠
    범죄자도 죗값을 치르고 사회복귀하고
    그마저도 전과가 남는데
    기질 고려해서 저렇게 태어난 걸 어쩌리 할까요

  • 23. 당신말마따나
    '26.5.13 9:25 AM (118.235.xxx.83)

    스포츠나 자위행위 인성함양 방법이 넘쳐나는데 왜 범죄는 생기는가? 살빼려면 적게먹고 운동하면 됩니다. 그래서 다들 날씬한가요? 100의 유혹에도 끄떡없어도 1의 유혹에도 취약한 군은 넘어가는겁니다. 인간의 이성이 그리강하지않아요.
    당신같은 사람이 현실감각없이 말이면 다 된다는 식이죠.
    가하자옹호라는 프레임 씌우는 비겁함까지

  • 24. 강요안하니
    '26.5.13 9:28 AM (118.235.xxx.83)

    님 알아서사세요. 미워하는 마음 드는거 자체를 부정한적없어요. 당신의 사고방식이 저렴해보이지만 당신자체를 저렴하다고 인지하려하지 않으려 노력하고있어요.
    그래야 성숙한 개인이고 더 나아가 사회도 성숙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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