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웬만함 암병원도 간호통합병원이 많아서리
이제 필요없을까요?
작년에 축소된다고 부랴부랴 넣었는데 내껀 180일보장인데 요샌 또 365일보장네요
괜히 급하게 넣었나싶어요
대부분 간호통합이고..
쓸모가 있을지 몰겠어요
해지하는게 나을까요?
남편.내껏 둘다넣어서 보험료도 부담네요..
다들 가입하셨나요?
요새 웬만함 암병원도 간호통합병원이 많아서리
이제 필요없을까요?
작년에 축소된다고 부랴부랴 넣었는데 내껀 180일보장인데 요샌 또 365일보장네요
괜히 급하게 넣었나싶어요
대부분 간호통합이고..
쓸모가 있을지 몰겠어요
해지하는게 나을까요?
남편.내껏 둘다넣어서 보험료도 부담네요..
다들 가입하셨나요?
대 소변 힘든 환자는 엄청 서러워요
스스로 거동해야 환대받음
간병보험들으면 간병인이 상주하죠
보험사에서 거부당한 후 3개월 병원 안가고 관리해
어렵게 들었어요.그것도 유병자를요.
보험은 들수있을때 드는게 좋지요.
남편꺼만 일단 들었어요.
한 20년후엔 간병로봇 같은거 나올거 같기도
요양병원이 문제죠.
저는 아버지가 담도암4기신데 통합간병실에서 암판정받기까지 일주일정도 입원하셨었어요
대부분 가족1인이 함께상주해있었어요 왜냐면 각종 검사받을때 보호자없이 안되는게 있어요 펫시티도 그렇고.
아주예전엔 간호사가 동행해줬는데 요샌 침대로실어가는 남자 간호사가 와서 실어가도 보호자있어야해요 안그러면 검사못해요 옆에아주머니는 급하게 지인부르더라구요
그리고 암판정받고 표준항암은 보험타드시는분빼곤 입원안하던데요 그분들도 물론 간병인없구요 그왼 데이병동으로 통원하니까. 다들케이스가 다르겠지만
요양병원가는사람들이나 필요하겠구나 싶었어요
경우에따라 많이쓰시는분도 있겠지만.
아쉬웠던건 급여치료는 정말 몇만원안나오지만
비급여치료비보험이 있음좋겠다싶었어요
진단비외에 할때마다 년에얼마나오는
저는 적금 넣어요. 정신과 치료를 받아서리.
남편과 저. 실비. 암. 간병비보험 합해서
한달에 50만원씩 붓고 있어요. 오래되었네요.
15년쯤 넣었어요. 1억 3천이 넘었어요.
5년 더 부으면 20년만기가 되겠죠.
2억 만들어서 그 돈으로 치료할거예요.
요양병원 1-180일, 181이후
그럼 365일 혜택 받는거죠.
하루 5만 원 180일 이면 150만 원/월
181이후 3만 원이면 90만 원/월입니다
현재 병원에서 통합간병은 우리가 생각하는 간병이 아니더라고요.
진짜 간병인이 필요한 대소변 기저귀 사용하고, 혼자 식사 못하는 분들은 통합간병 병동에 입원할 수 없어요;;;
일반병동에서 간병인을 개인적으로 채용해야 합니다.
저희도 얼마전(올초) 어르신이 팔 골절로 수술 떄문에 대학병원 입원했었고 통합간병 가능한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저희부부도 부랴부랴 간병인 보험을 들었습니다.
간병인에게 한달에 465만원 드렸어요..ㅠㅠ
가입하고 내가 혜택을 못 받으면 아까운 거지만
미래의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는 거잖아요.
윗님처럼 간병비로 465만 원 쓸 수 있는 사람이 많지는 않아요.
보험 들었다면 (하루 20만 원) 보험금 600만 원
나왔겠죠.
60대는 월 얼마쯤 납부들 하시나요?
전 실비도 해지해서....
저도 그런 생각이었어요
엄마가 눕기 전까지는...
고령애 간병보험 들고 오셨는데
보럼료도 너무 비싸고 이걸 적금을 들지 그랬냐고
엄청 싸웠는데
노인은 통합병동 못들어가고요
기저귀 차면 공동간병인은 정말 지옥 이더라고요
4개월 입원해계셨는데
갼병보험 없었으면 어쨌을까 싶어요
저도 들고 싶은데 아직 젊은 나이라
언제 드는 게 가장 이득?일까 머리 굴리는 중이에요;;
80세 엄마 뇌경색으로 편마비 6개월 입원경험하고 전 집안 식구들이 다 간병비 보험 들었어요. 간호통합은 중증환자 안받아요. 한달 간병인비가 병원비보다 더 나왔어요. 처음엔 자식들이 돌아가면서 간병을 했는데 간병하다가 병나고 직장에 지장생기고 그러니 나중엔 어쩔 수 없이 사람을 쓰게 되더군요.
지금이야 괜찮겠지만 내가 노인이 되면 큰 도움이 되겠다 싶었어요.
보험들면 6개월간 개인 간병인 쓸 수 있는데 굳이 간호통합 갈 필요도 없구요.
80대 친정모 작년에 다리골절로 2주입원 1인간병썼었어요 그후 전 간병보험 들었네요 친정엄마 올해는 당남염으로 또 2주입원에 1인간병해야했고요
부모님 마지막에 병수발하고
병원 코스 밝아?봤다면 간병인 보험은 다 들게 되어 있어요.
부모님 마지막에 병수발하고
병원 코스 밟아?봤다면 간병인 보험은 다 들게 되어 있어요.
돈이 돈이 얼마나 깨지는지 말도 못해요...
간호통합으로 입원 못하는 상황이 많아요.
72세 여성 유병자
54000원에 가입했어요.
간병비보험or간병인보험 어떤게 나을지 고민만하고 있습니다ㅠ
간병인 사용일당
간병
간병인 사용 일당 ㅡ내가 간병인을 선택해 사용 후
청구하나 사용 전 보험사에 고지해야 하고
가족도 간병할 수 있는데 입원 전 협회에 구인,
구직 등록해야 해요.
손해율이 너무 커서 엄격하게 실사합니다.
특히 가족간병이요.
간병인 지원: 보험사에서 간병인을 파견하는 것.
간병인 사용 일당 ㅡ내가 간병인을 선택해 사용 후
청구하나 사용 전 보험사에 고지해야 하고
가족도 간병할 수 있는데 입원 전 협회에 구인,
구직 등록해야 해요.
손해율이 너무 커서 엄격하게 실사합니다.
특히 가족간병이요.
간병인 지원 일당: 보험사에서 간병인을
파견해 주는 것.
기저귀 안하고 혼자 식사 잘하면 굳이 통합간병인이 필요한가요? 저런사람들 안받으며 통합간병실에 입원시키면 결국 입원비만 비싸지는것 아닌가요?
저희 언니 입원했을 때 보니 간병인 전혀 필요치 않은 상황인데도 전부 통합 간병실에 넣더라고요. 그것도 하루에 간병비 몇만원씩 더 나가던데
91세 노모도 병원에 계실 때 잘 움직이셨어요
60대 중반인데
굳이 간병인 보험까지 들고 싶지 않아서 가입하지 않았어요
제발.. 제가 노인이 될때..쯤엔 존엄사가 생기길 바랍니다.
저도 간병인 보험은 들지 않았어요.
그냥 좀더 경제활동을 해서 감당하는게 어쩜 더 나을듯 해서.. 로봇도 나올것 같고요.
미래엔 지금과는 많이 달라질것으로 생각해요.
지금 4050만해도 기계가 사람보더 더 편하다고 느끼는경우 아주 많을것 같아요.
앞으로 20년 30년후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무언가가 많이 생겨 있겠죠. 존엄사도..로봇도...
통합 간병실은 스스로 두발 다 쓰고 두손 다 쓰는 다 먹고 식판 가져다 놓을수 있는 환자들만 받아요.
그들은 간병인분 필요없으니까요.
간병 가족들이와서 크게 할 일 없으니 통합간병실 들어가고 그 외에는 간병인분 필요합니다.
91세 어머님 병원에 계실때 잘 움직이셨다고 나도 그러리란 보장은 없지요..
사실은 그 연세엔 못그러는 분이 대부분이세요..
궁금한게
요양병원 간병비 보험 5만원 나오는건데 간병비 보험을 더들어야하나예요
간병비 15만원 보험인데 요즘은 20만원도 나오더라구요
남편이 입원한적있는데 옆에 어르신이 의식만 있는상태던데 조선족 간병인이 상주하시더라구요
몇달째 계시는거라고
그냥 돌아가실때 까지 계실거 같더라구요
그걸보니 간병인보험 1개 있는것도 불안해서 한번쯤 물어보고 싶었어요
다쳐서 입원해 있을때
통합간병실이었는데도
수술비나 치료비보다 간병비가 훨 많이 들고
노인 환자들도 간병인들이 상주하는 걸
봐서
저는 최근에 간병인보험 100세까지 보장
받는것으로 들었어요
특히 입원할 경우
가족들이 힘들게 할까봐 들었더니
마음이 편해요
저는 다쳐서 입원했을때
공동간병실에 3개월을 입원했을때
공동간병실임에도
간병비가 수술비나 치료비보다 더 많이 드는
경험을 해봤고
다른 노인 환자들도
간병인이 상주하면서 돌보는 것을
봤었기에
얼마전에 간병인보험 100세까지
보장받는 것으로 들었더니
마음이 편해요
사람 일이란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고
가족들이 간병이라도 하게 되면
그게 더 힘들것 같아요
간병인을 쓸 일이 생기면 간병비 부담도
없게 하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