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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낳으려고 딸 많이 낳은 어르신 보니

ㅣㅣ 조회수 : 5,109
작성일 : 2026-05-12 18:04:43

아들 낳으려고 딸을 여러 명 낳은 어르신 보니

하필 아들 낳았는데 그 아들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그 어르신 딸 중에 한명이 자식을 못낳았어요.

여러차례 시험관 실패.

그런데 그 딸이 동생 건사.

팔자라는게 있나 봐요.

 

 

IP : 211.235.xxx.2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2 6:12 PM (118.235.xxx.160)

    팔자요???

  • 2. ㅇㅇ
    '26.5.12 6:14 PM (14.48.xxx.193)

    결론이 이상해요

  • 3. ..
    '26.5.12 6:17 PM (61.39.xxx.97)

    저희집도 그렇게 아들타령하며
    엄마 딸들 밤마다 들들볶아 피말려죽이려던 아빠
    막상 아들태어나니 돌보지도 않았고
    아들 공부못한다고 개지랄을 떨고
    딸들 전부 불행해서 결혼 출산 포기
    가정꾸리는걸 포기.

  • 4. ..
    '26.5.12 6:18 PM (61.39.xxx.97)

    이글의 요지는 이럴꺼
    뭣하러 아들 타령을 했는지 모르겠다는거지요.

  • 5. ...
    '26.5.12 6:42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그 어르신이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요

  • 6. ㅇㅇ
    '26.5.12 6:45 PM (125.130.xxx.146)

    팔자라는게 있나 봐요.
    ㅡㅡㅡ
    여기서 누구의 팔자를 의미하나요?

  • 7. 그래서
    '26.5.12 7:02 PM (1.252.xxx.71)

    하고자 하는 말은?
    딥다 내뱉기만 하지 말고

  • 8. ..
    '26.5.12 7:33 PM (39.115.xxx.132)

    그렇게 제랄제랄 해서 낳은 아들이
    시원칞타 그 말이잖아요
    저희 집도 그래요
    저 낳고 제 동생 또 딸이라고
    누구 갖다 주라고 들들 볶다가
    아들은 죽어도 있어야한다고
    또 낳았는데 딸이라
    자기 손으로 죽이고 또 들들 볶아
    아들 낳았는데 그러고 바람나서
    집나가고 저희 다 자라고 돌아왔는데
    제대로 못키워서 아들은 좀 모자르고
    사회성 없고 딸들도 제대로 안풀렸는데
    나이들었다고 남들처럼 해주길바래요

  • 9. ₩₩
    '26.5.12 7:40 PM (175.194.xxx.161)

    그런집 많아요
    저희는 친가 외가 양쪽에 그런집 있어요
    아들 낳으려고 없는 살림에 딸 셋넷 낳고 막내로 아들 낳았는데
    오십이 다 되도록 직업도 없어 결혼도 못해 히키코모리... 팔십 넘은 엄마가 청소일 다니며 그 아들 용돈줘요
    누나들은 아주 미치죠
    엄마 원망 많이 해요 엄마가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애가 저렇다고
    그래도 아들아들 합니다

  • 10. ..
    '26.5.12 7:45 PM (61.39.xxx.97)

    팔자에 없는 아들인데 억지로 낳아서 그런듯..
    하도 제랄제랄하니까
    삼신할미가 덤으로 보내 준 아들이라
    귀하게 잘 키우는 수밖에요

  • 11. ..
    '26.5.12 7:49 PM (61.39.xxx.97)

    누구의 팔자겠어요
    제랄제랄한 장본인의 팔자이겠지요

  • 12. 뎁..
    '26.5.12 7:49 PM (221.149.xxx.163)

    옛말에 빌어낳은 놈이 그놈 이라는 말이 있죠
    저도 그 옛날아들 타령에 딸 셋 낳았는데
    친정엄마가 그때 셋째가 딸인게 니 복이다 하더니
    뭔말인지 인제 알것 같아요
    막내 아들 낳았으면 여러모로 문제많았을거 같네요
    진심 다행이라고 문득문득 생각합니다

  • 13.
    '26.5.12 8:14 PM (118.219.xxx.41)

    아..나 이런 글 진짜 싫다...

    내가 딸이 셋인데
    유아들 셋 델꼬 다니면
    말붙이던 어르신 같다
    우리 막내보고
    넌 왜 고추 없이 나왔냐던 할머니...

    팔자, 아들, 등등등

    눈흘기면서 수군대던 그 어르신들 같은 글이다...

    만약 내 아이에게 불행이 생긴다면
    저렇게 모여서 수군대겠지?

    내가 아이 셋 낳은게
    아들 낳으려고 그런거라 수군대던 그런 사람들 같다...

    난 그냥 아이가 좋아서 낳았고,
    셋째는 성별에 더 관계없다는 마음으로 낳았는데

    수군대는 사람들 정말 싫다

  • 14. ..
    '26.5.12 8:20 PM (61.39.xxx.97)

    윗님 본인 안좋은 경험 건들여지신거같은데
    이글은 아들타령으로 수군대는 사람들이 싫다는 글이에요.

  • 15. ㅡㅡ
    '26.5.12 8:43 PM (112.156.xxx.57)

    그러지 마세요.
    저게 인력으로 어쩔 수 있는 일이에요?

  • 16. ....
    '26.5.12 9:43 PM (1.227.xxx.206)

    딸딸딸딸이 밑에 막내로 태어난 귀남이는
    그냥 봐도 인생에서 성공하긴 힘들어 보여요

    그냥 제사 지내줄(수도 있고),
    대를 이을(수도 있는) 아들 하나 낳았다에 의미를 둬야죠

    부모들도 뭐 큰 걸 바라겠어요
    다른 형제들만 속 터지는 거지.

  • 17. ...
    '26.5.12 10:14 PM (124.60.xxx.9)

    옛날 우리 옆집아줌마

    딸딸딸 아들인데 결국 아들 잘생기고, 의사됨.

  • 18. ..
    '26.5.12 10:21 PM (61.39.xxx.97)

    그집은 다행히 의사아들이 부모봉양 잘하면 돼겠어요
    안된집은 구박받던 딸하고 그 사위한테 기댈까봐 걱정..

  • 19. ...
    '26.5.12 10:48 PM (124.60.xxx.9)

    큰딸이 비혼이라 같이 살아요. 그댁.

  • 20. ??팔자?
    '26.5.12 11:56 PM (182.214.xxx.17)

    누구의 팔자를 말하는거에요?
    팔자에 없는 아들은 장애거나 문제가 있고
    시험관 무수히 실패한 팔자에 자식 없는 딸이 그 동생 키우더라
    이말이에요?
    글이 참. 씁쓸합니다
    사람 다 귀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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