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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영 노희경 작가 실망이네요

.. 조회수 : 14,931
작성일 : 2026-05-12 16:06:28

여자들이 여자들한테 더 박하다더니

명예남성들이었어요.

 

박해영 작가는 젊은 여자 손님한테만 양 적게 주는 밥집 같고, 노희경 작가는 아예 여자 혼밥 손님 안 받는 밥집 같음

 

https://theqoo.net/hot/4199087252

 

저 링크에서 노희경이 제일 충격이에요.

IP : 212.183.xxx.42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26.5.12 4:11 PM (122.40.xxx.251)

    그랬거나
    저랬거나
    박작가 드라마에서 울고웃고
    너무 힐링포인트 많고
    넘 좋음

  • 2. 이 댓글도
    '26.5.12 4:11 PM (212.183.xxx.42)

    고윤정 강말금 한선화... 이 멋진 여자캐릭들이 드라마에서 하는 역할은 무가치해보이는 남자들의 가치를 알아봐주는거

  • 3. ㆍ.
    '26.5.12 4:16 PM (49.168.xxx.233)

    더쿠는 우르르 쏠리는 글들 많아서 좀 이상
    민희진 올려치기 떠올리면 코웃음만 나요

  • 4. 무슨
    '26.5.12 4:19 PM (212.183.xxx.42)

    민희진까지 끌어오고
    더쿠도 82같은 사이트에요.

    이상한 사람이네요.

  • 5.
    '26.5.12 4:20 PM (218.39.xxx.136)

    서윗한 영포티 재벌 명예여성들이 나댈땐
    좋아 죽으면서 ㅎㅎ

  • 6. 더쿠댓글.
    '26.5.12 4:21 PM (211.218.xxx.194)

    내 상처가 너무 아픈데
    작가가 니상처가 그렇게 대단하냐고 말하니까 뒤집어졌나보네요.

    실망할수 있죠. 그작가가 뭐 삼라만상 다 커버가능한것도 아니고.

  • 7. ...
    '26.5.12 4:28 PM (1.227.xxx.206)

    노희경 작가 발언은 실망이네요

    본인은 여성으로서 차별을 느껴본 적이 없다니
    그 연세에 그게 정말일까?
    그럼 정말 복 받은 건데

    성공한 여성은 명예남성이 되나보군요.

  • 8. ...
    '26.5.12 4:31 PM (211.197.xxx.163)

    드라마에 너무 심취해서
    비난하고 화내고
    여성이라는 거에 뭐 그리 집착하는지
    여성이나 남성이나 둘 다 뭐 그리 대단하다고...
    여자들이 진짜 화내야 될 건
    모자무싸보다 허수아비같은 범죄드라마나
    그알같은 프로에요
    특히 범죄드라마 쓰는 작가들
    툭하면 여성 납치 성범죄 피해자 만들어서
    드라마 소재로 쓰는데
    그런 거는 비판하는 거 못 봤네요
    그 놈의 연쇄 살인..당하는 게 여자로 나오는 거
    진짜 화 안나는지...

  • 9. ..
    '26.5.12 4:34 PM (49.168.xxx.233)

    뭐래 의견이 다양해야지
    거긴 누가 한쪽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무지 심한곳인데
    님이 더 이상

  • 10. ㅇㅇ
    '26.5.12 4:38 PM (122.101.xxx.144)

    의견은 존중하지만
    너무 논리가 약하네요
    드라마 제대로 안본듯

  • 11. ㅇㅇ
    '26.5.12 4:40 PM (58.29.xxx.20)

    드라마 작가란 직업이 대부분 여성작가니 그 바닥에서 차별 경험하기 어려운거 아닌가요?오히려 남자 드라마 작가 찾기가 어려움. 왜 그 말에 발끈하는지... 직업의 특수성이지...

  • 12. ..
    '26.5.12 4:41 PM (211.197.xxx.68) - 삭제된댓글

    그냥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세요...

  • 13.
    '26.5.12 4:44 PM (115.138.xxx.189) - 삭제된댓글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신도 아닌데 다 자기 가치관으로 사는거죠. 개인적으로 박작가 대사 좋아요.

  • 14.
    '26.5.12 4:46 PM (115.138.xxx.189)

    자기 가치관으로 보는 것이지만 작가의 세계를 4-50대에 어울린다고 폄하하는 글도 그닥이예요

  • 15.
    '26.5.12 4:48 PM (182.215.xxx.32)

    남자들이 그래서 그렇다고 보여 주는데 그게 왜 박해영 작가가 잘못이에요?

  • 16. ...
    '26.5.12 5:09 PM (118.235.xxx.142)

    고윤정이 한선화 같이 알아주는 건 왜 쏙 빼고 말해요. 너무 끼워맞추기예요

  • 17. ...
    '26.5.12 5:10 PM (118.235.xxx.142)

    같이 아니고 가치

  • 18. 여자
    '26.5.12 5:18 PM (121.135.xxx.80)

    여자 여자 남자 남자 그만 좀 했으면...

  • 19. 더쿠
    '26.5.12 5:23 PM (210.96.xxx.45)

    더쿠글은 걸러 봐요

  • 20. 저는
    '26.5.12 5:40 PM (223.38.xxx.19)

    박해영 작가가 실제론 남자가 아닐까 의심하고 있어요. 어디에서도 여자라고 나온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이름이 해영이고 남자, 아닐까요?
    그렇다면 한꺼번에 설명되는 게 너무 많아요.

  • 21. ...
    '26.5.12 5:55 PM (218.159.xxx.73)

    박해영작가..
    여자로 떡하니 사진까지 나오는데....

  • 22. 그정도만
    '26.5.12 5:57 PM (221.160.xxx.24)

    써줘도 드라마 볼맛이 나죠.
    예쁜척 멋진척만 하다 끝나는 드라마가 얼마나 많은데..

  • 23. ....
    '26.5.12 6:03 PM (180.67.xxx.27)

    애초에 아저씨들이 전면에 나오는 드라마라 이전 작들도 거슬리는 부분들이 있기는 해요.
    이번에도 황동만에게 치료법이라고 하는 말들이 형도 고혜진 대표도 여자 만나라니.
    차라리 연애를 하라고 하거나 사랑을 하라고 했으면 나았을텐데 그 부분은 영 별로였어요.
    그래도 인간 내면의 각종 찌질함을 다 모아둔 황동만 같은 인간을 만들어 내는건 능력이라고 봅니다. 가장 멋지고 가장 번드르르한 인간 만드는게 쉽죠.
    찌질한 인간에 공감할수 밖에 없는 우리 모두의 찌질한 내면을 돌아보게 하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 24.
    '26.5.12 6:13 PM (223.38.xxx.72)

    어쩐지 둘다 인기 많은데 난 별로더라 .. 노희경 작가 강연회 에피소드 넘 실망이네요

  • 25. 다들
    '26.5.12 6:58 PM (210.219.xxx.133)

    참 열정들 있네요.
    나도 살면서 남녀차별을 느껴보기보다
    여자라더 더 큰 혜택도 많이 봤는데...
    지들이 하나라도 더 받은건 진짜 없나보네??
    페미가 아니라 피해의식 쩌는것들만 모아놓은 사이트??
    걸러 보고 내가 좋음 좋고 재밌음 끝인거지
    의미 부여들 쩔어요~

  • 26. ㅇㅇ
    '26.5.12 7:10 PM (182.222.xxx.15)

    식상하긴
    남자실땅님 캔디여주죠
    언제적 안소니 테리우스 캔디 이라이자 포지션인지

  • 27. 프린
    '26.5.12 7:13 PM (183.100.xxx.75)

    저도 노희경작가가 바라보는 여자 시선이 싫어요
    우리들의블루스속 여자캐릭터중 멀쩡한 여자가 없어요
    하나같이 이기적이고 상식적이지 않죠
    한데 남자캐릭터는 제비짓을 하려해도 낭만으로 포장을 하고 다 미화가 됐죠
    예전에는 노희경작가 좋아해서 망작이라는것도 다 찾아볼정도로 좋아했는데 지금은 불편하더라구요
    본인 실제 생각도 저랬다니 역시 생각이 글로 나오는게 맞네요

  • 28. 남자살인자가
    '26.5.12 7:22 PM (221.147.xxx.127)

    여자 피해자 죽이는 사건이 더 많고
    허수아비도 화성연쇄살인 모티브 드라마라
    실제 사건대로 남자 살인자 여자 피해자 그리는건데
    그럼 남자 피해자 여자 살인자로 각색해야 하나요?
    고유정이나 얼마전 모텔살인사건 다룬 드라마도
    곧 나오겠네요
    납치 살인 다룬 범죄드라마나 시사프로그램의
    모방범죄 등의 악영향을 주장하며 반대하는 거면 모를까
    이 건은 남녀문제로 들이댈 건 아니죠
    저 위 댓글에 대한 의견입니다

  • 29. ...
    '26.5.12 7:32 PM (112.168.xxx.153)

    ???

    번은아가 얼마나 똑똑하게 나오나요. 거기서 가장 능력있는 사람이고 장미란도 멋진데요.
    가장 능력있는 사람들이 여성인 드라마인데 그 사람들이 남자들에게 베푸는게 불만인가 보네요.

    마음들을 좀 넓게 썼으면 좋겠어요. 남자를 적으로 돌려서 뭐하게요. 원래 박해영 작가. 노희경 작가는 찌질한 것들에 대한 연민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연민에 대한 드라마인데 맘에 안 들면 안 드는 거지 뭘 또 젊은 여성에게 박하다 어떻다. 불만들인지.

  • 30. 아효..
    '26.5.12 8:31 PM (78.54.xxx.232) - 삭제된댓글

    여러분.. 더쿠는 원래 저런 사이트에요.
    기혼은 죽어도 되고, 유치원생도 한남이면 죽어야 되는 곳이라니깐여..

  • 31.
    '26.5.12 10:17 PM (223.38.xxx.193)

    윽 진짜 실망

  • 32. 112.168님
    '26.5.12 11:08 PM (218.48.xxx.170)

    남자를 적으로 돌리는게 아니라 여성 캐릭을 남성 구원의 도구로 쓰는게 불편하다고 얘기하는겁니다!! 말씀대로 그 잘난 여자들이 왜 그 찌질남 구원에 힘써야 하냐구요. 찌질녀 구원에 그 잘난 남자들 동원하면 신데렐라 드라마라고 욕쳐먹던 시절조차 한참 지난 지금 시대에 왜 저 구조는 계속되냐는 의문을 2030들이 표현하는겁니다.

  • 33. ㅇㅇ
    '26.5.12 11:21 PM (112.186.xxx.182)

    더쿠 편향 있는 사이트 맞아요
    그리고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세요 과몰입하지 말고요
    두 작가 잘 쓴 곳도 많고 아쉬운 곳도 있죠 그래도 모자무싸 정도면 아주 잘 쓴 드라마예요 문제되는 부분은 그렇게 보면 되지 다 틀렸다 할 것까진 없죠
    더쿠가 대단한 사이트도 아니고 그냥 특정연령대 여성들이 많이 가입한 사이트일 뿐이죠 몰이와 편향 꽤 있고요 그런일 있을때마다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 34. …..
    '26.5.13 12:36 AM (210.223.xxx.229)

    나의아저씨..개저씨들 로망담은 드라마는 맞죠
    저는 그 드라마는 별로였어요

    근데 해방일지나 모자무싸는 멋진여자들이 많은데
    찌질한 남자들 대비..
    특히 모자무싸 오정세부인 캐릭터 정말 사랑합니다

  • 35. ㅇㅇ
    '26.5.13 2:17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더쿠를 움직이는 축이 30대초중반-40대초반.
    남녀문제가 삶의 가치가 되어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죠.

  • 36. ...
    '26.5.13 5:59 AM (112.133.xxx.220)

    고윤정 강말금 한선화... 이 멋진 여자캐릭들이 드라마에서 하는 역할은 무가치해보이는 남자들의 가치를 알아봐주는거222

  • 37. ㅇㅇ
    '26.5.13 6:20 AM (23.106.xxx.22) - 삭제된댓글

    동백꽃에서
    강하늘이 극중 애딸린 공효진한테 반하고 공효진의 가치를 아주 귀하게 여기는 건
    (솔까 강하늘이 그캐릭터에 뭐가 그렇게 반할 일인지..)
    잘 만든 드라마고,
    박해영 드라마는 구리고?
    그냥 얘기가 재밌으면 보고, 극중 캐릭터가 내스타일이면 보고 아니면 마는 거지,
    남녀 구원 잣대를 들이미니 공감이 안가네요. 김기덕 영화처럼 만든이가
    여자를 어찌 보는 지가 뻔하게 드러나는 급이면 몰라도.

  • 38. ㅇㅇ
    '26.5.13 6:21 AM (23.106.xxx.22) - 삭제된댓글

    동백꽃에서
    강하늘이 극중 애딸린 공효진한테 반하고 공효진의 가치를 아주 귀하게 여기는 건
    (솔까 강하늘이 공효진 그 캐릭터에 뭐가 그렇게 반할 일인지..)
    잘 만든 드라마고,
    박해영 드라마는 구리고?
    그냥 얘기가 재밌으면 보고, 극중 캐릭터가 내스타일이면 보고 아니면 마는 거지,
    남녀 구원 잣대를 들이미니 공감이 안가네요. 김기덕 영화처럼 만든이가
    여자를 어찌 보는 지가 뻔하게 드러나는 급이면 몰라도.

  • 39. ㅇㅇ
    '26.5.13 6:30 AM (23.106.xxx.43) - 삭제된댓글

    동백꽃에서
    강하늘이 극중 애딸린 공효진한테 반하고 공효진의 가치를 아주 귀하게 여기는 건
    (솔까 강하늘이 공효진 그 캐릭터에 뭐가 그렇게 반할 일인지..)
    잘 만든 드라마고,
    박해영 드라마는 구리고?
    그냥 얘기가 재밌으면 보고, 극중 캐릭터가 내스타일이면 보고 아니면 마는 거지,
    남녀 구원 잣대를 들이미니 공감이 안가네요. 김기덕 영화처럼 만든이가
    여자를 어찌 보는 지가 뻔하게 드러나는 급이면 몰라도.


    노희경이 자기 아버지 용서하고, 객관적으로 남녀관계로 보면 엄마는 매력없는 사람이었다?
    이 말 맥락도 뭐였는지 이해감.
    하지만 나는 여자로서 피해본 거 없다? 면서 남자들한테만 질문 받은 건
    좀 얼탱이 없는 일이긴 하죠. 노희경은 아마도 어려서부터 작가로서 두각을 보여서
    사실 최상위급 실력이니까 무시를 안 당한 게 아닐까 싶네요. 아버지가 의사라하지 않았나요?
    그런 배경 등.

  • 40. 명예남성 어휘
    '26.5.13 7:44 AM (211.194.xxx.189)

    명예남성이란 말은 요즘 워마드 메갈들이 사용하는데
    원글님 그쪽이죠

    당당하게 여성이라고 하지 왜 그런식으로 여성들을 이간질하고 편가르고
    분열시키는 전략인지.
    여기 아줌마들 많아서 원글말대로 명예남성이 많은데요.

    작가평은 차치하고라도 저 어휘...

  • 41. ...
    '26.5.13 8:10 AM (112.133.xxx.220)

    명예남성이란 용어 많이 쓰는데.

  • 42. ..
    '26.5.13 8:10 AM (1.235.xxx.154)

    이번에 새롭게 느낀건데요
    엄마라는 단어가 고평가됐다고 그랬나...
    여자의 숙명은 임신과 출산 그리고 최초1년의 양육과정
    아이낳고 이젠 우유를 먹이니 양육은 누구나 할수있는 시대지만 임신과 출산은 겪어보지않으면 모르는 일..
    아직 어린데 부모로부터 유기된 채 살았던 그 충격은 말로 다할수 없지만 그엄마인 오정희배우도 이상한 아버지 아래서 자란 상처가 있다는ㄱㆍ

  • 43. ㅇㅇ
    '26.5.13 8:17 AM (218.39.xxx.136)

    명예남성이란 단어 워마트 페미들만 쓰던데...
    그런데 많이 가나 보네요.
    일반인 쓰는거 못봤어요.

  • 44. 민희진은
    '26.5.13 9:09 AM (106.101.xxx.109)

    승소했는데.... 김앤장 변호사 20명 데리고 싸운 하이브 이겼는데 올려치기가 아니라 민희진은 잘났은

  • 45. dma
    '26.5.13 9:10 AM (112.216.xxx.18)

    공감하는데 다들 싫어하는구나.
    박해영 드라마는 쭉 그랬는데
    여자들을 남자들에게 구원 받아야 하는 어떤 존재

  • 46. 12
    '26.5.13 9:11 AM (103.150.xxx.227)

    박해영은 모르겟는데 노희경 이야기에 왜 ㅂㄷㅂㄷ 하나 모르겠네요.
    더쿠 사이트가 심하게 편향되기도 했고, 저 트윗도 제정신이 박힌거 같지는 않음.

  • 47. ㅇㅇ
    '26.5.13 10:20 AM (211.222.xxx.211)

    뉴진스 가스라이팅 시켜 말아먹은
    미니진을 잘났다고 생각하는 영역은 뭔지...

  • 48. 그런데
    '26.5.13 10:23 AM (221.147.xxx.127)

    나저씨 박동훈이 와이프한테는 최악의 남편이었다고 해도
    한 인간으로서는 존경스럽고 참 좋은 사람이라서
    저는 지안이랑 사랑에 빠진다 해도 욕하지 않고
    박수 쳐줬을 거예요
    모자무싸의 마재영은 혐오스러울 정도로 기회주의자라서
    개인적으론 넘 싫지만 그가 변은아한테 한 말은 이해가 가요
    툭하면 상처 받는 너 때문에 가해자가 되는 거 싫다던가
    그런 뉘앙스의 말 이해가 가요
    어디까지만 퍼줄까 계산하면서 사랑해야 하냐고
    황동만한테 반문한 변은아도 이해가 가구요
    인간들은 모두 복합적이고 세상살이의 상황도 그렇잖아요
    딱 잘라서 모두 나쁘고 좋고 그렇지는 않아요
    저는 노희경 드라마의 그 가난하면서도 권위를 부리는
    경상도 사투리 쓰는 부친과 껌뻑 죽어 희생하는
    순둥이 엄마와 그를 보고 속상해하는 아들 구도가
    개인적으로는 정말정말 싫어요
    그래도 욕하지 않고 봅니다
    그 안에서 또 이해가 가는 면들이 있어서요
    그 대표 인물이 그사세의 정지오였죠
    자기 상황 쪽팔려서 헤어지자고 해놓고 아프고 약해지니
    자기가 찬 여자한테 다시 왔잖아요
    작가도 사람이고 자기가 거쳐온 경험에서 완벽히 벗어나
    정답만 말할 수도 없고 사실 정답도 따로 없어요

  • 49. ...
    '26.5.13 11:08 AM (106.101.xxx.153)

    더쿠가 대단한 사이트도 아니고 그냥 특정연령대 여성들이 많이 가입한 사이트일 뿐이죠 몰이와 편향 꽤 있고요 그런일 있을때마다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222

    저도 나저씨 드라마 불호지만
    그거랑 별개로 더쿠 글은 믿고 거릅니다

  • 50. 보는 관점차이
    '26.5.13 2:47 PM (183.101.xxx.154)

    더쿠는 우르르 쏠리는 글들 많아서 좀 이상
    민희진 올려치기 떠올리면 코웃음만 나요222222222222222222

    더쿠는 젊은 여성들이 많다보니 이제는 남자 혐오성 글이 만연했다 봅니다.
    모든지 너무 편향적인 시각으로 보기 시작하면 쏠림현상으로 우물안 개구리같은 시각을 갖게 돼서 편협하게 된다 봅니다.

    여성작가 시각과 남성작가 시각이 다를 수 있고, 그 관점의 차이로 이러 저러 다양한 글이 써지는거고 그런 관점차이의 글이 나와 다른 사람의 시각을 느끼게 해준다 생각합니다.

    전 아저씨와 해방일지는 너무 어두울것 같아 안봤지만 무자무싸는 딸이 재밌다해 보게 됐는데 왜 박해영 작가 드라마가 인기있는지 알것 같더군요.

    드라마를 보는데 책을 읽는 느낌이 강하게 들며 생각하며 빠져 들어 보게 되네요.

  • 51. ㅇㅇ
    '26.5.13 3:11 PM (117.111.xxx.114)

    왜 예술에 검열의 잣대를 ㅋㅋ 어이 어이없네.

  • 52. ??
    '26.5.13 3:45 PM (218.149.xxx.73) - 삭제된댓글

    특정 엔터 1, 2 세대 아이돌 빠순이 아줌마들 심각해요.
    페미를 자신들 무논리 방어용도로 사용하죠.
    여성 판타지로 범벅이 된 드라마판에서 여자들이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저렇게 떠들어요.
    여자 능력없고 조건 최악이라도 능력남, 조카뻘 연하남에게 사랑받는 로맨스에 열광하면서.
    양심이 없어요. 나의 아저씨 팰 때도 논리 가관.

  • 53. ㅇㅇ
    '26.5.13 8:46 PM (106.101.xxx.179)

    더쿠가 애초에
    아이돌 극성 팬들이 모여 형성된 곳이에요
    그래서 타 커뮤에 비해 편향적이고 몰이가 심한 편
    어떤 사건에 대한 의견이나
    연예인에 대한 생각이나
    사고방식이 극단적이고 단편적이에요
    자기들 딴에는 자기들이
    되게 이성적이고 대중을 대표하는 줄 착각하는데
    현실은 그와는 정반대인 곳

  • 54. ㅇㅇ
    '26.5.13 8:46 PM (106.101.xxx.179)

    더쿠도 이제 젊지 않아요
    거기 회원 안 받은지 꽤 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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