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첨이에요
잠깐 얘기한게 다인데
이 사람이라면 비로소 발에 땅붙이고 쉴수 있을거 같다
내가 뭔짓을 해도 다 받아줄거 같다
안기고 싶다
많이 지쳐보이는데 안아주고 싶다
이 사람도 저핟테 호감 있는거 같아요
소개팅은 아니어서 자연스럽게 접점 만드는 중
근데 정말 외형 직업 태어난 계절 사주기운 등등
(저는 호수위 태양 이사람은 얼어붙은 땅에서 자란 화초)
모든게 정반대에요
살면서 첨이에요
잠깐 얘기한게 다인데
이 사람이라면 비로소 발에 땅붙이고 쉴수 있을거 같다
내가 뭔짓을 해도 다 받아줄거 같다
안기고 싶다
많이 지쳐보이는데 안아주고 싶다
이 사람도 저핟테 호감 있는거 같아요
소개팅은 아니어서 자연스럽게 접점 만드는 중
근데 정말 외형 직업 태어난 계절 사주기운 등등
(저는 호수위 태양 이사람은 얼어붙은 땅에서 자란 화초)
모든게 정반대에요
나이도 어느정도 있으신거 같은데
본인의 직감을 믿어보세요
만나다가 아니면 헤어지게 되겠죠
나이먹고 인연 만나는 게 쉬운 게 아닌데
복받으신 거여요
행복한 연애 하세요♡
직감이 잘 맞는 편이에요
근데 모임에서 만나
직업 학벌 등등 아무것도 몰라요 ㅠ
첫눈에 반할수있다는건 좋은데,,잘 꼬시기를 바래요.
외모는 정말 제 취향 아니에요 성격도
근데 자꾸 맘이 가네요
나이가 궁금해요.... 원글님나이....
저 나이 많아요 40대 중후반 ㅠ 미혼임
직업 학벌 상관없죠 뭐 결혼할 것도 아니고 내가 먹여살릴 것도 아닌데요.
저와 비슷한~
모임에서 처음 만났고 짧은인사와 대화속에서
느낌이 확 왔어요
싱글일거라는 느낌까지도
두번째 만났을때 경차 - 한달동안 경차 타고 왔어요
직업은 약장수라 햇었고
한달이 지나가니 본인차, 진짜 직업이 약장수인데
규모가 있는 약장수,
지금 3년째 달달합니다
응원합니다~
굶어도 너무 굶어서 그렇다고요.
40대 후반이신 분이
( 이 사람이라면 비로소 발에 땅붙이고 쉴수 있을거 같다
내가 뭔짓을 해도 다 받아줄거 같다
안기고 싶다
많이 지쳐보이는데 안아주고 싶다 )
미성숙 그 자체네요.
굶어도 허겁지겁 그러는거 아니예요.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접근하는거 절대 말립니다.
남자 별로 안 만나보신 분인듯?
망신살 뻗치지 말고 제발 진정하세요.
그런 거 별로 좋은 인연 아니래요.
자기 세뇌하지 마시고, 찬찬히 살펴보세요.
외로움 잘 안타는데요?
왜 윗님은 화나신거죠
좋은 인연이 아닌 이유가?
뭔짓을 해도 다 받아줄거 같다와 그새 사주 보신것이 좀 그래서요.
외로움은 안 타신다니 다행인데 첨 본 남자랑 말 섞어보고
안기고 싶다는 분이 외로움 안 타시는건가? 싶은데
외로움에 대한 각자 기준이 다른거겠죠.
화난건 아니고 한심해보인것이 정확하겠죠.
외로움 안타니 그동안 남자가 접근해도
안만나고 산거겠죠
별 맘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요
직감이 잘 맞는 편이라면서요
더 알아보세요
느낌이 들어서 좋다는 글에 시비거는 건 왜그러는거에요?ㅎㅎㅎ
왜 다들 이렇게 원글님 질타하시는지.....
댓글 쓰시는 것 보니 충분히 잘 알아서 하실 분같은데 당장 결혼하는 것도 아니고
사귀어보려 하는데 전 응원합니다.
그런 거..
뭔가 아랫도리가 발동하는 거에요
서로.
보통 서로의 냄새에 반응하는
아주 원초적인 성적끌림이 있는 사람을 만난 거에요
인생에 그런 느낌 드는 사람 자주 오지 않아요
직감을 믿어보고 천천히 만나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아니어도 뭐 손해보는거 없으니까요
둘 다 미혼이면 사귀어 보세요.
사귀는거하고 한발 떨어져서 지내는 지인의 위치하고는 다를 수 있어요.
늦게 만나는거면 젊은 시절 만나는것보다 더 진중하게 만날수 있을듯요.
그런말있지요.
사랑하는 사람과는 결혼하지않는다.
즉...이분과는 좀 사귀어보세요.
결혼할거라는 말은 없지만 신중하게...
해도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어요
이성에게 끌리는 것은 건강하고 좋은 일이만
뭔 짓을 해도 라는 환상은 버리세요
두 분 다 미혼이시면 알아가시면 되죠^^
미혼이면 한번만나봐요
그런사람 만나기 쉽지않자나요
응원합니다
인생 뭐 있나요
본인의 직감을 믿어보세요!
82가 나이대가 있다보니 한국사람 특유의 부정적 에너지가 많은 아주머니들 좀 포진해있죠
조심스레 알아보시고 그러다 아니면 말면 되죠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