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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기 싫어 자삭했어요.

도시아줌마 조회수 : 2,342
작성일 : 2026-05-12 14:08:47

시골텃세 관련글에 계속해서 VPN까지 쓰는

다중이 시비꾼 아재가 붙어서 자삭했습니다.

댓글 성의있게 달아주신 분들께 죄송하네요.

저는 시골 안 사는 도시아줌마고요.

다른 사이트 로그인도 잘안하고 글도 안써요.

저는 강아지 아니고 고양이 키우는데

얘가 집에 숨어있어서 못 찾아도 걱정해요.

저도 자녀 여럿이지만 원글님 심정 너무 이해되던데요.

왜 그간 우리 82 첫댓글이 이상한지 알게 되었어요.

그분은 제발 병원치료 받기를...

 

IP : 110.70.xxx.21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린
    '26.5.12 2:10 PM (110.12.xxx.49)

    개 고양이 보다 사람아이가 더 귀해요.

  • 2.
    '26.5.12 2:13 PM (110.70.xxx.210)

    같은 분이시네요. 통신사부터

  • 3. ㅇㅇ
    '26.5.12 2:14 PM (211.234.xxx.41) - 삭제된댓글

    첫댓 여전히 능지 인증하네요
    글 맥락 파악도 못하고
    고집만 센.
    저사람 덕에 동네방네 82 쪽팔리네요 ㅎ

  • 4. ..
    '26.5.12 2:15 PM (61.39.xxx.97)

    개도둑 아이한테 왜 소리지르냐 그 글인가요.

    부모가 진상..

    부모가 사과를 해야
    피해받은 개주인도 감정이 누그러지고
    아이한테도 화낸거 후회하고 그리 봉합이 될텐데

  • 5. ㅋㅋ
    '26.5.12 2:15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종일 게시판만 보는 히키코모리인가봐요
    득달같이 달려와서 똑같은 소리 계속하네요

  • 6. ..
    '26.5.12 2:17 PM (61.39.xxx.97)

    그 참 희한하죠
    개도둑이 개주인보고 애한테 소리지르냐고 트집잡아서
    적반하장으로 뒤집어씌우는거요.

  • 7. 아이라는
    '26.5.12 2:30 PM (58.29.xxx.11)

    타이틀만 달면 무슨 죄를 저질러도 다 용서해주고, 혼내지도 말고 우쭈쭈 해줘야 하나요?

  • 8. 으이그
    '26.5.12 2:34 PM (4.43.xxx.204)

    원글 병원이나 가셔.
    여기 미국이고 나도 미국서 자랏고 미국고등학교 졸업하고 남편과 애들은 유럽서 걸렀어.
    하여튼 그럴줄알았네.
    자식아닌 개고양이 홀릭.
    원글에 반대하는것들 강퇴하란 글은 왜 지우셨나. 계속 버티시지.

    시골사람아니고 님보다 일류국가에서 공부하고 자랐고 님같은 또라이가 미국이나 유럽에서 애새끼한테 고성방가로소리소리 질러서 경찰서 유치장에 들어갔어야 정신좀 차릴텐데.

    개도둑...ㅋㅋㅋㅋ 그걸 잘했다하는게 아냐.
    처우가 잘못되었다지.
    자기애한테도 그GR하면 애 뺏기는 곳에서는 원글같은 사람들진짜 다 쳐넣을수있는데.

  • 9. 유튜버
    '26.5.12 2:37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시골댁 영상 한 번 찾아보세요

  • 10. ...
    '26.5.12 2:47 PM (110.70.xxx.210) - 삭제된댓글

    거짓말 그만하시고요. 개고양이 홀릭은 외국이 더하고 미국 디덕터블 높은 펫 보험만 월 300달러예요. 그리고 애 그렇게 혼자 다니면 아동학대로 부모가 아이 뺏겨요. 남의 집 들어가면 총 맞고요. 친정식구 다 미국사는 사람 앞에서 모르면서 반말로 격 떨어지게 떠들지 맙시다.

  • 11. ...
    '26.5.12 2:48 PM (110.70.xxx.210) - 삭제된댓글

    거짓말 그만하시고요. 개고양이 홀릭은 외국이 더하고 미국 디덕터블 높은 펫 보험만 월 300달러예요. 그리고 애 그렇게 혼자 다니면 아동학대로 부모가 아이 뺏겨요. 남의 집 맘대로 들어가면 잘못하면 총 맞고요. 친정식구 다 미국사는 사람 앞에서 모르면서 격 떨어지게 반말로 떠들지 맙시다. 증세 심각하네요.

  • 12. ...
    '26.5.12 2:50 PM (110.70.xxx.210) - 삭제된댓글

    거짓말 그만하시고요. 개고양이 홀릭은 외국이 더하고 미국 디덕터블 높은 펫 보험만 월 300달러예요. 그리고 애 그렇게 혼자 다니면 아동학대로 부모가 아이 뺏겨요. 남의 집 맘대로 들어가면 잘못하면 총 맞고요. 친정식구 다 미국사는 사람 앞에서 모르면서 격 떨어지게 반말로 떠들지 맙시다. 증세 심각하네요. 그리고 미국 유럽에서 공부한 사람, 살았던 사람들 일류국가 소리 안해요. 모든게 일류가 아니니까요.

  • 13. 첫댓인데요.
    '26.5.12 2:53 PM (110.12.xxx.49)

    저 댓글 처음이에요.
    근데 다들 시골사람 무시하는 댓글들 너무 많아서요.반대의견 내고 싶었어요.
    그 원글분도 교양있는 처사는 아니었잖아요.

  • 14. ...
    '26.5.12 2:53 PM (110.70.xxx.210)

    거짓말 그만하시고요. 개고양이 홀릭은 외국이 더하고 미국 디덕터블 높은 펫 보험만 월 300달러예요. 그리고 애 그렇게 혼자 다니면 아동학대로 부모가 아이 뺏겨요. 남의 집 맘대로 들어가면 잘못하면 총 맞고요. 친정식구 다 미국사는 사람 앞에서 모르면서 격 떨어지게 반말로 떠들지 맙시다. 증세 심각하네요. 그리고 미국 유럽에서 공부한 사람, 살았던 사람들 "일류국가" 소리 안해요. 상황이 모든 게 일류가 아니니까요.

  • 15. ..
    '26.5.12 2:57 PM (61.39.xxx.97)

    시골사람 무시당하기 싫으면
    상식적으로 처신하면 돼잖아요
    시골은 토지나 도로가 소유권과 비용이 얽혀있어서 공동체 부담이 크고 이럴때는 이런규칙이 적용된다 그런건 이해가요.

    하지만 무슨 개도둑에 남의집 침범같은걸 다 받아들이라는거에요.

    잘못한거 사과라도하고 우리가 분위기가 경계가좀 없다 대신 돕는것도 있다 이렇게 풀어야죠.

    상대방입장에서는 날강도들인데요.

    남의 재산, 남의 에너지 왜그렇게 뺐어요.
    그러니 욕을 먹죠.

  • 16. 뭔소리인지.
    '26.5.12 2:58 PM (110.12.xxx.49)

    도대체 동쪽에서 빰맞고 서쪽에서 눈흘기는.

  • 17. ....
    '26.5.12 3:20 PM (218.51.xxx.95)

    아이는 생각이 짧으니 개를 데려올 수도 있죠.
    근데 부모라면 자기 아이가
    남의 집 개를 데려왔을 때
    바로 다시 그 집으로 가든지
    그 집에 연락하는 게 순서 아닐까요?
    그리고 아이한테는 남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가서
    개 데려오면 안 된다고 알려줘야죠.
    서울이든 시골이든 상관없이요.
    시골이면 무슨 상황이든 다 이해해야 하나요?
    또 시골 사람들이라고 다 그렇게
    경우 없지도 않을 거고요.

  • 18. ㆍㆍ
    '26.5.12 3:31 PM (211.234.xxx.167) - 삭제된댓글

    반말 지꺼리하는거 진짜 천박하네요
    글 내용도 천박하고 무식해요

  • 19. ...
    '26.5.12 3:41 PM (121.142.xxx.225)

    남의 강아지 데리고 가지 않았으면 안 일어날 일이었음요.
    이쁘다고 불쌍하다고 말도 없이 데리고 간 그 아이가 잘못이고,
    옆에 어른이 남의거 말도 없이 갖고 가면 안된다고 가르치지 못한 엄마가 제일 큰 잘못.
    시골이든 도시이든 절도는 절도임...
    시골이면 다인가여???

  • 20. 궁금한데요
    '26.5.12 3:43 PM (212.183.xxx.42)

    VPN 쓰는지 아재인지 어떻게 아나요?
    관리자님만 아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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