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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많이 벌고 씀씀이 커진사람

주위 조회수 : 8,954
작성일 : 2026-05-12 13:31:50

주위에 좀 있지 않나요?

IP : 118.235.xxx.16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ㅈㄹ
    '26.5.12 1:32 PM (210.222.xxx.250)

    ㅎㅎ 저요ㅎㅎ

  • 2. ..
    '26.5.12 1:34 PM (211.209.xxx.130)

    저도 ㅎㅎ
    명품가방 갖고 싶었던 것도 구입하고
    식재료도 유기농이나 고급으로 사네요

  • 3. 저두요~
    '26.5.12 1:35 PM (58.76.xxx.21)

    전쟁도 버티고 우량주로만 억이넘게 수익이니 안전하다 생각해서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맘대로 쓰고 살아요~

  • 4. 울 아빠요
    '26.5.12 1:38 PM (39.118.xxx.125)

    진짜 한탕주의자라서...;; 몇달전엔 마이너스가 한 오천이상 됐는데 이번에 회복했더라구요. 삼전도 있고 그 삼천당제약?? 뭐 그런 것도 있고. 주식계좌 탁탁 보여주심.
    연세가 많으셔서 그런가 주식 마이너스 어마어마해도 신경 안 쓰시더라구요. 시드는 여기 분들 보시기에는 별 거 아닌... 뭐 일억 이억 이 정도인데 그거도 울 아빠한텐 전재산 가깝거든요. 근데 호탕하세요 아주 성격 -_-;;;
    어쨌든 이번에 마이너스 플러스 해도 플러스 되어 그러신가, 어버이날 모임했는데 고깃집에서 한끼에 한 오십만원 넘게나왔는데 아빠가 쐈어요. ㅋ
    옛날에 돈없어서 세뱃돈도 못 주셨었는데. 저희도 기쁘네요.

  • 5. tt
    '26.5.12 1:41 P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아들이 50억 벌었어요.
    젊은 아들이라 걱정이 많으네요.
    결혼해서 애도 있는데 엄마돈 저 줄 필요없대요.
    그런데 저는 왜 이리 불안할까요?

  • 6. ..
    '26.5.12 1:42 PM (112.214.xxx.147)

    소소하게 핸드폰 바꾸고 한우 사먹고 그러고 있네요.

  • 7. ..
    '26.5.12 1:46 PM (106.101.xxx.126)

    대출금을 다 갚았어요
    제 실력은 아니고
    장이 좋아서입니다

  • 8. 부럽습니다.
    '26.5.12 1:48 PM (121.176.xxx.251)

    저는 1년 알바한돈 그대로 다 날렸어요. 코로나때 물려있던것들도 한개도 안오르고. 암튼 그렇습니다. 저처럼 손해보는 사람도 있나모르겠어요 ㅠㅠ

  • 9. ...
    '26.5.12 1:50 PM (106.101.xxx.126)

    개인투자자 60프로가 마이너스래요

  • 10. aa
    '26.5.12 1:51 PM (117.111.xxx.77)

    신기하죠? 이렇게 좋은장인데 전 마이너스네요..하하

  • 11. 수입
    '26.5.12 1:5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벌었으니 마음이 여유로워지더라고요.

  • 12. ㄷㄷ
    '26.5.12 2:00 PM (223.38.xxx.157) - 삭제된댓글

    젊은 아들이 증여세 10억 내고
    50억을 벌었어요.
    그런데 암마인 저는 조마조마해서 증여세 낸것 만으로도 충분하니 욕심내지마라.
    그 정도만해도 됐다.
    절대 부추기지 않고 듣기만 하는데 처가깁에서는 방방 뚜니 싫어요.
    어린 애 간덩이만 부풀까봐요.

  • 13. 우리
    '26.5.12 2:02 PM (220.126.xxx.16)

    저도 자랑은 아니지만 한참 마이너스예요.
    저는 코스닥 종목이 많다보니 이번 코스피 오르는 장에는 전혀 재미를 못봤는데요.
    돈 벌었다 하시는 분들은 다 삼전닉스만 가지고 계셨던거예요?
    삼전닉스 외에도 오른게 많은가요?
    코스피 오를때 코스닥은 그렇게 안오르더니 떨어지니 더 떨어지네요 ㅠㅠ
    상대적 박탈감이 대단합니다.

  • 14. ....
    '26.5.12 2:09 PM (125.143.xxx.60)

    저요. 뷰티 디바이스도 샀어요 ㅎ

  • 15.
    '26.5.12 2:16 PM (61.99.xxx.128) - 삭제된댓글

    가족이 금융 계통 직업인지라 지인들 소식 많이들어요
    정말 믿지못할 만큼 많이 번 사람들도 있고
    반대로 어이가 없다싶게 손해보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팔아야 내 돈이긴 한데
    이런저런 얘기 듣다보면
    돈 복은 따로 있나보다 싶어요

  • 16. 저는 마이너스
    '26.5.12 2:18 PM (223.38.xxx.33)

    가는 종목이 아닌걸 잡아서 손실만 봤네요

  • 17. 완소서
    '26.5.12 2:29 PM (61.72.xxx.121)

    저요
    방금 회전초밥집에서
    배부르게 접시 가격 안보고 먹고 왔어요

  • 18. 저두요
    '26.5.12 2:36 PM (39.7.xxx.77)

    요번장에 1억쯤...
    작은아이 교환학생 보내주고 여름에 온식구 해외여행 뱅기표 샀어요.
    저도 집앞 카페 나와서 커피랑 디저트 먹으면서 놀고 있네요.
    평소엔 아끼느라 집에서 그냥 카누 마심..

  • 19. ..
    '26.5.12 2:48 PM (1.235.xxx.154)

    저요
    남편등산복 30만원 주고 샀고
    저도 옷 하나 샀어요
    어머니 아들며느리 용돈주고
    친구밥사고 선물사고

  • 20. 저두요
    '26.5.12 2:53 PM (118.235.xxx.201)

    애들 옷사주고 맛있는거 사줬어요

  • 21. 여행이나먹거리
    '26.5.12 3:00 PM (59.1.xxx.104)

    주로 여행이나 식당, 식재료 여유있게 사요.
    근데 욕심이 과해지네요

  • 22. kk 11
    '26.5.12 3:22 PM (125.142.xxx.239)

    늘어도 줄어도 신경안써요
    어차피 쓸건 쓰고 사니

  • 23. 여행비
    '26.5.12 3:29 PM (222.110.xxx.177)

    부부 7월 일본 여행비

    남편은 사양했지만 제가 남편통장에 사전에 이체해줬어요.
    그랬더니 예약 휘리릭~ 빛의 속도로 진행되더라구요

  • 24. 폴드7
    '26.5.12 3:46 PM (58.29.xxx.194)

    남편하고 저 폴드7 샀어요.
    작년에 출시 했을 때 부터 사고 싶었는데 250만원 을 못 쓰겠더라구요.
    저에게 온전히 처음으로 240만원 썼어요.
    남편 ,애들것은 천 단위도 써 봤는데 결혼 37차에 처음입니다.
    반도체 위주로 가지고 있어서 수익도 괜찮아 마음편하게 질렀어요.
    저만 좋은것 쓰니 미안해서 저번 토요일 남편도 폴드7으로 사 줬구요.
    유투브 보며 좋아하는 것 보니 잘 사준 것 같습니다.
    같이 사자고 할 때는 기존 폰 더 써도 된다고 몇 번이나 사양 했거든요.
    5년 잘 쓰려구요.

  • 25. ㅇㅇ
    '26.5.12 4:03 PM (125.240.xxx.146)

    핸드폰 울트라26사고. 친정오빠 남편 애 다 옷 사주고. 저두 바지 하나 사고

    오늘 미용실 가서 커트 하는데 아직 한번 더 할 예수금(?)있는데 오랫동안 결제 안해서 디자이너가 좀 더 결제하면 하고 뉘앙스 뿜길래 선결제 더해놓고. 혼자 강남가서 밥 먹고 왔어요.

    이래저래 폰까지 해서도 200도 안되게 쓰고 있슴다. 근데 꽤 행복하네요.

  • 26. ........
    '26.5.12 4:33 PM (211.225.xxx.144)

    20년전에 남편이 5천만원으로 주식을 했는데
    점점 돈이 커지면서 원금이 3억2천만원 되었어요
    주식이 상폐 당해서 손실이 2억 7천만원인데
    남은 5천만원을 은행에 두어도 이자 얼마 안되고
    본전 찾을 방법은 주식 밖에 없어서 꾸준히 주식을
    했는데 운이 좋아 드디어 본전 찾았고 3억2천만원
    은행 이자를 어느 정도도 벌었습니다
    써보지도 못하고 휴지된 돈으로 잠도 못자고
    힘들었는데 이제 본전 찾았으니까 옷도 몇벌 사고
    좋은 사람들한테 밥도 사고 정기후원 하는곳에
    후원금 한도도 더 높혔습니다
    이제 쓰고 살려고 합니다
    어느정도 회복이 되었네요

  • 27. 저두요
    '26.5.12 7:47 PM (112.168.xxx.110)

    애들 옷사주고 지인들 밥사주고 저도 옷이랑 가방이랑 샀네요.
    쓰면서도 쫄리지않아서 좋습니다.

  • 28. 와!
    '26.5.12 10:53 PM (39.112.xxx.179)

    저도 덩달아 내가 쓰는것마냥 대리만족되네요.
    근데 모두 이익실현하신건가요? 삼전.하닉
    다 파셨어요.저도 수익났지만 실현전,
    아직 가방도 핸펀도 못 사겠어요.매도가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먹고싶은거는 막 사먹어요.
    이 정도도 행복하네요.

  • 29. ...
    '26.5.12 11:51 PM (211.235.xxx.80) - 삭제된댓글

    쓰는 기쁨도 만만치 않아요 주식실현수익으로 저도 처음 저를 위해서 7백가량 그동안 갖고 싶었던거 샀어요 남편이 이제 없자? 합니다
    오늘 많이 떨어져서 그리고 당분간 더 떨어질 지 모르겠지만요
    반도체 관련 사람이 떨어져도 연말에 다 회복되어 있을거래요 연말까지 언제 기다려 생각했으나 삼전 하이닉은 많이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사보려고 합니다

  • 30. ...
    '26.5.12 11:53 PM (211.235.xxx.142)

    쓰는 기쁨도 만만치 않아요 주식실현수익으로 저도 처음 저를 위해서 7백가량 그동안 갖고 싶었던거 샀어요 남편이 이제 없지? 합니다 오늘 많이 떨어져서 그리고 당분간 더 떨어질 지 모르겠지만요
    반도체 관련 사람이 떨어져도 연말에 다 회복되어 있을거래요 연말까지 언제 기다려 생각했으나 삼전 하이닉은 많이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사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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