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어떻게 표현 방법을 못 찾겠네요
여자vs여자로 딸을 보나봐요? 이런 여자들이 아들있으면
며느리 여자로 보고 질투에 쩌는 올가미 시에미 되는거죠
인간적으로 어떻게 표현 방법을 못 찾겠네요
여자vs여자로 딸을 보나봐요? 이런 여자들이 아들있으면
며느리 여자로 보고 질투에 쩌는 올가미 시에미 되는거죠
결혼도 하지 말고 자식도 낳지말고 혼자 살아야 하는 부류죠
짐승보다도 못하니까요
ㅁㅊㄴ 이네요
저런 엄마가 진짜 존재하나요?
가부장제 사회 내에서 남성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여성성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것을 내면화 자기화한
흔하디흔한 남미새 여자가 딸을 바라보는 관점이죠.
저런 엄마도 있고 딸이 자기보다 너무 잘나면 자기 무시할까봐 자기를 넘어서지 않았음 하는 엄마도 있고요.
ㅁㅊㄴ이네요.
결혼한 딸이(아들도)잘 살면 질투하고 빼앗고 싶어하는 부모들도 많아요
아닌데요. 남자 잘못만나 이렇게 산다 하는건 페미죠
남미새 뜻을 모르거나
ㅁㅊㄴ
저런 것도 엄마라고
ㅁㅊㄴ이죠.
이호선 상담 영상에도 진짜
버젓이 얘기하는 엄마 있더라고요.
좋은남편 만나 사랑받고 편하게 사는 딸이
너무 꼴보기 싫다고...
우리엄마....하 진짜 할말많...
자기 딸래미 질투하고 사탕 버리고 자기 남편 흉보는 게 페미라고요?
옛날 할머니들 아들만 우쭈쭈 모시고 딸은 질투하고 그랬는데
그분들 다 페미라서 그랬군요. 정말 페미의 뜻을 잘 아시네요.
꽤 많을걸요
저희 친모도 제가 남편과 사이 좋고 사랑받는거 못 마땅해 하세요
자기 삶은 힘들었던 것과 비교되나봐요
엄마는 남미새라 님 질투하시나봐요?
다른 회원이 쓴 댓글에 네 엄마 남미새구나 하시는
118.235님의 변함없는 필력과 인성에 오늘도 감동을 받습니다.
우리엄마도 그래요.
제가 가진 것들 다 질투해요.
선보고 남편이랑 교제시작하면서
남편이 얼마안되어 저한테 차 바꿔주고
까르띠에 다이아세팅된 베누아 미니를 사줬어요.
그 때 엄마 눈빛 흔들리던 거 잊을 수가 없네요.
저한테 말도 안하고 몰래 모피코트며 시계며 가방 다 하고 나가고 새벽에 잘 때 저 몰래 차끌고 나갔다가 사고 나서 경찰서에 갔는데 한심해보였어요.
ㅁㅊㄴ
사람 맞는지요 아이가 얼마나 힘들까
아무나 자식 낳으니 문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