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애가 말이 거칠어요.ㅠ
톡톡쏘고 콧방귀끼고.
어릴때친구들이라 한번씩보면
좋았는데 .
갈수록 이친구말투가 너무거슬려
나가야되나말아야되나 고민이되네요
이나이에 스트레스받기싫은데
신경전도 싫고.
다른친구들은 괜찮은데
.
두어달에 한번 만나는데
모임 나가지말까요?
한애가 말이 거칠어요.ㅠ
톡톡쏘고 콧방귀끼고.
어릴때친구들이라 한번씩보면
좋았는데 .
갈수록 이친구말투가 너무거슬려
나가야되나말아야되나 고민이되네요
이나이에 스트레스받기싫은데
신경전도 싫고.
다른친구들은 괜찮은데
.
두어달에 한번 만나는데
모임 나가지말까요?
너무 스트레스면 한번쯤 가지 마세요.
안 갔더니 그래도 생각나고 다른 친구들도
보고싶으시면 그때는 참석하시구요.
말좀 순화해서 하는 게 어떠냐고 대놓고 말해야죠.
그 나이 되니 거슬리는 것도 많아져서 정해진 모임보다는
마음 맞고 시간되는 둘,셋 이렇게 소수로 보게 되더라고요.
스트레스 받는 모임은 정리가 되더라고요
글서 나이 들면 모임이 줄어요
저라면 나갑니다~~
나이들면서 뭐하러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참고 만나나요
좋은사람들만 만나고 살기에도
바쁩니다~~~~
저는 자꾸 거슬리면 안만나요
스트레스 받으면까지 동창회 나갈 필요없습니다
세월 지나고 보니
저런 타입들을 참아냈는 게 제일 뿔따구나더라구요
동창이 나 힘들때 백만원이라도 빌려 줄까요?
그 시간과 에너지로 내 가족에게 잘하거나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할래요
횟수를 줄이겠어요.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그런데 에너지쓰고 싶지 않아서 저는 안나가요. 좋은 사람 몇몇 이라도 예의를 알고 선을 지키는 사람들하고 차라리 더 만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