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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 혼자 등산가는데 휴대폰을 왜 안가져갔을까

ㅇㅇ 조회수 : 15,304
작성일 : 2026-05-12 10:58:02

답답하네      

IP : 118.235.xxx.20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딩인데
    '26.5.12 10:59 AM (1.218.xxx.199) - 삭제된댓글

    애를 혼자 보낸는것도 이해가...

  • 2. ㅇㅇ
    '26.5.12 10:59 AM (112.166.xxx.103)

    어제 기사보니 엄마한테 휴대폰 맡기고 올라갔대요
    엄마도 이상 아이도 이상한데
    아이가 지적장애라는 말도 있던데요

  • 3. ㅡㅡ
    '26.5.12 11:00 A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맡기면 가져가라해야지
    외국처럼 애들끼리 두면 안되는거네요

  • 4. ...
    '26.5.12 11:01 AM (211.36.xxx.46) - 삭제된댓글

    그 나이 때 남자아이들이라면 그럴 수도 있어요
    충동적이고 어디로 튈지 몰라요
    괜한 음모론으로 유족들을 괴롭히지 말았음 해요

  • 5. 에고
    '26.5.12 11:03 AM (221.138.xxx.92)

    어디 나가도 남자애들 게임때문에 폰은 항상 손에서 안놓던데..
    넘 안타까워요.

  • 6. ...
    '26.5.12 11:04 AM (121.142.xxx.225)

    작년인가도 한번 올라간적 있었으니 쉽게 올라가라 허락한거죠.
    핸드폰 들고가면 번거로우니 엄마에게 맡기고 후딱 올라갔다 내려올 생각이었던듯.

  • 7. !!!!!
    '26.5.12 11:04 AM (1.238.xxx.143) - 삭제된댓글

    아무일 없이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나 해주세요.

  • 8. 하얀백합
    '26.5.12 11:05 AM (1.238.xxx.143) - 삭제된댓글

    아무일 없이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9. ...
    '26.5.12 11:05 AM (122.38.xxx.150)

    윗님 이미 발견됐어요.

  • 10. ..
    '26.5.12 11:06 AM (182.226.xxx.155)

    안좋은 소식 ㅠ
    저 아이는 어린아이여서 그럴수 있다치는데
    엊그제
    무등산 조난소식은 진짜 충격
    30대 남자가 몸이 안좋았다하지만
    새인봉은 주차장에서 약사암지나 조금 더 가는지점이고
    사람들도 주변으로 등산객이 진짜 많은데도
    그런일이 나와서 진짜 놀랬어요.

  • 11. 초등6학년인데
    '26.5.12 11:06 AM (59.187.xxx.138)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되네요. 길을 잃은 거면 헤쳐 나올수 있는 나이대인데.
    사고가 났나요?

  • 12. ...
    '26.5.12 11:08 AM (202.20.xxx.210)

    절벽에서 떨어졌다는데 낮이면 지나가는 사람이 있었을 거 같은데 발견이 안 된 걸 보면 떨어졌을 때 바로 의식을 잃었거나 문제가 있었던 듯..아 너무 안타깝네요.

  • 13. ㅇㅇ
    '26.5.12 11:08 AM (14.48.xxx.193)

    무심코 혼자 산에 보낸일이 비극으로 끝났네요
    한순간의 방심이 이렇게
    아이키우는건 항상 모든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힘든일이죠

  • 14. ??
    '26.5.12 11:14 AM (118.235.xxx.51)

    길을잃으면 순간 멍해지고 무섭지요
    혜쳐나올나이라니요??
    관악산에서 길을잃어본 어린기억땜시 안좋은기억
    있어서
    순간댓글보고 멈힛했네요

  • 15. ㅇㅇ
    '26.5.12 11:16 AM (223.38.xxx.60)

    우리아이도 5학년인데 요즘 부쩍 혼자 혹은 친구랑 둘이 어디 가고싶어하고 제가 따라오는것도 싫어해요ㅠ폰이 있어서 보내긴했는데 나중에 친구랑도 헤어지고 길잃어서 전화왔었어요 위치추적걸려있어서 찾아온지라 남일같지가 않아요ㅠ 정말 한순간이에요

  • 16. 일이
    '26.5.12 11:18 AM (180.83.xxx.182)

    그렇게 될려면 모든 기운이 그렇게 되요. 명복을 빕니다
    부모도 살아도 산게 아닐듯 ㅠ

  • 17. ㅇㅇ
    '26.5.12 11:22 AM (223.38.xxx.60)

    그리고 산이면 폰가져가도 잘안터지거나 배터리 방전등…

  • 18. ..
    '26.5.12 11:28 AM (221.162.xxx.158)

    거추장스러워서 맡기고 뛰어가는 애들 많대요
    남자애들 에너지 넘쳐서

  • 19.
    '26.5.12 11:37 AM (117.110.xxx.50)

    너무 안타까워요 산은 항상 조심해야 하는 곳 인데 ... 저도 처음으로 한번 국립공원 산에 혼자 올랐는데 두어번 간 산인데도 혼자는 내려올때 무섭더라구요.. 아이도 너무 안됬고 부모는 어떡하나요

  • 20. 애도
    '26.5.12 11:40 AM (211.234.xxx.188)

    발견 됐군요 ㅠ

    저위에 남자애들은 그럴수 있다...
    애는 그럴수 있다쳐도 부모는 그러면 안되죠 어디로 튈지 모르기에 보호자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너른 들판도 아니고 산이고 거기에 늦은 오후면
    더더군다나
    너무 안타깝고 이상한 사건임

  • 21. ...
    '26.5.12 11:42 AM (1.227.xxx.206)

    절벽 위에서 실족했나 보네요ㅠ

    등산로 벗어난 바위 절벽으로 저벅저벅 걸어가는
    사람들. 익숙한 길이고 체력, 운동신경 자신 있어
    그러고 다니겠지만 아슬아슬해 보여요

    산은 항상 조심해야 하는 곳.

  • 22. ...
    '26.5.12 11:43 AM (219.254.xxx.170)

    저도 이해가 안가요..

  • 23. 안타깝네요
    '26.5.12 11:49 AM (223.38.xxx.103) - 삭제된댓글

    전에 가족과 그산 코스를 등반한 적이 있다고 나오던데...
    그래도 혼자 먼저 등산 떠나지는 말게 했으면...
    안타까워요

  • 24. 휴대폰이 없이
    '26.5.12 11:58 AM (211.194.xxx.189)

    휴대폰 없이 갔대요.

    안타까워요.

    아이가 천국에서 행복하길...

  • 25. 안타까워요
    '26.5.12 12:03 PM (223.38.xxx.240)

    방송 보니 전에 가족과 다녀왔던 산이라고 하던데...
    그래도 초등학생인데...

  • 26. ㅠㅠ
    '26.5.12 12:11 PM (58.235.xxx.21)

    폰은 엄마에게 맡겨둔 상태에서 아빠랑 좀 앞서가다가 좀 더 위에 갔다오겠다고해서
    아들 먼저 올라간게 아닐까 싶어요.. 오늘 기사보니 아빠가 절 위로 어디까진 같이 갔다고 나오더라고요ㅠㅠ 산은 .. 아무리 산책로 잘되어있고 유명산이라서 사람 많다해도 어느 구간은 외지고 길도 위험하죠 절벽도 엄청 많죠 그걸 다 펜스로 막아둘 수는 없으니까..
    처음 온라인에 올라올때 사진을 봐서 얼굴을 아니까 더 안타깝고 슬퍼요. .아이야 좋은 곳으로 가거라

  • 27. 어휴
    '26.5.12 1:16 PM (49.164.xxx.30)

    저희 아이 또래라 더 맘이 안좋아요. .부모님 어쩌나요 ㅠㅠ

  • 28.
    '26.5.12 1:16 PM (121.200.xxx.6)

    등산로를 벗어났을까요?
    저도 방향치에 길치라 어디 두세번 갔다와도 길을 잘 몰라요.
    요샌 나뭇잎과 풀이 우거져 길에서 벗어나면
    방향 찾기가 더 어려웠을 거예요.

  • 29. ㅡㅡ
    '26.5.12 1:1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발견 됐군요ㅠㅠ
    너무 안타까워요.

  • 30. ...
    '26.5.12 6:28 PM (211.36.xxx.150) - 삭제된댓글

    동네 뒷산도 아니고 산은 험한데 고등도 아니고
    초등인 아이를 혼자 보냈을까요?
    저는 따라가지 절대 혼자 못보낼 거같아요.

  • 31.
    '26.5.12 7:41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작년에 다녀왔다 하더라도 잘 걷는 어른 걸음으로 왕복 3시간이고 저는 3시간 넘게 걸렸어요.
    길이 정비가 잘되있지만 괜히 국립공원이겠나요.
    깊고 험합니다. ㅠㅠ
    빨리 내려 오려고 뛰어 내려왔나 싶은 추측도 해 보는데
    아무리 그래도 가파르고 험한데..
    그냥 일이 그렇게 되려면 그렇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부모 어쩌나요..
    아가야. 편히 쉬렴.

  • 32. ㅡㅡㅡ
    '26.5.12 9:41 PM (183.105.xxx.185)

    위치보니 가다가 화장실 마려워서 옆쪽 숲길로 숨어서 볼일 보려 했다가 추락한 거 아닐까 싶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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