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71226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ㅠㅠㅠㅠ
아침부터 우울하네요 ㅜㅜ
어떡해요.
얼마나 무서웠을까...
살아돌아올 거 같았는데 어이고 ㅠㅠ 천국에서 아픔없이 지내다가 엄마아빠 만나거라.. ㅠㅠ
sns글들 보면 말이 많더라구요.
이해할 수 없다
저도 속으로 기도했는데
너무 슬프네요
이해할 수 없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아들 키워본 맘으로서....
순식간에 벌어질 수 있는 일인 듯.. 저맘때 애들이 독립성 모험성 강하니까요.
가장 마음아프고 자책할 부모인데 너무 탓하지 말았으면 ㅜㅜ
일부러 그랬겠나요...
세상에 맘이 아프네요
이해할 수가 없네요...ㅜ.ㅜ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무사히 귀가하길 바랐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ㅜㅜ
ㅠㅠ
아가야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까
진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네요..
아따까워서 어째요...
진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네요..
안따까워서 어째요...
산에서 길을 잃고 여기저기 헤맬때 그 공포는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지..너무 슬프네요.
지능장애 있는 아이라던데요.
정상적인 부모는 아니죠
진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네요...
안타까워서 어째요....
너무 안타깝네요.ㅠ_ㅠ.....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랐는데...세상에.......무슨 일이었을까요.ㅠ_ㅠ
핸드폰도 없이 아이만 혼자 가게한게 내내 의문이었는데.....얼마나 무서웠을까...
그런아이를 핸드폰도 없이 혼자두다니
살아있을거라 생각했는데 ㅠㅠ 어떻해요...
저 어릴 때 할아버지댁이 전포동 산동네였거든요. 계단 많고 산비탈 따라서 만든.
저 어릴 때 겁도없이 그냥 나가서 산에 갔다오고 그랬어요. 야단 많이 맞았는데 애기들은 어느 순간에 없어져서 저럴수도 있어요. 나중에 시간 지나니 늦둥이 남동생이 또 그러더군요 ㅠㅠㅜ
지금은 아들(유아) 키우는데 나처럼, 내동생처럼 갑자기 튀어나가서 집 근처 배회할까봐 늘 신경쓰고 살아요 ㅠㅜ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아가...
너무 안타깝네요.ㅠ_ㅠ.....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랐는데...세상에.......무슨 일이었을까요.ㅠ_ㅠ
핸드폰도 없이 아이만 혼자 가게한게 내내 의문이었는데........낭떠러지게 떨어진것 같다는데....얼마나 무서웠을까.
지능장애 있는애 아니래요. 지능장애 있으면 부모가 혼자서 아무리 짧은 거리지만 등산 하라고 보냈을까요? 2차 가해 그만하시죠.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한강공원에서 초등 고학년 2명을 잃어버린적 있어요
자전거 탄다고 걷고 있는 저한테 가방 맡겨서 둘 다
휴대폰도 없이 자전거 타고 샛길로 이탈해서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학교에서 나갔다면 교사는 구속됬을텐데 저 부모 방임으로 구속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희애도 초딩때 놀러가거나 놀이터 가거나 하면 뛰어야하니 미리 폰을 저에게 맡기고 달려다녔어요 .. 그리고 산에서 다친적이 있는데 산에 도착하자마자 신나서 막 뛰어 올라가서 남편이 뒤따라 올라가는데 막 뛰어가다 90 도 경사에서 겨울에 추락하듯이 아래로 미끄러졌는데 다행히 저희애는 떨어지다 애가 손으로 나무를 잡아서 .. 하지만 얼굴에 멍이 잔뜩 들었거든요. 그 후로 그 근처엔 가지도 않아요. 저 부모가 가장 살면서 자책이 심할텐데 너무 머라고 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주왕산은 산림청이 선정한 백대명산입니다.
동네 뒷산이 아니에요.
6학년이네요.
혼자 산에 올라가보겠다고 하는데, 그러라고 하고 보낸 부모...
기가 찹니다...
등산객도 못만나는 곳으로 가벼렸나봐요
낭떠러지라니 ㅠㅠ
돌많아서 위험합니다.특히나 비가 온 다음이면 미끄러워 위험해요.
저 아이가 작년에?한번 가족들과 다녀간 산이라고,부모가 혼자 보냈다고 하는데
200미터급 산도, 잘 정비된 동네뒷산 아니면 돌이 많아요.
어른도 잘못하다가 발 삐끗하면 넘어지고,남자애들은 꼭 바위같은데를 가서 아래를 보니까
혼자 애들 보내지 마세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부디 아가 하늘에서 편안하길 기도합니다.
혹시 애들이 폰 안가지고 다니면 워치셀룰러 되는걸로 사주세요ㅠㅠㅠ
초등학생도 그런데 중고등도 미성년자니...
산에서 실족하면 폰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였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