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전업이고
엄마 반찬 아플때 병원 따라 다니고 입원때 병간호해도
반찬 생기면 꼭 저만 주세요
동생 앞에서요. 저는 맞벌이라
다 돈으로 떼우고 마는데
몸으로 하는 동생이 아무리 잘해도 고마운줄 몰라요
본인은 아니라해도 너무 티가 나요
동생이 전업이고
엄마 반찬 아플때 병원 따라 다니고 입원때 병간호해도
반찬 생기면 꼭 저만 주세요
동생 앞에서요. 저는 맞벌이라
다 돈으로 떼우고 마는데
몸으로 하는 동생이 아무리 잘해도 고마운줄 몰라요
본인은 아니라해도 너무 티가 나요
원글님 엄마가 형편이 안 좋으니까.
대부분 이런경우 돈들어오면 자주오는 자식한테 돈이 들어가던데..
원글님이라도 동생 노고 알아주세요
저라면 반찬 받고 뒤로는 동생 돈으로 챙겨줄랍니다. (엄마 돈 조금 덜주고)
그럼 더 좋죠..
안좋지도 않아요. 혼자 40평에 사시고 친구들과 놀러다닐 정도 돈은 있으신데도 그러네요 . 형제들도 부모에게 손벌릴 정도 형편 아니고요
부모
형제 관계도
돈이 좌지우지 하더라구요.
점3개님 빙고!!!
나라도 그러겠어요
동생에게 따로 격려 맛난것도 사주고요
원래 그래요. 옆에서 병원 모시고 가고 반찬거리 해다주고 음식 사주고 돈 더 써도
멀리 있는 자식이 가끔 찾아뵙고 돈 두둑이 주는 자식 더 좋아해요.
그게 사람 무시 하는거죠
자식도 인간관계 인거고
못된 인성인거죠
다 돈이 우선이죠..
몸 으로 효도하는게 더 힘든데 차별이라니
저라면 안갑니다
동생이 맘 상해서 팽 당해야 고마운거 아실거에요
목사들도 그래요
후원금주고 밥사주고 선물주는 성도를
믿음이 좋다고 해요
동생에게 어머니 돌봄 하지 말라고 하세요
차별은 영혼을 죽이는 짓입니다.
원글님이 그리 느낄 정도면 당사자 속은 어떻겠나요
어머니 그 아파트 팔아서라도 필요한 돈 쓰시겠죠
일주일에 두어번 가사 도우미 한나절씩 부르고. 병원은 동향서비스 쓰고
하루 17만원씩 간병비 써야, 전업딸의 고마움을 알지요
방조하지마세요
그건 학대입니다.
저는 저희 어머니 생전에 늘 외국 살거나 멀리 지방 살아서, 실제로 뭘 도움 드린 적이 거의 없어요.
그런데 몸이 아픈 동생이 친정 근처 산다고 늘 어머니 돌봄 최대한 노력하는데도 경제적인게 없으니까 도움 받고도 고마워하지 않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틈만 나면 그랬었어요. 누가 십만원이라도 주면 그리 고마워하면서 늘 돌봄하는 동생 고마운줄 왜 모르시냐
걔가 하는 하루 이틀 간병이나 병원 오시고 다니고 음식 해다 드리고, 그게 돈으로 치면 얼마인줄 아시느냐.
부모가 자식들 차별하면 형제간에 우애 다 끊기고 서로 원수된다.
우리가 다들 척지고 원수 되면 좋겠냐.
했었어요.
어머니께 자꾸 뭐라 하시고, 동생 주는데서 원글님만 챙기면ㅇ그냥 두고 나오세요.
돈돈돈. 점정 더 돈의 노예가 되어가는 듯.
가족은 해체되고.
모든 관계가 돈 놓고 돈 먹기 게임.
그래서 친정에 돈 안드려요
쓰잘데기 없는데 술술 돈쓰고 가난하고
당연한 이치
자식들도 돈주는 부모 좋아해요
가난한 부모는 자식들한테 외면당함
돈을 주지 말아보세요.
제가 동생 지인이라면 엄마 돌보는 거 그만두라고
할 것 같아요
가짜로 취업했다고 하고요
어리석은 노인.
저희집은 딸들이 용돈드리고 잡일 다 봐 드리고 반찬이며 뭐 다 챙겨드려도 돈 생기면 아들만 줍니다.
이제는 뭐 서운할 것도 없고 그러려니 해요.
바라는 건 없이 도리만 합니다.
반찬 필요한 자식 반찬주고,
동생은 뭐 따로 챙겨주는게 있을듯.
원래 못살면 친정 식구들이 젤 먼저 무시해요
돈이 제일이잖아요. 저희 엄마도...
형편 나은 제가 드릴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전 돈만 보내고 엄마를 멀리해요.
속보이는 엄마도 싫고 그래야 형제들도 설 자리가 있죠.
열받겠네요
기껏 반찬해다주니 언니네주고...
형제간 이간질하나요? 어머니 이상하심
원글님도 어머니께
께 이야기좀 하세요
누가 십만원이라도 주면 그리 고마워하면서 늘 돌봄하는 동생 고마운줄 왜 모르시냐
걔가 하는 하루 이틀 간병이나 병원 오시고 다니고 음식 해다 드리고, 그게 돈으로 치면 얼마인줄 아시느냐.
부모가 자식들 차별하면 형제간에 우애 다 끊기고 서로 원수된다.
우리가 다들 척지고 원수 되면 좋겠냐.
했었어요.xx222
엄마가 어리석네요
몸으로 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데요
무슨일나면 누가 젤 먼저 옵니까
동생이잖아요
언니앞에서 반차주는거 진짜 웃기고
그걸 받아가는 님도 웃겨요
정색하고 엄마를 가르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