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12 9:29 AM
(121.142.xxx.225)
그래도 건강하니 몸쓰는 일도 가능한겁니다.
홍삼인든 한약이든 몸 보신하면서 오래 일하는게 낫지요.
하반기에 정규직 꼭 붙어서 좋은 곳으로 발령나길 바래요.
저도 홍삼 먹어가며 일하는 중입니다...ㅜ
2. ㅇㅇㅇ
'26.5.12 9:30 AM
(117.110.xxx.20)
하루 2만보 걷는 직업을 50대가 오래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다니면서 다른 일자리를 어서 찾아보세요.
3. 음
'26.5.12 9:31 AM
(1.236.xxx.93)
50대이시면 일 줄이세요
100세시대에 무릎연골 달아지면 수술해도 평생 고통속에
힘들게 살아가요
8천~1만보 정도 걷는 일 하셔요
평균 2만보라면 젊은 사람도 힘듭니다
4. 하루
'26.5.12 9:32 AM
(211.206.xxx.191)
2만보가 넘다니 10월까지 버틸수 있겠어요?
다른 일 찾아 보세요.
제가 6개월간 책임감으로
6개월이니까 해보자 하고 홍삼정 퍼 먹으며 몸이 너무 힘들어요.
끝나고 한달하고 보름이 지났는데도 체력이 안 돌아 옵니다.
다른 일 찾아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정부 아이돌보미도 괜찮은데
이제 돌봄사로 바뀌고 120시산 교육 받아야 해요.
5. 하루
'26.5.12 9:33 AM
(211.206.xxx.191)
이나이에 건강 잃으몉 회복이 어렵습니다.
6. 차라리
'26.5.12 9:34 AM
(211.194.xxx.189)
요양보호사가 덜 힘들것 같아요.
병동 업무면 무거운 카트에 시트나 여러가지 옮기도 하는것 아닌가요? 힘드실텐데요. 무릎이 견딜까요
7. ㄷㄷ
'26.5.12 9:35 AM
(59.17.xxx.152)
2만보면 많이 걷긴 하네요. 보통 도보 여행 하루 종일 할 때 그 정도 걷는데
8. 차라리
'26.5.12 9:35 AM
(211.194.xxx.189)
병원 입원환자 간병인이 덜 힘들고 오래 하실것 같은데요
9. ...
'26.5.12 9:39 AM
(1.227.xxx.206)
박봉에 노동량이 너무 많네요
무릎 수술하시기 전에 다른 일 찾아보세요
10. ...
'26.5.12 9:46 AM
(118.37.xxx.223)
동네 종합병원이나 개인병원급으로 이직 알아보세요
아무래도 대학병원은 업무강도가...
11. ㅇㅇ
'26.5.12 9:58 AM
(119.194.xxx.64)
걷기 너무 심하세요 걷지 마세요 연골 나가요. 아껴사셔야 해요 무릎을.
걷기 중단하시구 소고기 매일 드세요
12. ...
'26.5.12 10:17 AM
(175.223.xxx.251)
어딜가나 보조들은 같아요.
특히나 나이들고 초보이면...
13. 활동지원사
'26.5.12 10:19 AM
(223.39.xxx.6)
편의점 계산원 돌봄 .공공기간 일자리
14. ...
'26.5.12 10:19 AM
(124.50.xxx.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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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몸이 무너지면 마음도 무너져요
물류알바 하다가 지금 쉬고 있어요
손가락 관절액도 흘러나와 정형외과 치료 받고
계단 내려갈때 무릎이 안편해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가 이리 몸을
혹사시켰나싶어요
15. ...
'26.5.12 10:20 AM
(124.50.xxx.225)
몸이 무너지면 마음도 무너져요
물류알바 하다가 지금 쉬고 있어요
손가락 관절액도 흘러나와 정형외과 치료 받고
계단 내려갈때 무릎이 안편해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리 몸을
혹사시켰나싶어요
16. ㅇㅇ
'26.5.12 10:20 AM
(211.209.xxx.126)
님 걱정돼서 한마디 하는데 뒤에 병원비 몇배로 더 나와요.
돈 몇 푼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건강 잃으면 다 잃는거에요
17. 가장 중요한건
'26.5.12 10:31 AM
(211.234.xxx.96)
내 몸이 버틸만 한가? 입니다
제가 남편 입원 시에 잠깐 돌보다가
어깨 다쳐서 지금까지 아파요
간병인이라면 누가 보상해줄까? 생각했어요
몸은 아끼고 일 하세요
18. ..
'26.5.12 10:36 AM
(121.152.xxx.153)
하반기 정규직은 희망고문일 수도요
생계가 달린 일이니 함부로 조언은 어렵지만
내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19. Gh
'26.5.12 11:10 AM
(182.31.xxx.4)
차라리 학교 급식 대체일 낫겠네요
급식 대체일 사람 못구해서 난리.
힘들지만 그렇게 왔다갔다 많이 겆지는않죠
젤 편한일이 재가 요양사.
20. Gh
'26.5.12 11:11 AM
(182.31.xxx.4)
무릎 수시로 물차고 관절염에 연골 빨리 망가져요
무릎 아껴야해요
연골파열 오면 큰일임
21. 건강
'26.5.12 11:35 AM
(116.32.xxx.155)
이만보라니 ㅠ 무릎이 더 소중할 듯요
22. ᆢ
'26.5.12 11:52 AM
(121.167.xxx.120)
10월까지 버티는것도 위험해 보여요
나이드니 일이나 운동 후에 적절한 휴식이 꼭 필요하다는걸 느껴요
23. ㅇㅇ
'26.5.12 12:16 PM
(1.234.xxx.226)
아휴.. 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나네요.
외할머니가 하우스 딸기농장에서 아르바이트?같은거 하셨어요
놀면 뭐하냐고 손주들 용돈이나 번다고..
그런데 그게 쭈구리고?앉아서 하는 일이다 보니 무릎이 상하셨어요
물론 그전부터 안 좋은 무릎이었겠지만, 몇년간 거기서 일하셨으니...
결국 무릎이 안좋아져서 인공관절 수술을 하게 됐죠.
예후도 그닥 좋지 않아서 병원 많이 다니시고 고생하시다 돌아가셨어요.
친구분들 놀러가는데 같이 못가시기도 하고. 가족여행도 못 가시고..
엄마가 나중에 할머니 돌아가시고 하시는 말씀이...
거기서 번 돈 보다 인공관절하고 병원다니느라 쓴 돈이 더 많고
맘대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돌아가셨다고 많이 슬퍼하셨어요.
하지 말라고말라고해도 말 안 들으시고
시골사는 외할머니.. 고집 피우시더니...
전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엄마는 한이 많이 되시는지 지금도 가끔 말씀하세요.
엄마 나이가 돌아가신 할머니 나이가 됐거든요.
24. ㆍㆍ
'26.5.12 1:12 PM
(118.220.xxx.220)
에구 병동보조 대부분 젊은 남자들이 하더라구요
체력 소모가 많아서요ㅠ
25. 무릎
'26.5.12 1:54 PM
(223.39.xxx.240)
아끼라고 하는데 ..
만보걷기 하며ㄴ 안되나요?
전 읽으면서 일부러 시간ㅇ내서 안걸어도되겠다 저절로 운동되겠다 했는데
26. ㅡㅡ
'26.5.12 2:11 PM
(112.156.xxx.57)
무릎이 문제네요.
무리하지 마세요.
무릎 연골은 한번 나가면 회복불가에요.
27. 무릎님
'26.5.12 2:18 PM
(211.206.xxx.191)
만보도 많다.
팔천보면 충분하다는게
이만보가 넘는다잖아요.
무엇보다 체력소모가 심하고 무릎에 안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