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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식재료 싼게 많네요

111 조회수 : 2,727
작성일 : 2026-05-12 07:14:09

중형마트 갔는데 식재료 싼게 많아서 놀랐어요 

상추 청경채 중간크기 한박스에 4천원 

양배추는 늙은호박만큼 큰데 3천원 오이도 7개 3천원 대파도 한단 1200원

완숙토마토 3키로 한박스에 9900원

국수도 2키로 4천원(대기업 아님)

사오고픈데 다먹을 자신이 없고 집에 남은것도 있어서 그냥 왔네요 

재래시장 가면 더 싸게 살수도 있을듯하고요

요즘 물가 비싸다해도 찾아보면 싼게 많네요 

채소가 싼 시기라 더 그런듯 싶기도 해요

 

IP : 106.101.xxx.1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2 7:19 AM (219.254.xxx.170)

    중간 유통업자들 장난질이 없어진거 같아요.
    업자들 장난치던 돼지고기 가격은 내렸나 모르겠네요..

  • 2. ...
    '26.5.12 7:25 AM (211.36.xxx.204)

    채소는 싼데 계란이 너무 많이 올랐어요
    고기도 대형마트에서 세일하던게 줄어서
    가격이 인상된 느낌이에요

  • 3. ..
    '26.5.12 7:27 AM (140.174.xxx.53)

    대파만 싸면 다냐.
    달걀값은 매일 오른다는
    그들이 몰려와요.

    저도야채가 많이 싸져서 좋아요

  • 4. ...
    '26.5.12 7:29 AM (220.126.xxx.111)

    재래시장보다 동네에 있는 중형마트가 더 싸더라구요.
    두릅도 생각보다 싸서 올 봄 두릅 실컷 먹었어요.
    오이도 다섯개에 1950원, 주먹보다 작은 꼬마참외 8개 5900원 해서 얼륻 사왔어요.

  • 5. 고추장과 된장, 기름
    '26.5.12 7:37 AM (211.36.xxx.135) - 삭제된댓글

    김치류 새우젓, 돼지고기 가격이 소고기 가격 됐어요. 햄도요.
    특히 장류들 원산지 종류 보면 하품나와요.
    제조업들 돈버는 거 좋지만 어찌 중국산 말리지 않고
    따낸 고추로 갈아 고추양념으로 고추장을 만들고
    수입산 통깨로 짠 기름도 돈주고 사먹기가 께름칙할 판에
    가격 싼척하며 1+1해서 원산지 종류 보면 통깨 분말로 짠
    참기름이고요.
    이것들이 다 가격 올려서 중국산, 이란, 베트남 짬뽕인 고추양념
    참깨분말 들여다 가공해서 팔아 비싸졌어요
    국산가격 보다 몇천원 싸게 팔아 소비자 우롱인지.
    정직한 사업이 아닌 야비해요
    햄종류도 고기들이 이나라 저나라 동물들 합체한거라 비려요.
    근데도 비싸요.
    말나온 김에 믹스커피도 예전엔 에디오피아꺼 80% 분말 쓰더니
    지금 믹스커피 원산지랑 커피함량 보면 커피인데 50%만 커피에요.
    얘전엔 80% 비율이 커피가루였어요.
    싸두려 첨가물 넣어서 가격 낮추는게 아닌
    가격만 비싸서
    요새 식당서
    그흔한 커피막스나 커피 주던 자판기 자취를 감춘지 오래에요ㅠㅠ
    먹거리가 이래서 병들이 기하급수로 많나봐요.
    그래야 병원과 그 종사자들 먹고사니까요.

  • 6. 야채
    '26.5.12 7:37 AM (114.204.xxx.203)

    지금이 젤 쌀때죠
    징마철 오면 또 확 올라요

  • 7. 고추장과 된장, 기름
    '26.5.12 7:38 AM (211.36.xxx.121)

    김치류 새우젓, 돼지고기 가격이 소고기 가격 됐어요. 햄도요.
    특히 장류들 원산지 종류 보면 하품나와요.
    제조업들 돈버는 거 좋지만 어찌 중국산 말리지 않고
    따낸 고추로 갈아 고추양념으로 고추장을 만들고
    수입산 통깨로 짠 기름도 돈주고 사먹기가 께름칙할 판에
    가격 싼척하며 1+1해서 원산지 종류 보면 통깨 분말로 짠
    참기름이고요.
    이것들이 다 가격 올려서 중국산, 이란, 베트남 짬뽕인 고추양념
    참깨분말 들여다 가공해서 팔아 비싸졌어요
    국산가격 보다 몇천원 싸게 팔아 소비자 우롱인지.
    정직한 사업이 아닌 야비해요
    햄종류도 고기들이 이나라 저나라 동물들 합체한거라 비려요.
    근데도 비싸요.
    말나온 김에 믹스커피도 예전엔 에디오피아꺼 80% 분말 쓰더니
    지금 믹스커피 원산지랑 커피함량 보면 커피인데 50%만 커피에요.
    얘전엔 80% 비율이 커피가루였어요.
    싸두려 첨가물 넣어서 가격 낮추는게 아닌
    가격만 비싸서
    요새 식당서
    그흔한 커피막스나 커피 주던 자판기 자취를 감춘지 오래에요ㅠㅠ
    먹거리가 이래서 병들이 기하급수로 많나봐요.
    그래야 병원과 그 종사자들 먹고사니까요.

  • 8. 111
    '26.5.12 7:38 AM (106.101.xxx.20)

    계란은 3월쯤 어쩌다 쟁인걸 지금껏 먹느라 오른지도 몰랐네요 이제 사야하는데 큰맘 먹어야겠네요
    중형마트가 재래시장보다 싸군요
    저는 고기를 주로 홈플에서 샀던지라 요즘 구입처 없어 난감하네요

  • 9. 장삿꾼들이
    '26.5.12 7:46 AM (211.36.xxx.121)

    누군데요. 절대 손해 안봅니다
    비싸게 팔려는게 목적인데
    대파가 싸고 오이가 싸고 상추가 싼건
    왜갰어요.
    대파는 꽃펴서 딱딱해졌어요.
    요때 출하가 많죠.4월부터 뽑고 이르면 3월부터
    뽑아 팔아야 여름배추나 여름무 심어야
    추석전 팔아먹고
    비닐하우스 오이도 정리해야해요. 10월에 심어 다음해
    1월 2월3월에 비싸게 팔아먹고 마지막 치레기 써게 팔아요.
    노지오이가 얼마나 귀하게요.
    상추야 뭐 3월에 노지뿌리면 지금 엄청나와요.
    대신 감자나 마늘 보세요. 비싼지 싼지
    지금 비싸죠?
    이것도 빠름 5월말 부터 6월 7월됨 싸져요
    왜? 많이나와요
    환경과 시간을 거꾸로 거슬려 키운 작물로 돈버는 농가들 빼곤
    노지재배로 재때 출하하는 농산물은 싸고 맛있어요.

  • 10. 111
    '26.5.12 7:47 AM (106.101.xxx.20)

    식재료가 안좋아져서 사먹는 음식들이 요즘 더 맛이 없나봐요
    여러 이유로 집에서 먹는 방법밖에 없어보이네요

  • 11. 싼건
    '26.5.12 9:25 AM (211.114.xxx.107)

    싼 이유가 있어요.

    대파 꽃대 올라와서 질기고 맛없어요.

    상추 한박스 6천원이었는데 금방 누렇게 떠서 반밖에 못 먹었어요.

    양파 15kg에 12,000원 하는데 저장용이 아니어서 아주 빨리 썩어요. 냉장보관 해야함.

    짭짜리 싸긴 한데 아주 빨갛고 질겨요. 2.5kg에 13,900원.

    열무 큰거 한단에 2,500원 줬는데 이건 싼데도 상태 좋아서 3단 사다가 열무 물김치 담았어요. 저번주 유일하게 잘 샀던 채소.

  • 12. 우리
    '26.5.12 9:37 AM (1.240.xxx.21)

    동네 식자재마트 오이 6개 1980원
    부추 한단 1980원
    열무 3단 498원
    햇배추 4980원 하네요.
    대파가 980원!

  • 13. 아니
    '26.5.12 9:48 AM (211.206.xxx.191)

    달갈값이 계속 올라 한판에 4천원 이상 올라서 비사진 거 말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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