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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만만한 자식은

ㄴㄴ 조회수 : 5,771
작성일 : 2026-05-12 06:50:44

정확히 어떤 자식인가요?

아들 딸 상관없이

돈 못벌고 무능한 자식인가요?

 

IP : 223.38.xxx.12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
    '26.5.12 6:53 AM (211.208.xxx.21)

    네.. 상대적인거라... 스카이다녀도 의대다니는 동생이 짱입니다.
    평생 하찮아하는 눈초리

  • 2. ...
    '26.5.12 7:07 AM (211.227.xxx.118)

    부모 마음..
    웃긴건 곁에 살면서 돌봐주는 자식을 만만하게 보는 부모..그러면 안되는데 그걸 몰라요

  • 3. 돈못벌고
    '26.5.12 7:07 AM (203.128.xxx.74)

    무능하면 오히려 아픈손이라며 안쓰러워하고 챙겨주죠
    만만한 자식은 대들지않고 착하며 시키는대로 군소리없이
    하는 자식일거 같아요 그럼에도 죽으나사나 부모한테 잘하는...

  • 4. 윗님
    '26.5.12 7:18 AM (218.155.xxx.129) - 삭제된댓글

    말씀처럼 만만한 자식 시키는거 다 하는 자식 같아요

  • 5. oooo
    '26.5.12 7:18 AM (61.82.xxx.146)

    만만한 자식은
    대들지 않고 고분고분한 자식이겠죠

  • 6. 이 얘기 하던중
    '26.5.12 7:22 AM (121.101.xxx.116)

    네네만 하는 자식

  • 7. ..
    '26.5.12 7:24 AM (211.210.xxx.89)

    돈벌고 무능이랑 상관없어요. 기약한 아이요. 부모가 어떻게 해도 화못내는 순한아이요. 모자무싸에서 변은아가 최대표에게 대들때 그러죠. 난 얌전한아이에요. 라고~~

  • 8. ..
    '26.5.12 7:28 AM (223.38.xxx.115)

    만만해 하시길래 친정부모 손절 했어요

  • 9. 인간관계
    '26.5.12 7:31 AM (221.138.xxx.92)

    고분고분한 자식이지않을까요?

  • 10. kk 11
    '26.5.12 7:38 AM (114.204.xxx.203)

    말 다 들어주고 고분고분한 자식요

  • 11. kk 11
    '26.5.12 7:39 AM (114.204.xxx.203)

    노 노 계속 거절 해보세요
    만만히.안봐요

  • 12. 릴렉스
    '26.5.12 7:50 A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어렸을 때부터 성인돼서까지
    잘못은 다른 자식이 했는데
    그럴때마다 꼭 나한테
    "넌 뭐했냐" 며 나한테 온갖 쌍욕 했던 부모.
    부모노릇하느라 어디 나가서 일을 했어도
    자식 탓하면 억울한 마당에,
    부모노릇도 안한 것들이라 그냥 방치 화풀이만 당했기에
    시간 흘러도 너무 분합니다.
    어릴때야 감정을 억압해야 했지만
    마흔 전부터 그냥 연락도 안하고. 연락 오면 최대한 단절하는 대화, 그렇게 사니
    뭐라고 안하네요. 내가 낳은 자식도 아닌데 뭘 책임지란 듯이 왜 내탓을 그리도 했는지 .
    만만한 자식 글 보니 문득 나는 그렇게 만만한 자식이었나 싶어 열받아요.

  • 13. ...
    '26.5.12 7:51 AM (73.195.xxx.124)

    부모를 이해해주는 자식은 만만해 합니다.
    대들고 속 썩히는 자식은 오히려 어려워합니다.

  • 14. 전적으로
    '26.5.12 8:11 AM (211.234.xxx.234) - 삭제된댓글

    부모맘이예요.
    자식의 인성, 능력, 외모 ..등 아~무 상관 없어요.
    뭘해도 이쁘고 정이 가는 자식
    뭘해도 정이 안가는 자식..
    제 엄마 한테서 직접 들은 얘기예요.
    이건 평생 안바꺼요 (전 후자 였고요.)

    전에 여기다 한 번 썼는데. .
    본인 손으로 빚은 도자기...
    화병으로 쓸지 요강으로 쓸지 본인이 정하고
    그걸 거스르거나 잘 안되면 화가 나는 이치와 같은거예요.
    (거의 게거품을 뭄)

    그러니까 내가 만만한 자식이다....싶은걸 어느 순간
    깨닫는다면...착한자식이 되지 말고
    어.려.운. 자식이 되세요.
    능력을 키우고, 하다 못해 성질이 더럽든...
    그렇다고 부모가 바꿔는건 아닌데 적어도
    내 앞에서 눈치 보며 조심은 합니다.
    내 뒤에서나 뭘 하든 상관 없고.

  • 15. 전적으로
    '26.5.12 8:20 AM (211.234.xxx.234)

    부모맘이예요.
    자식의 인성, 능력, 외모 ..등 아~무 상관 없어요.
    뭘해도 이쁘고 정이 가는 자식
    뭘해도 정이 안가는 자식..
    제 엄마 한테서 직접 들은 얘기예요.
    이건 평생 안바꺼요 (전 후자 였고요.)

    전에 여기다 한 번 썼는데. .
    본인 손으로 빚은 도자기...
    화병으로 쓸지 요강으로 쓸지 본인이 정하고
    그걸 거스르거나 잘 안되면 화가 나는 이치와 같은거예요.
    (거의 게거품을 뭄)

    그러니까 내가 만만한 자식이다....싶은걸 어느 순간
    깨닫는다면...착한자식이 되지 말고
    어.려.운. 자식이 되세요.
    능력을 키키우든, 거리를 두든,
    하다 못해 성질이라도 더럽게
    그렇다고 부모가 바꿔는건 아닌데 적어도
    내 앞에서 눈치 보며 조심은 합니다.
    내 뒤에서는 뭘 하든 상관 없고.

    가장 안습인게 자식들 중 가장 능력있고
    빛나는 자식이 가장 만만한 자식인 경우,
    그 자식이 결핍으로 끝없이 부모 주위를 맴돌며
    피 빨리며 사는 경우죠.

  • 16. 저요
    '26.5.12 8:26 AM (27.176.xxx.98)

    말만 하면 다해주고 벌벌 떠는걸 잘 아셔서
    의지하는건 좋은데
    더더 잘하기만을 바라고 믿고 더 함부로 대하십니다
    다른 자식 다른 사람들과 통화할때 목소리부터 교양있게 달라지세요

  • 17. 거절
    '26.5.12 8:32 AM (118.235.xxx.221)

    안하는 자식이죠. 여기도 딸은 부모말 싫으면서 거절 못하는분 많잖아요

  • 18. ...
    '26.5.12 10:39 AM (175.223.xxx.251)

    제가 그 자식인데요.

    말 잘 듣는?기가 약한?
    너무 바르고 규범적이라 윗어른에게 기어오르지못한다는 느낌주는...

    딴자식은 안해주지만 넌 할껄?일껍니다.햐...

  • 19. ...
    '26.5.12 10:43 A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공부 못하고 늘 놀러다니는 동생있는데
    그 동생이 저때문에 대학못갔답니다.
    제 학비대느랴...
    전 부모등꼴빼먹은 자식이고 동생은 해주고픈 안쓰런 자식이죠.

    돈이 없어서 못보낸게 아니고
    성적이 안되어서 못간걸 왜 제 탓...

  • 20.
    '26.5.12 12:02 PM (121.167.xxx.120)

    마음 약하고 착한 자식이요
    자기 주장 안하고 네네 순종하는 자식이요

  • 21. ..
    '26.5.12 12:08 PM (175.223.xxx.14) - 삭제된댓글

    마음 약하고 착한 자식이요
    기가 세야하는데 그러지 못해서요
    형제 중 직장 좋고 생활비나 다 제일 기여하는 자식이라도
    함부로 했어요 착하다고 하시는 이면에는 만만하다는 의미가 있어요 넌 착하쟎니..넌 이해심이 만찮니..그런 거 지금 돌아보니 가스라이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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