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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텃세글 다른 커뮤에서 돌아요.

유리지 조회수 : 4,544
작성일 : 2026-05-12 02:25:11

https://theqoo.net/hot/4198275248?page=4

 

시골텃세글 다른 커뮤에서 돌고요. 남의 가족 반려동물 갖고 간 거 너무 비상식적인 짓이지만 그와 더불어 타 커뮤 반응의 절반 이상이 그 글에 달린 특정인 댓글 이상하다고 해요. 저 이상한 댓글 한 사람이었잖아요. 아이피는 다르지만요.

 

애초 첫 댓글부터 이상한 소리에 자기랑 의견 다르다고 수십개 댓글 다는 그 모습은 진짜 참 놀랍더라고요. 원글에 나온 이장 모녀처럼요.

 

어투가 40대 남자같던데 자기랑의견 다르다고 나이 지긋한 중장년 여성 모인 사이트에서 뜬금없이 경찰서 앞에서 만나자 하고 왠지 모르겠어요. 여기가 댓글로 개싸움하는 사이트 아니잖아요. 그 사람이 갑자기 젊은 여경들이 오똑해? 뭐 그런다고 하고요. 그 사람은 다른 커뮤보고 대각성 좀 했으면 좋겠어요. 

IP : 175.223.xxx.14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다나다
    '26.5.12 3:39 AM (4.43.xxx.204)

    그걸 또 거기로 나른 원글 대다나다진짜.
    거기 싸우던 분이셔쎄요.
    하여튼. 쪼잔하기는. 쳇

  • 2. ....
    '26.5.12 4:07 AM (218.51.xxx.95)

    더쿠에서 무단으로 퍼간 거겠죠.

  • 3. 첫댓글망
    '26.5.12 4:20 AM (211.186.xxx.26)

    무단으로 퍼간거죠 원글이 날랐겠어요?

  • 4. . .
    '26.5.12 5:42 AM (211.234.xxx.162)

    82첫댓글은 불변이네요. 원글내용보다 82 댓글들 여론들이 너무나 비정상적이고 비상삭적이라는거죠

  • 5. 전혀
    '26.5.12 6:57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저는 나른 적 없어요.

  • 6. 전혀
    '26.5.12 6:57 AM (175.223.xxx.175) - 삭제된댓글

    저는 나른 적 없어요.

  • 7. 전혀
    '26.5.12 7:00 AM (175.223.xxx.175) - 삭제된댓글

    저는 나른 적 없어요.
    첫 댓글이 그 사람인가요?

  • 8. 전혀
    '26.5.12 7:07 AM (175.223.xxx.175)

    저는 나른 적 없어요.
    첫 댓글이 그 사람인가요? 해외 ip같은데요?

  • 9. ..
    '26.5.12 7:08 AM (118.44.xxx.90)

    저..시골 살아요
    인간의 본성이 여과없이 드러나기도 하고
    집단으로 한사람 바보만들기도 해요
    학교 집단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고대로 일어나기도 해요
    무르게 살다간 큰코다쳐요

  • 10. ..
    '26.5.12 7:10 AM (118.44.xxx.90)

    그런 부조리 모순을 개무시하고
    강하게 대응하면 살기 편해요..
    인간본성이 드러나는 곳이라서
    파악하고 처신하면
    천국이 따로 없어요

  • 11. ..
    '26.5.12 7:14 AM (118.44.xxx.90)

    더 떠돌아서 시골의 무법천지문화가
    더 이상 부끄러워 설자리가 없어지고
    도덕적으로 바뀌길 바래봅니다

  • 12.
    '26.5.12 7:25 AM (1.234.xxx.42)

    영화에도 시골의 그런 문화가 나오잖아요
    왜 시골에서는 인간들이 본성을 드러내고
    사람을 몰아가고 그럴까요?

    원래 인간은 한 공간에 몰아놓으면 저러는게 본능인가요?
    학교나 군대에서 특히 그러잖아요
    나보다 낮은 서열에 두고 내 서열을 지키기 위한 본능일까요?

  • 13. ...
    '26.5.12 7:43 AM (61.255.xxx.179)

    이런글이 있었나요?
    댓글 어질어질 하네요
    시골 사람 마인드가 어떤지 알수 있겠네요
    귀촌 할게 못되는군요

  • 14. 경험상
    '26.5.12 8:28 AM (114.204.xxx.203)

    좁은 지역이 더 무섭다니까요

  • 15. ㅇㅇ
    '26.5.12 9:00 AM (211.234.xxx.248)

    경계선이라도 익게에선 자유롭게 글을 쓸수 있잖아요
    읽는 사람들은 그래도 다 눈치채지만요

  • 16. ㆍㆍ
    '26.5.12 9:55 AM (114.207.xxx.92)

    온라인 학습 하고 있어서 전국의 불특정 다수의 학생과 햑부모를 상대해요.
    비대면이기 때문에 더 적나라하게 특성이 드러나죠. 얼굴이 보이지 않는 것이 무슨 방패인것 마냥 숨기지 못하고 밑바닥을 드러내는 학부모들 많이 봐요.
    신기하게도 시골 읍.면 단위 주소지의 학부모와 그 아이들이 유난히 무례하고 막무가내인 경우가 많아요
    도시로 갈수록 예의를 지킵니다.
    물론 어디에도 100%는 없죠.
    대다수가 그렇다는 뜻이구요.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는 그 부모세대의 교육의 문제라고 이구동성 얘기해요. 상대적으로 학력수준이 떨어지고(학력이 낮을수록 조직에 속할 확률이 낮고 사회화가 덜 될수 밖에 없으니까요) 가정교육 또한 문제라고 보여요. 그들은 그 문화 안에서 평생 살았기 때문에 그게 문제라는걸 몰라요

  • 17. ...
    '26.5.12 10:37 AM (175.223.xxx.251)

    한정된 공간에서오는 자기만의 생존유지?
    사회화가 덜 된 무지도 있고...
    그렇게해도 늘 통했으니 여전히 그러고 살고....

  • 18. 시골
    '26.5.12 10:46 AM (121.182.xxx.113)

    그 글이 없어졌네요
    대다수 결론이 뭐였나요?

  • 19.
    '26.5.12 10:54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 랑
    저 사람은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 너무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 20.
    '26.5.12 11:07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 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 너무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 21.
    '26.5.12 11:10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 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여기 나같은 장년 아줌마가 많으시던데 저분은 아닌가요?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한심하네요.

  • 22.
    '26.5.12 11:12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라는 의견이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여기 나같은 장년 아줌마가 많은 사이트에서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한심하네요.
    그간 이상한 첫 댓글들 저 사람 소행인가 싶기도요...

  • 23.
    '26.5.12 11:13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라는 의견이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여기 나같은 중장년 아줌마가 많은 사이트에서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한심하네요.
    그간 이상한 첫 댓글들 저 사람 소행인가 싶기도요

  • 24.
    '26.5.12 11:23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라는 의견이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여기 나같은 중장년 아줌마가 많은 사이트에서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어이없네요.
    여기 하나 글쓰기도 벅차요. 다른 데는 눈팅만.
    그간 이상한 첫 댓글들 같은 사람 소행인가 싶기도요

  • 25. ..
    '26.5.12 11:43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라는 의견이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기억하기론 첫댓글 저 사람도 동일인처럼 같은 논조였어요.
    아이피 기억나요. 여기 저 같은 중장년 아줌마가 많은 사이트에서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어이없네요.
    여기 하나 글쓰기도 벅차요. 다른 데는 눈팅만.
    그간 이상한 첫 댓글들 같은 사람 소행인가 싶기도요

  • 26. ..
    '26.5.12 11:43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라는 의견이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기억하기론 첫댓글 저 사람도 동일인처럼 같은 논조였어요.
    아이피 특이해서 기억나요. 여기 저 같은 중장년 아줌마가 많은 사이트에서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어이없네요.
    여기 하나 글쓰기도 벅차요. 다른 데는 눈팅만.
    그간 이상한 첫 댓글들 같은 사람 소행인가 싶기도요

  • 27. ...
    '26.5.12 11:44 AM (175.223.xxx.149)

    너무 하다라는 의견이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기억하기론 첫댓글 저 사람도 동일인처럼 같은 논조였어요.
    아이피 특이해서 기억나요. 여기 저 같은 중장년 아줌마가 많은 사이트에서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어이없네요.
    여기 하나 글쓰기도 벅차요. 다른 데는 눈팅만.
    그간 이상한 첫 댓글들 같은 사람의 몹쓸 소행인가 싶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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