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다나다
'26.5.12 3:39 AM
(4.43.xxx.204)
그걸 또 거기로 나른 원글 대다나다진짜.
거기 싸우던 분이셔쎄요.
하여튼. 쪼잔하기는. 쳇
2. ....
'26.5.12 4:07 AM
(218.51.xxx.95)
더쿠에서 무단으로 퍼간 거겠죠.
3. 첫댓글망
'26.5.12 4:20 AM
(211.186.xxx.26)
무단으로 퍼간거죠 원글이 날랐겠어요?
4. . .
'26.5.12 5:42 AM
(211.234.xxx.162)
82첫댓글은 불변이네요. 원글내용보다 82 댓글들 여론들이 너무나 비정상적이고 비상삭적이라는거죠
5. 전혀
'26.5.12 6:57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저는 나른 적 없어요.
6. 전혀
'26.5.12 6:57 AM
(175.223.xxx.175)
-
삭제된댓글
저는 나른 적 없어요.
7. 전혀
'26.5.12 7:00 AM
(175.223.xxx.175)
-
삭제된댓글
저는 나른 적 없어요.
첫 댓글이 그 사람인가요?
8. 전혀
'26.5.12 7:07 AM
(175.223.xxx.175)
저는 나른 적 없어요.
첫 댓글이 그 사람인가요? 해외 ip같은데요?
9. ..
'26.5.12 7:08 AM
(118.44.xxx.90)
저..시골 살아요
인간의 본성이 여과없이 드러나기도 하고
집단으로 한사람 바보만들기도 해요
학교 집단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고대로 일어나기도 해요
무르게 살다간 큰코다쳐요
10. ..
'26.5.12 7:10 AM
(118.44.xxx.90)
그런 부조리 모순을 개무시하고
강하게 대응하면 살기 편해요..
인간본성이 드러나는 곳이라서
파악하고 처신하면
천국이 따로 없어요
11. ..
'26.5.12 7:14 AM
(118.44.xxx.90)
더 떠돌아서 시골의 무법천지문화가
더 이상 부끄러워 설자리가 없어지고
도덕적으로 바뀌길 바래봅니다
12. 음
'26.5.12 7:25 AM
(1.234.xxx.42)
영화에도 시골의 그런 문화가 나오잖아요
왜 시골에서는 인간들이 본성을 드러내고
사람을 몰아가고 그럴까요?
원래 인간은 한 공간에 몰아놓으면 저러는게 본능인가요?
학교나 군대에서 특히 그러잖아요
나보다 낮은 서열에 두고 내 서열을 지키기 위한 본능일까요?
13. ...
'26.5.12 7:43 AM
(61.255.xxx.179)
이런글이 있었나요?
댓글 어질어질 하네요
시골 사람 마인드가 어떤지 알수 있겠네요
귀촌 할게 못되는군요
14. 경험상
'26.5.12 8:28 AM
(114.204.xxx.203)
좁은 지역이 더 무섭다니까요
15. ㅇㅇ
'26.5.12 9:00 AM
(211.234.xxx.248)
경계선이라도 익게에선 자유롭게 글을 쓸수 있잖아요
읽는 사람들은 그래도 다 눈치채지만요
16. ㆍㆍ
'26.5.12 9:55 AM
(114.207.xxx.92)
온라인 학습 하고 있어서 전국의 불특정 다수의 학생과 햑부모를 상대해요.
비대면이기 때문에 더 적나라하게 특성이 드러나죠. 얼굴이 보이지 않는 것이 무슨 방패인것 마냥 숨기지 못하고 밑바닥을 드러내는 학부모들 많이 봐요.
신기하게도 시골 읍.면 단위 주소지의 학부모와 그 아이들이 유난히 무례하고 막무가내인 경우가 많아요
도시로 갈수록 예의를 지킵니다.
물론 어디에도 100%는 없죠.
대다수가 그렇다는 뜻이구요.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는 그 부모세대의 교육의 문제라고 이구동성 얘기해요. 상대적으로 학력수준이 떨어지고(학력이 낮을수록 조직에 속할 확률이 낮고 사회화가 덜 될수 밖에 없으니까요) 가정교육 또한 문제라고 보여요. 그들은 그 문화 안에서 평생 살았기 때문에 그게 문제라는걸 몰라요
17. ...
'26.5.12 10:37 AM
(175.223.xxx.251)
한정된 공간에서오는 자기만의 생존유지?
사회화가 덜 된 무지도 있고...
그렇게해도 늘 통했으니 여전히 그러고 살고....
18. 시골
'26.5.12 10:46 AM
(121.182.xxx.113)
그 글이 없어졌네요
대다수 결론이 뭐였나요?
19. 아
'26.5.12 10:54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 랑
저 사람은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 너무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20. 아
'26.5.12 11:07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 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 너무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21. 아
'26.5.12 11:10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 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여기 나같은 장년 아줌마가 많으시던데 저분은 아닌가요?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한심하네요.
22. 오
'26.5.12 11:12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라는 의견이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여기 나같은 장년 아줌마가 많은 사이트에서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한심하네요.
그간 이상한 첫 댓글들 저 사람 소행인가 싶기도요...
23. 오
'26.5.12 11:13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라는 의견이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여기 나같은 중장년 아줌마가 많은 사이트에서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한심하네요.
그간 이상한 첫 댓글들 저 사람 소행인가 싶기도요
24. 오
'26.5.12 11:23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라는 의견이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여기 나같은 중장년 아줌마가 많은 사이트에서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어이없네요.
여기 하나 글쓰기도 벅차요. 다른 데는 눈팅만.
그간 이상한 첫 댓글들 같은 사람 소행인가 싶기도요
25. ..
'26.5.12 11:43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라는 의견이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기억하기론 첫댓글 저 사람도 동일인처럼 같은 논조였어요.
아이피 기억나요. 여기 저 같은 중장년 아줌마가 많은 사이트에서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어이없네요.
여기 하나 글쓰기도 벅차요. 다른 데는 눈팅만.
그간 이상한 첫 댓글들 같은 사람 소행인가 싶기도요
26. ..
'26.5.12 11:43 A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너무 하다라는 의견이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기억하기론 첫댓글 저 사람도 동일인처럼 같은 논조였어요.
아이피 특이해서 기억나요. 여기 저 같은 중장년 아줌마가 많은 사이트에서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어이없네요.
여기 하나 글쓰기도 벅차요. 다른 데는 눈팅만.
그간 이상한 첫 댓글들 같은 사람 소행인가 싶기도요
27. ...
'26.5.12 11:44 AM
(175.223.xxx.149)
너무 하다라는 의견이랑 저 사람은 시골은 시골의 룰이 있으니
그릇 안되면 시골살지 말고 나가라였는데
댓글이랑 논리전개가 너무 괴랄했어요.
다시 그러면 강퇴해야 할듯요.
기억하기론 첫댓글 저 사람도 동일인처럼 같은 논조였어요.
아이피 특이해서 기억나요. 여기 저 같은 중장년 아줌마가 많은 사이트에서 글을 다른데 나른다는 생각도 참 어이없네요.
여기 하나 글쓰기도 벅차요. 다른 데는 눈팅만.
그간 이상한 첫 댓글들 같은 사람의 몹쓸 소행인가 싶기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