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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훈 아내가 쓴 SNS글

.. 조회수 : 20,821
작성일 : 2026-05-11 22:09:59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9&document_srl=880949535

 

이런 부모들은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체 왜 보내는 거지...

IP : 114.204.xxx.182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1 10:10 PM (114.204.xxx.182)

    건강하게 집에서 돌보는것을 추천합니다.

  • 2. ...
    '26.5.11 10:12 PM (219.254.xxx.170)

    엄마 나라 일본 가서 키워야겠네...

  • 3. 그니까
    '26.5.11 10:13 PM (211.36.xxx.240)

    그냥 집에서 키우지 왜 보내는거냐고?

  • 4. ///
    '26.5.11 10:14 PM (61.43.xxx.178)

    유치원에 보낸이상 어쩔수 없는건데 참...
    홈스쿨링 시키든지
    여에스더 생각나네요 애들 어릴때 과자 안먹였더니
    땅에 떨어진거 주워 먹어서 충격 먹었다고

  • 5. . . .
    '26.5.11 10:14 PM (175.119.xxx.68)

    저 집은 건물에 다 가족들 사는데 어린이집 보내지 말고 가족들한테 도움 받지

  • 6. 사유리부터
    '26.5.11 10:16 PM (41.66.xxx.198)

    일본놈들 지들 나라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는 것들이
    우리나라는 만만한가 업신여기나?

    쪽바리들 극혐.

  • 7. 미투
    '26.5.11 10:18 PM (49.164.xxx.125)

    일본놈들 지들 나라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는 것들이
    우리나라는 만만한가 업신여기나?
    뭣도 아닌것들이.

    쪽바리들 극혐. 2222222

  • 8. 먹는거
    '26.5.11 10:21 PM (211.177.xxx.170)

    신경쓰이면 데리고 있던가
    엄마가 일하는것도 아니더구만

  • 9. ...
    '26.5.11 10:30 PM (119.69.xxx.167)

    어우 유난...
    너무 비호감이네요

  • 10. ㄹㄹㄹ
    '26.5.11 10:54 PM (175.211.xxx.231)

    얼마전 무슨 아나운서가 학교 파업으로 아이 빵 으로 급식 줬다고 글쓴거 생각 나네요. 그냥 집에서 도시락 챙겨 보내라니까..

  • 11. ...
    '26.5.11 10:59 PM (14.53.xxx.46) - 삭제된댓글

    그냥 보내지마라
    읽기만해도 피곤하다

  • 12. ...
    '26.5.11 11:01 PM (14.53.xxx.46)

    이지훈도 sk처ㅂ 인스타에 댓글 달아대고 너무 싫은데
    부부가 비호감

  • 13.
    '26.5.11 11:27 PM (211.234.xxx.16)

    차라리 낳지말지 그랬냐..

  • 14. 시로
    '26.5.11 11:55 PM (175.197.xxx.135)

    외국인까지 저러니 이수지가 유치원패러디 할 만하네요 ㅎ 일본음식이야 말로 짜고 달고 장난아닌데

  • 15. 근데
    '26.5.12 12:49 AM (106.101.xxx.18)

    어이없는건 애한테 짬뽕먹이는 사진있어요
    유튜브 찍다가 먹였는지 모르겠는데 애가
    짬뽕에관심 있어하니까 웃으면서 주는 사진봤어요
    부부둘다 별루 같아요

  • 16. 진짜
    '26.5.12 1:35 AM (217.194.xxx.65)

    짬뽕은 먹이면서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1&cat...

  • 17. ..
    '26.5.12 2:34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일본은 전업은 4세이후가고 도시락 싸가요
    프리렌서 전업주부 기관 못가요
    애 응가 기저기도 비닐에 싸서집에 보내줌
    한국은 무상에 공짜니 돌지나 다 보낸거고
    오전간식 점심 오후간식 다무상
    저아이 20개월 넘어 사람밥 먹죠
    식단표에 설탕 소금 범벅
    심지어 짜장 카레 우동 자주나와요

    뽀로로 비타민을 왜주겠어요
    교육의 시기가 아닌데 기저귀차는애 데리고 매일 놀이터에 신발신키고 하도 말안듣고 들어눕고 울고땡깡 통제가 안되니 주죠

  • 18. ..
    '26.5.12 2:35 AM (39.7.xxx.190)

    일본은 전업은 4세이후가고 도시락 싸가요
    프리렌서 전업주부 기관 못가요
    애 응가 기저기도 비닐에 싸서집에 보내줌
    한국은 무상에 공짜니 돌지나 다 보낸거고
    오전간식 점심 오후간식 다무상
    저아이 20개월 넘어 사람밥 먹죠
    식단표에 설탕 소금 범벅
    심지어 짜장 카레 우동 자주나와요

    뽀로로 비타민을 왜주겠어요
    교육의 시기가 아닌데 기저귀차는애 데리고 매일 놀이터에 신발신키고 하도 말안듣고 들어눕고 울고땡깡 통제가 안되니 주죠

    일본은 이유식책에 돌아기 식빵 스틱으로 잘라 먹이라고 나옴 우물기 10개월 책에 우동면을 먹이고
    거기에도 소금범벅인데도 식빵에 소금들어가요

  • 19. ..
    '26.5.12 2:36 AM (39.7.xxx.190) - 삭제된댓글

    사유리는 숙제안주셔도 된다그랬고 사과하고
    일본돈을 한국에서 써요 록본기 집부자
    친정부모까지 이제 한국거주 돈펑펑쓰죠

  • 20. ..
    '26.5.12 2:37 AM (39.7.xxx.190)

    사유리는 아이 영어 숙제안주셔도 된다그랬고
    사과했어요
    일본돈을 한국에서 써요 록본기 집부자
    친정부모까지 이제 한국거주 돈펑펑쓰죠

  • 21. ㅇㅇ
    '26.5.12 3:35 AM (211.225.xxx.166)

    사유리 부모님 한국 거주 하세요? 사유리나 아기한테 잘됐네요

  • 22.
    '26.5.12 7:50 AM (1.234.xxx.42)

    첫애 키울때 좀 유난이지 않나요?
    문화센터에서 아이가 응가 했다면서 집에 가서 갈아주면 된다고 가는 엄마들한테 둘짼가봐요?
    그러던데요

    엄마들이 과자나 사탕 먹이고 싶어하지 않죠
    이젠 맛을 알아버려서 못먹게 할 수 없다는 그냥 투정 같은 일상글 같은데요
    선생님한테 그걸 문제 삼아 항의한것도 아니잖아요

    그런데 막상 본인은 짬뽕을 먹이다니 깨긴 깨네요

  • 23. 루루~
    '26.5.12 9:38 AM (221.142.xxx.210)

    저는 팬도 뭣도 아니지만
    그냥 글만 보면 애가 그걸 먹었다니 놀랐다...가 전부 아닌가요?
    이런 걸 먹이시다니 선생님이 잘못하셨다는 내용은 없고요.

  • 24. ..
    '26.5.12 10:06 AM (118.235.xxx.128)

    https://theqoo.net/square/4197030501

  • 25. ..
    '26.5.12 10:14 AM (61.39.xxx.97) - 삭제된댓글

    에그.. 그럼 어린이집에 보내지를 말든가

  • 26. 저도
    '26.5.12 10:59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원래 애기 키울때 어미 들이 살짝 돌아요
    저도 그랬구요
    애기 가 애새끼 로 자랄될쯤 어미들 정신도
    돌아오고요

    부모가 자식을 냉철히 바라 볼 수 있다면
    자식 절대 못 키워요
    자식이란게 진인짜 가성비 없는 거 거든요
    애기때는 똥귀신 커서는 돈귀신 본성은
    배은망덕 이구요

    편드는거 아니예요 저는 새끼 픔은 애 엄마
    들은 무조건 피합니다

  • 27. 짬뽕
    '26.5.12 11:03 AM (121.182.xxx.113)

    어맛,, 충격이네요
    짬뽕.

    부부가 둘다 나란히 어질어질하네요
    잘 만났네요 ㅎㅎ

  • 28. 아니
    '26.5.12 11:47 AM (14.42.xxx.24)

    애엄마가 무염을 하든 사탕을 주든 자기 맘이죠 누가 뭐라나요
    한데 선생님한테 전화하면 될걸
    남편이 연예인이라 자기도 같이 관심 받는건데 그걸 sns에 올리면 선생님한테 영향이 안갈까요?
    원장한테 한소리 들을거 아니예요?

  • 29.
    '26.5.12 12:39 PM (218.49.xxx.99)

    일본인들은
    잘해주면 기어올라
    한국인 만만하게 보는구나
    소설가 박경리선생님
    생전에 하신말씀
    일본인들 대우해주면
    오히려 무시하고
    교만해져 기고만장하다고
    절대 겸손히 대하지 말라고
    쪽바리 종특 어디 안가네요

  • 30. ..........
    '26.5.12 1:23 PM (14.50.xxx.77)

    어이없네.......떡뻥의 떡에도 소금이 들어가는데 그걸 모르나보네

  • 31. 이수지 영상이
    '26.5.12 1:48 PM (217.194.xxx.65)

    성지가 되는 이유가 있어요.

    https://youtu.be/U6CnR287tvU?si=mFH9a8sXAGn2PpaR

  • 32. 이수지 영상이
    '26.5.12 1:49 PM (217.194.xxx.65)

    https://youtu.be/oA9yHCetjUw?si=RYbxkEkkrNiR3UvI

  • 33. ...
    '26.5.12 2:22 PM (182.226.xxx.232)

    종사자였는데 그런 엄마들 은근 있어요
    태어나서 한번도 안 먹였는데 왜주냐.. 태어나서 한번도 감기 안 걸렸는데 왜 어린이집 와서 감기걸렸냐 등등

  • 34. ㅇㅇ
    '26.5.12 2:24 PM (106.241.xxx.27)

    개인고용도 아니고
    선 넘네

  • 35.
    '26.5.12 3:44 PM (59.14.xxx.46)

    아직은 사탕같은거에 눈뜨게 하고싶지않은데
    어린이집 생활하게되면서 어쩔 수 없이 접하게 되는 상황에 당황스럽다고 혼자 느낀바를 쓴게 이렇게 욕먹을 일인가요?
    어린이집에 민원 넣은것도 아니고..

  • 36. ..
    '26.5.12 5:43 PM (125.185.xxx.26)

    Sns에 올린게 문제
    담임 전화 원장전화 주말에 통화했다잖아요

  • 37. ㅁㅁ
    '26.5.12 6:00 PM (49.172.xxx.12)

    어린이 집에 보내는 순간.. 아이가 마이쮸의 노예가 돼요..
    저도 첨엔 뜨아했음..

  • 38. ㄱㄴㄷ
    '26.5.12 7:39 PM (220.85.xxx.42)

    자기는 짬뽕도 척척 먹이면서 사탕 맛보게 됐다고 은근 저격하는거 잖아요.

  • 39.
    '26.5.12 8:51 PM (118.235.xxx.201)

    자기는 짬뽕먹이면서 뭔 무염타령이야..
    창피하니 내렸겠지만 사과문도 내리고 댓글제한한다니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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