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BTS)멕시코 공연 3차..껴안고 우는 소녀에게 모자 선물하는 지민

ㄷㄷㄷ 조회수 : 5,139
작성일 : 2026-05-11 22:06:02

https://www.instagram.com/reel/DYMHVVMo8bb/?igsh=MWo5bDNlOGozajVhdg%3D%3D

지민이 '봄날' 서프라이즈 무대 중에 
모자를 선물하네요ㅠㅠ !!!!!!!!! BTS 아리랑 월드 투어 멕시코시티 3일차 !!!!!!!!!!!!! 어린 소녀팬이 지민을 보자마자 벅차서
울음을 터뜨렸고.. 그 모습을 보고 스텝에게 손짓해서
소녀에게 모자를 주며 울지 말라고 위로해 주네요..지민이 최애였대요
따뜻하고 세심하고 다정한 성격 그대로를 보여주네요ㅠㅠ 그리고 공연을 마무리 'Into The Sun'할 때는
그 가족들에게 손키스를 날려주며 열띤 호응에 감사를 표했다고..
.....
저번에 멕시코 광장 모녀팬 생각나는 모습이네요(멕시코 아미들이 티켓 구해주려고 모금했고 의향 물어보니까
이미 티켓있어서 그냥 모금한 돈 전달했다는 사연)

아마 그 소녀들은 평생 못잊을 추억이겠죠ㅠㅠㅠㅠ

IP : 125.180.xxx.2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ㄷ
    '26.5.11 10:06 PM (125.180.xxx.237)

    https://www.instagram.com/reel/DYMHVVMo8bb/?igsh=MWo5bDNlOGozajVhdg%3D%3D

  • 2. ....
    '26.5.11 10:21 PM (58.120.xxx.143)

    우리 지민이 스윗하기도 하지♡♡♡

  • 3. 쓸개코
    '26.5.11 10:27 PM (175.194.xxx.121)

    지민이 센스있게 선물 잘했어요 ㅎ
    또 다른 모녀는 표를 못구해서 콘서트장 밖에서 즐기다가 그 모녀 영상을 본
    멕시코 인플루언서가 표를 선물했대요.
    다른날 가서 정말 즐거워하는 모습 보기 좋더라고요.

  • 4. 무쵸피깐떼
    '26.5.12 12:59 AM (78.145.xxx.103)

    카우보이 모자 선물 받은 여자아이의 엄마가 글올렸더라구요.

    제 딸이에요!!!
    딸아이가 정말 행복해하고 있어요. 지민은 예전부터 줄곧 아이의 최애(Bias)였거든요. 딸은 정말 지민이 가까이 와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었어요. 콘서트가 거의 끝나가는데도 그가 오지 않다가, 딱 한 번 저희 쪽으로 다가왔을 때 이 마법 같은 순간이 일어났답니다. 따뜻한 말씀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딸에게 다가와 축하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

    저렇게 좋아하며 우는 모습을 보니 저도 눈물이~ ^^!

  • 5. ....
    '26.5.12 1:38 AM (218.51.xxx.95)

    캬~~
    가족이 콘서트에 다 왔나봐요.
    저 소녀에겐 평생 남을 추억이네요.
    얼마나 좋을까 ㅎㅎ

  • 6. ....
    '26.5.12 2:05 AM (218.51.xxx.95)

    춤추는 지민이를 그려서
    움직이게 만들어 올리는 영상이 멋져서 공유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YMxyFsCrru/?igsh=cTAwcHc0YnE4cWNr

  • 7. 쓸개코
    '26.5.12 2:24 AM (175.194.xxx.121)

    윗님 그 영상 지민이가 꼭 봤으면 좋겠어요.

  • 8. ....
    '26.5.12 2:57 AM (218.51.xxx.95)

    저 인스타에 가보니
    지민이 그려서 영상 만든 게 한가득이에요.
    고퀼에 정성을 얼마나 들인 건지 진짜 대단해요.
    쓸개코님 말씀대로 지민씨가 봤으면 좋겠어요~

  • 9. 어떤
    '26.5.12 8:33 AM (121.200.xxx.6)

    스타에게 그토록 열광했던 추억.
    노래들 만으로도 행복한데 그 주인공에게서
    특별한 추억을 선물받았다면 아마도
    죽을때까지 벅차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756 80년대에도 부산대가 경북대보다 높지 않았나요? 33 ... 2026/05/13 3,024
1807755 삼전빼서 하닉을 더 들어갈까요? 9 ........ 2026/05/13 4,722
1807754 제주 귀농지 어떨까요?! 4 JJ 2026/05/13 1,508
1807753 실업급여받는동안 국민연금내시나요? 4 급한데요 2026/05/13 1,927
1807752 아 오세훈 저 세종대왕 둘러싼 거 24 쿠에 2026/05/13 2,886
1807751 주식팔아서 18 잘했지요 2026/05/13 5,226
1807750 50대분들은 주식외에 어떻게 재테크 하세요? 4 50대 2026/05/13 3,257
1807749 제빵기로 통밀 호밀빵은 안되나요? 4 2026/05/13 1,019
1807748 재건축 잘 아시는분? 7 .... 2026/05/13 1,522
1807747 대파를 샀는데요 9 ........ 2026/05/13 2,671
1807746 김용남이 이재명 픽이라는 희대의 코메디 8 정치읽어주는.. 2026/05/13 1,361
1807745 최태원은 이혼 한거죠? 13 ... 2026/05/13 5,560
1807744 위로받으세요. 포모와서 요 몇일샀더니.... 4 ^^ 2026/05/13 4,282
1807743 열흘간의 변비 해결했어요. 16 쾌변 2026/05/13 4,088
1807742 국회의장 박지원이 되면 내각제 할까 걱정 9 2026/05/13 1,597
1807741 낼 옵션만기일이라는데 또 난리날까요? 7 ㅇㅇ 2026/05/13 2,383
1807740 초등학생 엄마입니다.조언 얻고 싶어요 21 akjtt 2026/05/13 4,954
1807739 네이버 너 진짜.. 17 2026/05/13 4,758
1807738 전 대출 안받고 집 샀어요 7 ........ 2026/05/13 3,063
1807737 제가 뒤늦게 건조기를 들였는데요 11 만세 2026/05/13 3,552
1807736 박덕흠 국회부의장으로 선출 8 2026/05/13 2,106
1807735 시카고에 사는 오빠가 뭘 사서 보낸다는데 10 ... 2026/05/13 2,817
1807734 유산(증여)에 관한 혼자만의 생각 14 ,, 2026/05/13 2,891
1807733 친정엄마 늘어진 눈수술(강남역근처)추천 부탁드려요. .. 2026/05/13 1,052
1807732 젠슨황도 뒤늦게 중국행 합류네요... 7 뭔가찝찝 2026/05/13 3,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