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숨차는 증상 원인이 뭘까요?

ㄴㅇㄱ 조회수 : 3,738
작성일 : 2026-05-11 20:09:50

가만히 있어도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해요

 

기본 검진 (x레이 소변검사 등등) 피검사에서

특별한 건 안나왔어요

 

빈혈인가 했는데 혈액검사에서

괜찮게 나왔구요

 

요새 잠을 충분히 못잔 날이 많은데

혹시 그것 때문일까요? ㅠㅠ

IP : 124.61.xxx.1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1 8:13 PM (118.37.xxx.223)

    심장내과는 가보셨어요?

  • 2. 심전도
    '26.5.11 8:14 PM (59.1.xxx.109)

    해보세요
    심장내과에서

  • 3. 갑상선
    '26.5.11 8:15 PM (175.208.xxx.164)

    갑상선기능항진증도 숨차는 증상 있어요

  • 4. 혹시
    '26.5.11 8:16 PM (118.235.xxx.201)

    비만은 아니신가요
    전 살이 찌니 숨차더라구요ㅠ

  • 5. ...
    '26.5.11 8:16 PM (219.254.xxx.170)

    전 스트레스를 넘어 화병이었을 때 그랬어요

  • 6. 고혈압
    '26.5.11 8:19 PM (119.64.xxx.2)

    고혈압 증상중에도 숨차는게 있어요
    친정엄마도 천식이 심해진줄 알았는데 혈압때문이었어요
    혈압약 먹고 숨차고 두통이 많이 줄었어요

  • 7. 라다크
    '26.5.11 8:32 PM (121.190.xxx.90)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이 오래 갈때도 그랬어요

  • 8. 심장내과
    '26.5.11 8:33 PM (117.111.xxx.254)

    우선 심장전문병원 가서 심전도 찍어보세요.

  • 9. dd
    '26.5.11 8:35 PM (192.42.xxx.95)

    일단 병원에서 심장, 폐 검사 다 해보시구요.

    저도 비슷한 증상인데 병원에서 온갖 검사 다해도 정상이래요.
    정신적인 문제(공황 증세, 홧병)로 그럴 수 있다고 해서
    공황장애 약도 먹어봤는데 소용 없었구요.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비슷한 증상으로 고생하는데
    현대의학으로 원인도 못 찾고 해결되지 않는 병이더라구요.

    저는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건 확실한 거 같고,
    (스트레스 받으면 더 가슴이 답답해짐)
    스트레스에 의해 숨쉬는 횡격막 근처 근육이 굳어서
    그런 거라고 추측하고 있어요.
    마사지, 스네피 주사 , 한의원 침치료 등
    가슴쪽 근육을 이완해 보는 방법을 시도해볼 순 있는데
    하루 아침에 효과 보기 힘들고 낫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 10. ..
    '26.5.11 8:45 PM (106.101.xxx.202)

    비염으로 인한 천식일때도 숨차는 증상이 있어요.

  • 11.
    '26.5.11 8:48 PM (1.236.xxx.93)

    잠못자면 그래요
    그래서 심장마비 걸려 죽는거예요

    백수가 괴로사 한다고
    잠안자고 게임만 하다 죽은사람 있어요

    원글님은 다른 이유겠지만
    약의 도움 받든지
    피검사, 혈압검사, 소변검사, 심장검사 꼭꼭꼭 해보세요
    그리고 괜찮다면 정신과에 가보시구요

  • 12. ㅡㅡ
    '26.5.11 8:51 PM (211.217.xxx.96)

    심장도 이상이 없다면 숨찰만큼 안걸어서 폐기능이 떨어진거에요
    운동하라는 신호

  • 13. ...
    '26.5.11 9:05 PM (118.235.xxx.151)

    심하게 체했을때
    체해서 소화제 먹고 나아졌다 생각했는데 체기가 남아있을때 계속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안 쉬어졌어요

  • 14. 심장을
    '26.5.11 9:38 PM (121.136.xxx.30)

    다들 먼저 의심하는 이유가 있어요
    흔하고 치명적

  • 15. 그리고
    '26.5.11 9:43 PM (121.136.xxx.30)

    탄수와 단걸 줄이고 운동해서 여유 포도당을 날리는게 좋아요 저도 꽤 여러번 밥먹고 가만 있으면 숨차고 약간 두근대는 증세 있었는데 간헐적 부정맥이고 심장이 좀 커졌더라고요
    식단 바꿔서 탄수화물 단거 거의 안먹다시피 하니까 증세 없어졌는데 단거 좀 많이 먹으면 어김 없이 숨차고 심장이 부르르 해서 식겁하고 안먹어요

  • 16. 심장비대
    '26.5.11 10:35 PM (175.202.xxx.182)

    친정엄마가 심장비대로 늘 숨차하셨어요

  • 17. ..
    '26.5.12 5:16 PM (221.153.xxx.181)

    저도 한때 그랬는데 어느세 괜찮아지긴했어요. 제경우스트레스 때문인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83 구해줘 홈즈 보시나요? ... 2026/05/14 2,463
1809282 테슬라 엔비디아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1 .. 2026/05/14 2,364
1809281 풀빵엄마 기억하세요? 6 갑자기 2026/05/14 3,811
1809280 전 근데 남자가 자기가 처자식을 부양하는게 싫다 14 2026/05/14 5,050
1809279 다친 비둘기는 구조할 수 없나요 2 ,,, 2026/05/14 1,333
1809278 남편 원가정이 정서적으로 문제가 너무 많은데요. 5 dd 2026/05/14 2,988
1809277 초1아이가 반에서 제일 작아요.. 닭발곰탕 끓여볼까요 18 ㅠㅠ 2026/05/14 2,456
1809276 역시 애 빨리 낳고 키우는게 좋네요 16 ㅇㅇ 2026/05/14 4,860
1809275 아이 돌봄 중인데 주식장 시간과 겹쳐 고민이 됩니다.. 16 아이돌봄 2026/05/14 4,312
1809274 마음의 동요를 가라앉힐 수 있는 자기계발서 2 . . . 2026/05/14 1,498
1809273 로봇 택배 작업 라이브 현재 19시간째... 7 몸에좋은마늘.. 2026/05/14 2,771
1809272 나솔 31기 어제 방송 편집본 3 .. 2026/05/14 4,107
1809271 아내가 집만 비우면 본인 유기했다고 시위카톡하는 남자 16 .... 2026/05/14 6,061
1809270 갱년기 호르몬치료 해 보신분~~~ 3 53세 2026/05/14 1,447
1809269 해외주식을 모르고 cma 계좌에 넣었는데 어쩌죠? 7 Oo 2026/05/14 3,075
1809268 바디프로필 찍는 사람에 대한 안좋은 편견들이 있나요? 20 .. 2026/05/14 4,372
1809267 아이가 성인이고 엄마랑 아이가 같이 살떄 고유가 한부모 2026/05/14 1,427
1809266 포르투갈 아조레스섬에 사는 안나 유튜브 채널 추천합니다. 1 Anna |.. 2026/05/14 1,706
1809265 50대 폐경되신분들 어디가 제일 안좋아지세요? 11 2026/05/14 5,784
1809264 딸 부자가 몇 명 부터에요? 30대 애들 밑으로 거의 하나 아닌.. 10 2026/05/14 1,711
1809263 주식 공유하시는지. 17 Uxcui 2026/05/14 3,915
1809262 다들 선풍기 꺼내셨죠? 8 . . 2026/05/14 2,482
1809261 오십견 철봉 보다 이렇게 하세요 7 운동 2026/05/14 4,258
1809260 주식은 멘탈관리가 어렵네요 2 2026/05/14 3,660
1809259 천만원있는데 주식 사고싶은데 14 고민 2026/05/14 5,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