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갔던 별들판 푸드코트의 돈까스...
양은 엄청 많이 주는데
튀김옷 가루가 떡이될정도로 붙어있고
뭔가 느끼한거에요.
기름을 갈때가 된건지..
돈까스 소스도 너무 달아..
샐러드 소스도 달짝지근..
양배추도 좀 굵게 썰어주고 음...
그동안 다른식당들 돈까스 먹었을때
음 보통이네 했던 집들이
사실 잘하는 집이었구나..!
인테리어 휘황찬란하지 않아도
깔끔하게 고기맛 충실하고
소스도 꽤 맛좋네 하던집들
거기가 진짜 맛집임을 알았어요ㅠ
주말에 갔던 별들판 푸드코트의 돈까스...
양은 엄청 많이 주는데
튀김옷 가루가 떡이될정도로 붙어있고
뭔가 느끼한거에요.
기름을 갈때가 된건지..
돈까스 소스도 너무 달아..
샐러드 소스도 달짝지근..
양배추도 좀 굵게 썰어주고 음...
그동안 다른식당들 돈까스 먹었을때
음 보통이네 했던 집들이
사실 잘하는 집이었구나..!
인테리어 휘황찬란하지 않아도
깔끔하게 고기맛 충실하고
소스도 꽤 맛좋네 하던집들
거기가 진짜 맛집임을 알았어요ㅠ
저는 어릴때부터 맛없을 확률이 높은게 돈까스라고 느꼈는데.
돼지고기 중에 제일 돼지고기 냄새나는거 신경 안 끄고 안 쓰고 만드는 음식이 돈까스인거 같아요.
밀가루는 기름 쩐 것은 부차적이고
비위 안 좋을때 학교 급식 돈까스 냄새 나서 못먹었어요.
근데 고등학교 급식, 대학교 학식, 회사 구내식당까지 돈까스는 왜케 자주 나오는지
윗님 냄새 느끼시면 힘드시겠네요..
첫댓님.. 진짜 돈까스를 못 드셔본듯 ..
제가 다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