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만이 친딸 잃고 쓴 시집을 찬양하는 무개념 팬 참교육하는 영상에 달린 댓글이 넘 인상적이에요
"왜 날씨가 좋은 창밖을 보다가 목을 매었는지 알겠다
나는 슬퍼야 하는데 나는 시상이 떠오르면 안되는데 머리에서 계속 좋은 시가 나오네 인생이 슬퍼야 하는데 인생이 추해야 하는데 왜자꾸 인생이 아름다워지지? 나는 그러면 안되는데
이 사람에게도 인생이 아름다워도 괜찮다라는 위로를 도움을 줄 사람이 있었으면"
황진만이 친딸 잃고 쓴 시집을 찬양하는 무개념 팬 참교육하는 영상에 달린 댓글이 넘 인상적이에요
"왜 날씨가 좋은 창밖을 보다가 목을 매었는지 알겠다
나는 슬퍼야 하는데 나는 시상이 떠오르면 안되는데 머리에서 계속 좋은 시가 나오네 인생이 슬퍼야 하는데 인생이 추해야 하는데 왜자꾸 인생이 아름다워지지? 나는 그러면 안되는데
이 사람에게도 인생이 아름다워도 괜찮다라는 위로를 도움을 줄 사람이 있었으면"
딸 찾아서,딸과 행복해지고 시도
다시 쓸 수 있기를.
왜 그렇게 날씨 좋은 날 웃으면서 창밖을 보다가 그랬는지 궁금했는데
수긍이 가는 댓글이네요.
ㅠㅠ
세상에 부끄러운게 많아 숨조차 쉬는게 힘든 시인형은
풀썩풀썩 나오는 자신의 숨같은 시에 지레질려 숨을 끊으려하고
동생은 또 그 반대고
예술가들은 참 운명이고 재능이에요
영실아 너 잘 살고 있지 애기야
어딘가에 살고 있을 우리 영실이
밥 잘 먹고 많이 웃는 애긔길
황진만이 어제 한 말 아닌가요
비슷한 뜻으로 말했어요
ㄴ황진만은 시를 안쓰는 이유를 말한거죠
어쩌다가 딸과 헤어지게 되었는지가 궁금해요
이혼하면서 엄마가 아이를 데려갔는데
입양시켰대요.
7화 대사들…ㅠㅜ 한마디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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