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올라간 여자아이에요. 조심스런 성향의 아이구요. 초등학교도 그렇고 이번에도 무리가 없고 혼자 있나봐요. 그래도 조금씩 아이들과 대화하고 쉬는 시간엔 책 읽거나 숙제하면서 보낸다고해요. 괜찮을까요? 다행히 다른반에 친한친구 두명정도는 있어요. 자기 하고 싶은 일 잘 해나가면 걱정할거 없을까요? 항상 마음이 짠 하네요. 이런 자녀 두신분들 아이들 어떻게 성장했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친구 사귀는게 어려운 아이
ㆍㆍㆍ 조회수 : 661
작성일 : 2026-05-11 15:55:53
IP : 58.232.xxx.15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6.5.11 5:13 PM (133.200.xxx.97)기본적으로 마음속에 불안이 많으면 저래요
내가 이렇게 말하면 쟤가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불안이 지나치게 많은 아이
성장기때 세로토닌 높이는 렉사프로 먹여야 해요
성격 확 바뀌고 성장기 끝나면 단약해도 이미 적극성이 습득되었기 때문에 이후 쭉 갑니다
우리둘째 손놓고 그러려니하고 시기 놓친게 천추의 한이네요
렉사프로는 SSRI 계통의 대표적인 우울증 약이지만 소심한 아동 청소년 10미리 먹이면 성격 완전히 확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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