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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분담금이 3억 넘어요.

분담금 조회수 : 5,879
작성일 : 2026-05-11 15:25:05

수십년 갖고 있다가 이제 재건축 진행중인데,

같은 평수로 옮기는데 분담금이 3억이 넘어요. 

작은 평수 신청해 보겠지만  

세대수가 워낙 작아서 경쟁이 심해, 받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

걱정이네요.

이 집 한채인데 현금 청산하기도 싫은데.

다 늙어 대출받기도 두려워요.

 

IP : 54.180.xxx.3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6.5.11 3:26 PM (180.83.xxx.182)

    그렇더라고요.

  • 2. ..
    '26.5.11 3:26 PM (211.46.xxx.157)

    오래 보유하셨으면 입주하고 파세요... 팔아서 주변 구축으로 옮기도 남는 장사 아닌가요??

  • 3. 12
    '26.5.11 3:28 PM (211.114.xxx.72)

    저도 재건축 가지고 있늗네 분담금 부담되면 팔려구요 어쩔수 없죠 머

  • 4. ...
    '26.5.11 3:28 PM (182.226.xxx.232)

    요즘은 추분이 엄청나더라고요
    그래서 원주민들은 보상 받아 근처 아파트로 가고요

  • 5. ...
    '26.5.11 3:28 PM (1.227.xxx.206)

    지역이 어디고 현재 몇 평 용적률이 얼마인가요

    저는 강남임에도 불구하고 용적률이 낮다보니
    분담금 낼 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 6. ...
    '26.5.11 3:29 PM (121.139.xxx.151)

    저도 한채였는데 이번에 현금청산받았어요 ㅠ.ㅠ
    분담금도 확정도 아니고 입주때 더 내라고할까봐 무서워서요
    나이도 회사그만둘 나이인데 대출받기도 싫어서요 ㅠ.ㅠ
    허무하더라구요

  • 7. ...
    '26.5.11 3:40 PM (202.20.xxx.210)

    그런데 입주하고 나면 분담금 생각 안 날 정도로 가격이 뛰어요. 여기 강남이고 저는 재건축 대상 아파트에 살고 있고 주변에 이미 신규로 입주한 아파트 보면 헉. 할 정도로 가격이 뛰더라구요. 그래서 무조건 어느 정도 대출 받더라도 신규 아팟 입주한 후에 매매 하는 게 나아요.

  • 8. 000
    '26.5.11 3:42 PM (49.173.xxx.147)

    재건축 분담금
    입주후 매매

  • 9.
    '26.5.11 3:45 PM (223.38.xxx.236)

    입주할때쯤 더내야해요
    저희언니는 3억을 더내라고 했데요
    서초

  • 10. 분당
    '26.5.11 3:46 PM (125.178.xxx.170)

    3단지도 3억이라던데
    전국적으로 모든 평수가
    3억으로 비슷한가요.

  • 11. ...
    '26.5.11 3:48 PM (222.237.xxx.194)

    입주후 팔고 근처 구축으로 이사하면 되죠

  • 12. ..
    '26.5.11 3:51 PM (211.234.xxx.139)

    분담금 3억이면 그래도 싸지 않나요~

  • 13. ..........
    '26.5.11 3:52 PM (222.108.xxx.241)

    울언니도 벌써 10년 전 일 인데
    그때 추분으로 3억을 냈으니
    지금은 3억,5억 우습더라고요.
    물론 10년 지난 지금은 그보다 훨 오르긴 했는데
    생각해보면 그게 과연 얼마나 이익인가 싶기도 해요
    삶은 짧은데요.
    강남 요지이고, 나이가 40대라면, 나이가 젊으니 할만한데
    나이 60살,70살 넘어서 대출 몇억 내서 힘겹게 대출이자 내면서 사는게 또 맞는건지
    입주 후 팔고 구축가면 된다지만 그게 막상 쉽지도 않아요
    집값이 다 올라서 거래비용도 엄청나요.
    정답은 없죠

  • 14. ---
    '26.5.11 3:54 PM (121.160.xxx.57)

    중도금 대출 받으시고 버티셔서 입주 때까지 가져가시고 전세로 잔금 치르세요.
    분양가보다 몇 배 더 뜁니다. 그 전에 팔긴 아까워요.

  • 15. ㅇㅇ
    '26.5.11 3:58 PM (14.48.xxx.193)

    새아파트를 받는건데 그정도는 내야 하지 않을까요
    구축과 신축의 차이가 그것보다 훨씬 크잖아요
    요즘 건축비가 워낙 올랐잖아요
    집단 대출도 될테고요

  • 16. ..
    '26.5.11 4:00 PM (118.235.xxx.206)

    생각보다 저렴한데요?
    요즘 집 내부 수리 하는것만도 1억 들던데
    완전 새아파트 되는거잖아요.
    집값은 훨씬 더 오를거고요

  • 17. ....
    '26.5.11 4:05 PM (118.235.xxx.203)

    3억 추분이면 다행인 거고 중간에 추분이 계석 나오긴 할 거예요

  • 18. 요즘
    '26.5.11 4:11 PM (211.177.xxx.170)

    3억 추분은 나온것도 아니더라구요
    은마 추분 예상나온거 봤는데 사업성 좋다는 그곳도 추분 엄청나고 목동도 10년전에는. 재건축 대박 이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앞을 알 수없는 듯

    재건축 해본분들은 알거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예상과 다르고 변수가 많다는거

  • 19. ..
    '26.5.11 4:20 PM (118.235.xxx.55)

    내집허물고 다시 받아도
    돈넣고 돈먹기군요..무조건 돈이 있어야ㅠ

  • 20. 요즘
    '26.5.11 4:21 PM (221.138.xxx.92)

    3억이면 적죠...

  • 21. 벌벌벌
    '26.5.11 4:24 PM (211.208.xxx.21)

    서울 요지에 재건축인데... 추가분담금 얼마내라고 할지.. 벌벌벌 입니다
    3억이면 아주 양반입니다

  • 22. ....
    '26.5.11 4:38 PM (175.198.xxx.24)

    중동 전쟁 때문에 더 올라 갈수도..?..ㅠㅠ

  • 23. ㅇㅇㅇ
    '26.5.11 4:42 PM (117.110.xxx.20)

    인테리어 새로 하는 셈 치면, 아주 비싼것도 아닌 듯.

  • 24.
    '26.5.11 4:55 PM (58.122.xxx.55)

    잠실도 1억 5천이었어요.추가분담금 합치면
    그게 벌써 22년전이니

  • 25. 그냥
    '26.5.11 5:02 PM (175.223.xxx.180)

    추가분담금 무서우면 파세요.
    지인이 잠실 추가분담금 몇 억 무섭다고 팔았는데
    지금 그때고다 20억 올랐어요.

  • 26. 그래서
    '26.5.11 5:33 PM (182.227.xxx.251)

    돈 많은 사람들 아니면 사실 재건축 무조건 좋아 할일도 아니에요.
    결국 그 지역 싹 다 재건축이나 재개발 되면 어쩔수 없이 그 보다 못한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거든요.

    원주민들이 남기 어렵고 대부분 결국 돈 많은 사람들만 신나는 일이더군요.

  • 27. 그렇진
    '26.5.11 5:55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

    꼭 그렇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생각보다 입주 초반에 증여가 많더라고요. 저희 입주 때만 해도 전세금 끼고 부담부 증여가 되어서 소유자 변경이 있는 것 같지만 가족내고 현명한 절세하신분들이 많아요.

  • 28. 그렇진
    '26.5.11 5:59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

    꼭 그렇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생각보다 입주 초반에 증여가 많더라고요. 저희 입주 때만 해도 전세금 끼고 부담부 증여가 되어서 소유자 변경이 있는 것 같지만 가족내고 현명한 절세하신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판다고 해도 지금 보다 못한 곳 가는게 아니라 돈 남기고 도보 삼사분ㅋㆍㅅ 비개발지역으로 가시던데요?
    보통 반대하는 분들이 저런 소리하던데
    바로 근처 개발 안하는 곳은 60~70%가격이라서 쉽게 근방으로 이주합니다.

  • 29.
    '26.5.11 6:01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

    꼭 그렇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생각보다 입주 초반에 증여가 많더라고요. 저희 입주 때만 해도 전세금 끼고 부담부 증여가 되어서 소유자 변경이 있는 것 같지만 가족내고 현명한 절세하신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판다고 해도 지금 보다 못한 곳 가는게 아니라 돈 남기고 도보 삼사분컷 비개발지역으로 가시던데요?
    보통 반대하는 분들이 꼭 저런 소리하던데
    바로 근처 개발 안하는 곳은 60~70%가격이라서 쉽게 근방으로 이주합니다. 근데 또 후회하시는 거예요. 저희 지역 강남3구도 아니고 강동구예요
    조금의 분담금 부담이면 욕심을 버리는 것도 답이죠.
    평수를 살짝만 줄여도 분담금이 팍 주니깐요.

  • 30.
    '26.5.11 6:04 PM (175.223.xxx.180)

    꼭 그렇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생각보다 입주 초반에 증여가 많더라고요. 저희 입주 때만 해도 전세금 끼고 부담부 증여가 되어서 소유자 변경이 있는 것 같지만 가족내고 현명한 절세하신분들이 많아요. 부모들은 그집에 전세산다 했어요. 지금은 안되지만 묘수가 있을겁니다.ㅇ그리고 판다고 해도 지금 보다 못한 곳 가는게 아니라 돈 남기고 도보 삼사분컷 비개발지역으로 가시던데요?
    보통 반대하는 분들이 꼭 저런 소리하던데
    바로 근처 개발 안하는 곳은 60~70%가격이라서 쉽게 근방으로 이주합니다. 근데 또 후회하시는 거예요. 저희 지역 강남3구도 아니고 강동구예요
    조금의 분담금 부담이면 욕심을 버리는 것도 답이죠.
    평수를 살짝만 줄여도 분담금이 팍 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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