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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빚투 급증

위험 조회수 : 4,502
작성일 : 2026-05-11 15:03:36

최근 코스피 지수가 7000선을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증시 과열에 대한 경고음을 냈다. 개인 투자자 중심의 단기 매매와 ‘빚투(빚을 내서 투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황선오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11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코스피가 7000선을 돌파하는 등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도 “지수 상승만을 근거로 시장 전반을 낙관하기보다는 상승 이면에 존재하는 #리스크에 대한 점검도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IP : 39.7.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용 털때는
    '26.5.11 3:05 PM (39.7.xxx.188)

    프로그램 매도로 마구 돌립니다.연기금 매도와 함께.

  • 2. 지금부터
    '26.5.11 3:07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단타로 들어가시는 분들 신중하시길 당장쓸돈 빚내서 하다간 큰코다치는 장

  • 3. 근데
    '26.5.11 3:07 PM (104.28.xxx.44)

    아직 더 꼬실것같아요. 꼭 이래도 안와? 이래도 안들어와? 하는것같이. 다들 상반기까지 간다고 더 간다고 하는데 내가 팔때 받아줄 사람이 있어야 팔 수 있는건데 끝까지 간다고 상반기 까지 들고있다가 꼭지잡을까봐 솔직히 무섭습니다

  • 4. 그러면
    '26.5.11 3:08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삼전 닉스 목표가 계속 올리는 증권사한테 뭐라고 하던가요. 목표가 계속 올리는데 개인투자자들은 당연히 사고 싶죠

  • 5. 요즘
    '26.5.11 3:12 PM (116.36.xxx.180)

    기관이 확 지르면 개미들이 따라간다고.

  • 6.
    '26.5.11 3:16 PM (1.234.xxx.42)

    너무 과열되서 위험하게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나봐요
    그 결과는 스스로 책임 지는거죠 뭐..
    레버리지 생기면 변동폭이 훨씬 커진다는데 완전 단타의 장이 될거 같기도 해요

  • 7. ㅇㅇ
    '26.5.11 3:17 PM (223.38.xxx.231)

    대출받으면 신용하락한다고 주의사항 나오는데
    지금은 그런것도 상관안하는듯

  • 8. 요즘 부쩍
    '26.5.11 4:20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여기도 포모온 사람들 1주를 샀네 3주를 샀네하죠?
    슬슬 위험구간에 들어선겁니다
    모두가 위쪽만 바라보고 외쳐대며 아무도 의심하지않을때
    결국 올것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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