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값60억이면 주식 포모 없죠?

조회수 : 2,331
작성일 : 2026-05-11 14:01:43

재산이 50억이상이면 그럴듯한데요.

지금 주식하고 싶으세요?

IP : 112.150.xxx.6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1 2:02 PM (125.128.xxx.63)

    왜 없어요.
    하고 싶겠죠

  • 2. ㅇㅇㅇ
    '26.5.11 2:04 PM (210.183.xxx.149)

    깔고앉은 60억이면 포모오겠죠
    쓰지도 못하는돈인데

  • 3.
    '26.5.11 2:04 PM (210.96.xxx.10)

    돈 있는 사람들이 젤 싫어하는게
    돈 놀리는거
    그리고 원래 위로 올라갈 수록 시드가 크고 주위에 돈번사람 얘기가 많이 들리니 비교지옥이 더 심하죠

  • 4. 깔고
    '26.5.11 2:05 PM (59.1.xxx.109)

    앉아 뭐하게요
    누가 산다고

  • 5. 그럴리가요
    '26.5.11 2:05 PM (221.138.xxx.92)

    왜없어요...
    계속 갖고 싶은게 재물이죠ㅎㅎ

  • 6. ..
    '26.5.11 2:06 PM (218.152.xxx.75)

    부동산이야말로 사이버머니죠 뭐.

  • 7. ㅇㅇㅇ
    '26.5.11 2:06 PM (117.110.xxx.20)

    뭔소린지. 집값은 유동자금이 아니잖아요, 60억이든 100억이든, 그 집에 계속 살건데, 다른 유동자금없으면 그게 바로 하우스푸어, 집거지죠.

    80넘은 분들 빼고, 집값 50억 동네 사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주식도 그만큼 있겠죠.

  • 8. ..
    '26.5.11 2:08 PM (211.234.xxx.109)

    더더욱 주식해요
    그리고 소비못해요
    왜?
    종부세 내야해요
    얼마나 오를지몰라요
    이제 팔아도 장특공도 안된다고 하는데
    어디서 돈이 솟아나는것도 아니고
    나갈 일만 있어요
    집 팔고 다른 데 가면 된다는데
    집값이렇게 올라서 서로 기분나쁜 세상이 될줄
    몰랐어요

  • 9. ..
    '26.5.11 2:09 PM (223.38.xxx.103) - 삭제된댓글

    대기업만 다녀도 우리사주 기본적으로 보유하는데
    60억 아리팍 산 사람들이야 뭐

  • 10. ...
    '26.5.11 2:10 PM (118.235.xxx.174)

    수십억 주식부자친구도 집값 폭등할 때 자기들은 집이 없다고 안달복달 난리가 나던데 입장 바뀌면 집 있고 주식 없는 사람도 안달복달 하기는 마찬가지죠.

  • 11. ...
    '26.5.11 2:16 PM (202.20.xxx.210)

    집 60억 짜리 있는데 주식이 없겠어요. 그 사람들 주식도 있어요 ㅎ

  • 12. ...
    '26.5.11 2:20 PM (223.39.xxx.248)

    주식은 조금씩 팔아 쓸수나 있지

  • 13. 경험상
    '26.5.11 2:25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이런장에는 10억 벌면 백억대 부럽고 수백억벌면 천억대 부럽게되있어요

  • 14. 경험상
    '26.5.11 2:26 PM (175.213.xxx.37)

    이런장에는 10억 벌면 백억대 부럽고 수백억벌면 천억대 부럽게되있어요
    인간이 밥세끼 먹고 길어봐야 백세 사는건 같은데 위만 올려다보니 욕심이 끝이없다는

  • 15. 제 주변
    '26.5.11 2:26 PM (211.235.xxx.242)

    그정도 자산 있는 사람들은 다 주식 있어요.
    그들은 투자 = 일상입니다.

    그리고 10억 모으면 100억 자산가 되고 싶은게 사람 심리구요.

    투자 설명회 가 보세요.
    30대 부터 80대 부자들이 입소문 듣고 옵니다.

  • 16. ...
    '26.5.11 2:29 PM (202.20.xxx.210)

    부자일 수록 돈에 대한 열망은 더 강하고요. 왜 연예인들이 그렇게 대출끼고 건물 투자 하고 열심히 일하겠어요. 죽을 때까지 놀아도 되는데...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재산이 수천억인 사람 있는데 이 분 정말 투자 열심히 해요. 저보다 10배는 바쁘게 일하고 삽니다.

  • 17. 엄청
    '26.5.11 2:36 PM (114.200.xxx.141)

    포모느껴요.

    돈(세금)먹는 하마
    그거 깔고 앉아있어봐야
    이자한푼도 안나오잖아요

    그래도 안팔거에요..

  • 18. ...
    '26.5.11 2:48 PM (118.235.xxx.174)

    집이 아래서 받치고 있으니 든든하다 정도는 있는데
    지금같은 시장에 주식이 없었으면 엄청 포모 왔을 거 같아요.
    집이 있고 월수입이 많고 주식도 오르고 근데 돈이 달리 필요가 없으니 다시 주식을 더 사고...
    그냥 그 루틴이네요.

  • 19. 서초
    '26.5.11 2:53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서초에서 60억 짜리 집이 뭐 대수도 아니라
    더 한집도 훨~~~~~씬 많아서
    포모오지 왜 안와요?
    사람욕심은 끝이 없어요~

  • 20. 노노
    '26.5.11 3:02 PM (104.28.xxx.47)

    집이 얼마짜리건 다 필요없고 돈이 굴러다니는걸 못봐요. 이게 보니 남는돈이 있으면 다 꼬라박게되는게 주식인것같아요. 넣으면 오르고 넣으면 오르니 여윳돈 다 집어넣고 있어요. 그래도 마통안쓰는게 다행이지. 돈도 안써요. 다 넣어서 쓸돈이 없어서 계란밥해먹고 있어요. 외식도 안하고 미쳤나봐요.

  • 21.
    '26.5.11 3:07 PM (1.234.xxx.42)

    60억은 그들에게 큰 돈이 아닐 수도 있어요
    주변에 더 큰 부자들 많고 집 깔고 있다고 여유롭게 사는것도 아니고
    어떤 커뮤니티에 속했냐에 따라 생각이 진짜 많이 다릅니다
    나만 뒤쳐지고 세상의 변화에 못따라가는 느낌이 엄청 힘들죠

  • 22. ...
    '26.5.11 3:19 PM (49.1.xxx.114)

    주식 포모온다고 하니 남편이 1년동안 집이 2억 올랐으니 그게 그거라고 ㅎㅎㅎ

  • 23.
    '26.5.11 3:42 PM (106.101.xxx.199)

    나름 부자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순식간에 나를 따라잡으니 포모 오지요

  • 24. 그사세
    '26.5.11 3:46 PM (211.208.xxx.21)

    그 사세에서 60억 짜리 집이
    뭐 대수요?
    더 비싼 집도 훨~~~~~씬 많아서
    포모오지 왜 안와요?
    종부세 내야지
    사람욕심은 끝이 없어요~

  • 25. dd
    '26.5.11 3:54 PM (218.51.xxx.177)

    저 25억쯤 하는 성동구아파트 사는데 여기만해도 집만 있는 사람 거의 없어요 대부분 집도있고 주식에 현금에 돈 많아요 집도한두개 더 있구요 60억 집에 사는 사람은 몇십억 더 있어요 고위직 재산공계만 봐도 그렇잖아요

  • 26. ...
    '26.5.11 6:46 PM (122.37.xxx.108)

    주변에 저런사랑 있어요
    건강생각해서 주식은 안한다고
    다른 안정적인 투자를 하곤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32 90년대 2000년대 까무잡잡한 여자연예인들 11 ..... 16:04:56 1,551
1809531 엘지전자 가지고계시는분 10 ... 16:03:06 2,619
1809530 여행에 꽂혔어요 22 .. 16:00:36 2,468
1809529 주식 000 15:57:46 859
1809528 정원오 경찰 폭행 판결문 떴네요 21 ... 15:57:07 2,210
1809527 친구 사귀는게 어려운 아이 1 ㆍㆍㆍ 15:55:53 663
1809526 서울 아파트 '전세 실종'.. "전세 없어요".. 10 ㅇㅇ 15:55:14 1,335
1809525 반백살에 아가씨 소리를 듣네요 14 반백살 15:49:34 1,974
1809524 저 주식구매관련 하나만 여쭤볼게요. 12 .... 15:44:47 2,700
1809523 질문) 제주도 수학여행 고딩 짐싸야해요. 3 @@ 15:40:48 604
1809522 진달래 좀많이 3 요새는 산림.. 15:39:56 844
1809521 방금 역대급 모녀를 봤어요 13 와우 15:34:53 6,482
1809520 금 투자를 하고 싶어요. 11 궁금합니다 15:31:39 2,356
1809519 이혜훈은 반포원펜타스 어떻게 됐어요? 3 ... 15:29:21 1,043
1809518 저도 우즈 노래 추천이요. 4 그럼 15:28:15 817
1809517 세븐 7 머리 덜 빠지는 덜 빠진다고.. 15:25:56 324
1809516 불후의명곡 drowning 오늘 날씨에 딱입니다 1 15:25:16 445
1809515 재건축 분담금이 3억 넘어요. 27 분담금 15:25:05 5,868
1809514 진짜 한번만 피고 안피는건 불가능인가요? 5 바람 15:21:37 1,535
1809513 노안수술이 실제로 있나요? 8 침침 15:21:23 1,610
1809512 국힘 대구 당원 1300명 탈당 후 김부겸 지지 선언 12 지지합니다 .. 15:18:24 587
1809511 잠실우성123차 아시는분 계세요? 3 잠실우성 15:14:36 765
1809510 강성연 남편, 같은 프로 했던 사람인가봐요? 9 .. 15:14:27 5,289
1809509 잠실 커뮤니티나 단톡 3 ㅇㅇ 15:10:49 1,428
1809508 김용남 '세월호 발언' 공개 사과, 윤석열 대변인 이력은 &qu.. 20 ... 15:07:27 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