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극내향적 성격이라 해도
나솔안에서 남출들 하고도 전혀 어울리지 않고
오로지 옥순만 졸졸 따라다니네요
앉아서도 눈은 오로지 옥순만 보고 있어요
어떻게 저리 될수 있을까요? 단 며칠만에..
대체 옥순의 마력이 무엇이길래??
이렇게라면 영호네 가족도 이겨낼것 같은데요
아무리 극내향적 성격이라 해도
나솔안에서 남출들 하고도 전혀 어울리지 않고
오로지 옥순만 졸졸 따라다니네요
앉아서도 눈은 오로지 옥순만 보고 있어요
어떻게 저리 될수 있을까요? 단 며칠만에..
대체 옥순의 마력이 무엇이길래??
이렇게라면 영호네 가족도 이겨낼것 같은데요
그런 성향인거 대번에 간파하고 들이댄 옥순
상철도 그 과라 생각하고 둘 찍었는데
상철이 의외?로 사회성이 있으니
그리 붙은거죠
옥순이 지키고 있어서인지 아무도 치과의사인 영호한테 대화신청도 못하는것같고, 영호도 다른여자들한테 관심이 없는것같고...참 특이하다싶네요. 영호도 치과홍보하러왔다가 코 꿰인것같아요
남자 집안이 대구 사람들이라고 하고
남자도 서울대까지 나와놓고 대구라는 도시에 관심있어 치의전을 대구로 갔다는걸 봐서는
범 국힘계열 정당에서 대변인했다는 여자에게 끌릴 수 밖에 없잖나요?
정치성향과 세계관 성품 등등이 맞아보이는데??
옥순이가 악랄한 짓 할 때 영호도 딱 붙어서 가만히 듣고 웃잖아요. 태도가 소극적이라 그렇지, 저런게 플라잉멍키 짓이에요.
같이 괴롭힘 동조자
대충 이해가 됩니다.
기본적인 성향은 소극적이고 내향형으로 큰 목소리 내는 옥순이가 든든하고
살아오면서 어느 그룹에서나 느껴온 겉도는 느낌 없이 아마 꽤 행복할 거에요.
거기다 옥순이가 '너의 세계가 궁금해' 하면서 아싸였던 자신의 성향마저
인정해 주고 공감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니 얼마나 고맙겠어요.
아마 쉽게 헤어지긴 힘들거에요. 안된건 교수라는 영호 부모님들과 가족이죠.
교수 정도면 평판과 이목이 중요할텐데 이제 옥순이 때문에 망신살 뻗친거죠. 그리고 영호 성향을 보건데 그 식구들도 옥순이에게 휘둘리고 갈라치기 당할 확률이 아주 높다고 봅니다.
계속 한자리에 앉혀 놓고 옥순이 칼방어하고.
바보스러워요.
남자 집안이 대구 사람들이라고 하고
남자도 서울대까지 나와놓고 대구라는 도시에 관심있어 치의전을 대구로 갔다는걸 봐서는
범 국힘계열 정당에서 대변인했다는 여자에게 끌릴 수 밖에 없잖나요?
정치성향과 세계관 성품 등등이 맞아보이는데??
옥순이가 악랄한 짓 할 때 영호도 딱 붙어서 가만히 듣고 웃잖아요. 태도가 소극적이라 그렇지, 저런게 플라잉멍키 짓이에요. 2222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