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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 하나가 아무리 잘 말려도 쉰내가 나는데 이럴 수가 있나요?

수건 조회수 : 4,050
작성일 : 2026-05-11 10:48:43

바짝 말려도 쉰내가 나길래 재세탁해서 다시 말렸는데 또 쉰내가 나요

아예 수건 섬유 안에 냄새가 배어버린 걸까요?

이런 경우는 그냥 수건을 버리는 게 훨씬 나을까요?

IP : 180.81.xxx.157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5.11 10:49 AM (175.223.xxx.21) - 삭제된댓글

    팔팔 끓는 물에 넣고
    섬유린스 부어놓고 하루 방치요.

  • 2. 저는
    '26.5.11 10:50 AM (175.223.xxx.21)

    팔팔 끓는 물에 잠기듯 넣고
    섬유린스 부어놓고 하루 방치요.

  • 3. ..
    '26.5.11 10:51 AM (104.28.xxx.21)

    전 티셔츠 하나가 그래서
    그냥 버렸어요.ㅠ

  • 4. ...
    '26.5.11 10:51 AM (220.95.xxx.149)

    섬유린스는 수건 흡수력이 안 좋아진다던데요
    세제 약간 넣고 삶으면 안 될까요

  • 5. 삶거나
    '26.5.11 10:51 AM (223.38.xxx.233)

    연한 락스에 좀 담구거나

  • 6. ...
    '26.5.11 10:51 AM (124.57.xxx.76) - 삭제된댓글

    위칫 섬유유연제 써 보세요. 수건 쉰내 잘 잡히더라구요

  • 7. ...
    '26.5.11 10:52 AM (124.57.xxx.76)

    위칙 섬유유연제 써 보세요

  • 8. ㅎㄱㄴ
    '26.5.11 10:53 AM (211.46.xxx.137)

    걔는 오늘 창틀닦고 버리세요
    정신건강

  • 9. ㅡㅡ
    '26.5.11 10:53 AM (118.235.xxx.174)

    연하게 락스풀어 담그세요 수영장 냄새정도로

  • 10. 123123
    '26.5.11 10:55 AM (39.118.xxx.155)

    락스 연하게 풀어 5분 담갔다가 헹구고
    끓는 물에 5분 삶아보세요

  • 11. 땡스
    '26.5.11 10:57 AM (218.51.xxx.150)

    락스 500배 이상 희석한 물에 하루~이틀 담궈두세요.
    너무 연하다싶으면 반나절마다 락스물을 중간에 갈아주면서 담아두세요.

    저는 곰팡이 냄새 나는 옷을
    안 되면 버린다 각오하고(!)
    이렇게 해 봤더니 색깔도 안 변하고
    냄새 없이 다시 살려냈어요.

    수건이라면 좀 더 진하게 도전해 보겠어요

  • 12. 저도
    '26.5.11 10:57 AM (180.71.xxx.43)

    삶으면 괜찮아져요.
    혹시 워싱소다 있음 워싱소다 풀어 담그시면 냄새 다 없어져요.

  • 13. 원인은
    '26.5.11 10:58 AM (122.40.xxx.216)

    세균 때문이에요.

    세균을 죽이는 물질을 쓰거나(락스)
    세균이 죽을 높은 온도에 일정시간 두거나(삶기)

    둘 중에 하나 하시면 돼요.

    좀더 빠르고 간편한 방법 원하시면
    수건을 물에 적셔 살짝 짜서
    전자렌지에 넣어 뜨겁게 돌린 후 세탁하세요.

  • 14.
    '26.5.11 10:58 AM (115.143.xxx.192)

    냄새제거 처리를 했는데도 그렇다는건가요
    냄새나는건 뜨거운물에 세제와 베이킹소다라도 타서 종일 담궈놓거나
    세제랑 삶아버려야지
    그냥 세탁기돌리면 똑같아요

  • 15. 워싱소다
    '26.5.11 11:01 AM (175.193.xxx.179)

    세탁전문가 유튜브 보고 워싱소다 씁니다.
    베이킹소다 말고 워싱소다요.
    세제 넣고 빨래감 위에 워싱소다 한스푼 넣고 빨래하니
    냄새가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더라고요.
    락스 사용했다가 색깔 변하고 그래서 발수건으로 쓰곤했는데
    워싱소다 쓰니 해결됐어요.

  • 16. 세탁기
    '26.5.11 11:02 AM (14.6.xxx.135)

    삶은코스에 과탄산,세탁 세제 넣고 돌려서 건조까지 시키면 세균 다 죽어요. 따라서 냄새 안납니다.
    재세탁해도 냄새나는건 세탁세제로는 그 많은 세균을 다 죽이지 못했기때문이예요. 그리고 수건세탁시 섬유유연제 쓰지마세요. 화이트식초나 구연산녹인물을 섬유유연제칸에 넣으시길...

  • 17. 걸레용으로 쓰다
    '26.5.11 11:06 AM (211.235.xxx.149)

    버려요.

    수건도 수명이 있다면서요?
    (흡수성 떨어지는)
    그래서 마지막엔 걸레등 청소용으로 쓰다 버립니다.

  • 18. ...
    '26.5.11 11:11 AM (175.116.xxx.96)

    티셔츠나 입을만한 옷이라면 과탄산,세제넣고 세탁기 삶음 코스로 돌리고 건조기 도리면 웬만하면 다 없어지더군요.

    그런데 수건이라면 그냥 창틀닦고 버립니다. 아마 수명이 다한것 같아요

  • 19.
    '26.5.11 11:14 AM (122.40.xxx.216)

    수건이 수명이 있다고 한 건
    일종의 바이럴 마케팅이었다고 알아요.

    오래됐다고 흡수력 떨어지진 않아요.
    오래돼 얇아져서 최대 흡수량 자체가 감소할 순 있어도.
    헐수록 수분 흡수는 오히려 더 잘 하죠.

  • 20. 레이디
    '26.5.11 11:18 AM (211.234.xxx.2)

    수건을 물에 과탄산 좀 넣고 부르르 끓으면 불끄고, 몇시간만 담궈두세요.
    그 뒤에 헹궈말리면 하얗고, 냄새없어지

  • 21. ~~
    '26.5.11 11:18 AM (49.1.xxx.74)

    저는 보통
    이엠용액에 담가놨다 헹궈보고
    그래도 안되면
    발을씻자 거품에 반나절 놔뒀다 빨아요.

  • 22. ㅇㅇ
    '26.5.11 11:21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워싱소다 여기 추천으로 샀는데
    냄새 없어져요
    세탁시마다 사용해요

  • 23. ㅅㅅㅅ
    '26.5.11 11:28 AM (61.74.xxx.76)

    전 여기서 탄산소다 & 워싱소다 이야기 듣고 지마켓에서 주문해서 세탁할때마다 세제랑 같이 해서 빠니까 두세번 하니까 헬스복 중 세균번식된 옷(냄새남)에 냄새가 싹 없어졌어요
    섬유 안상하게 사용할수 있어요

  • 24. kk 11
    '26.5.11 11:31 AM (210.92.xxx.234)

    싦아보고 안되면 버려요

  • 25. 수건 하나에
    '26.5.11 11:33 AM (211.243.xxx.141)

    쓸 에너지면 버리고 다른 곳에 쓰겠어요.

  • 26. 나옹
    '26.5.11 11:34 AM (112.168.xxx.153)

    간편하게 하려면 수건 물에 적셔서 전자렌지에 3분 돌리세요. 그렇게 두번 해서 말린 다음에도 냄새가 난다면 그건 세균에 완전 찌든 거니까 버려야 해요.

  • 27. ---
    '26.5.11 11:35 AM (121.160.xxx.57)

    수건은 항상 삶음 모드로 세탁합니다.
    몇 년 넘게 써도 너무 멀쩡하고 냄새도 하나도 안나요.
    누가 수건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했는지... 수건 회사의 농간이 틀림없어요.

  • 28. ㅇㅇ
    '26.5.11 11:39 AM (14.53.xxx.46)

    세탁기에 물 온도를 60도로 해서 빨면
    쉰내 없어져요
    쉰내 난다싶음 수건끼리 모아서 60도로 세팅
    일반세제 넣고 돌리면 바로없어짐

  • 29.
    '26.5.11 11:39 AM (182.215.xxx.32)

    대야에 물 가득 담으시고 락스 한 뚜껑 풀어서 담가 두세요

  • 30. 저도
    '26.5.11 11:45 AM (125.130.xxx.119)

    수건 하나가 그래서 걸레로 써요
    수건코스 삶음코스로 돌려도 그렇더라고요

  • 31. dds
    '26.5.11 11:50 AM (211.114.xxx.120)

    이미 세균이 증식해서 살고 있는데 재세탁한다고 없어질리가요.
    삶던지, 식초나 과탄산소다에 담구던지 해야죠.

  • 32. ㅡㅡ
    '26.5.11 11:55 AM (118.235.xxx.82)

    삶으면 해결

  • 33. 요즘
    '26.5.11 12:05 PM (104.28.xxx.51)

    워싱소다 넣고 60도에서 불림 세탁해요
    깨끗하고 삶은 듯 냄새 안나면서
    손상도 없음

  • 34. ㅡㅡ
    '26.5.11 12:2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소재 문제인거 같아요.
    팔팔 삶아도 계속 그러면
    버리는 수밖에 없어요.

  • 35. 음..
    '26.5.11 12:34 PM (122.40.xxx.251)

    울집 오래된 수건도 냄새 안나는데 아래
    살펴보셔요.

    !.가끔 세탁조청소(가루넣고 돌리는거)
    2.세제는 넬리
    3.섬유유연제는 꼭 실내건조 적힌거 아무거나
    4.물온도는 보통은 40도 세팅된거
    찌든때 할때는 60도 가끔

  • 36. ..
    '26.5.11 12:38 PM (221.162.xxx.158)

    락스라니 피부에 닿는 섬유에다 락스 쓰지 마세요
    워싱소다 뜨거운물에 풀어서 넣으세요
    찬물은 잘 안녹아서
    저도 최근에 쉰내나서 워싱소다 넣으니 냄새없어졌어요

  • 37. 9oo9le
    '26.5.11 12:42 PM (211.36.xxx.228)

    깨끗히 빨았다면 그냥 선풍기 키고 말리면 냄새안납니다.

  • 38. ....
    '26.5.11 12:46 PM (1.228.xxx.68)

    그냥 버리는게 상책입니다

  • 39. 구연산
    '26.5.11 1:01 PM (1.209.xxx.251)

    퀴퀴한 냄새 잡는 데는 구연산이 최고예요.
    저도 과탄산소다, 식초, 베이킹소다, 삶기 다 해봤어요. 안돼요
    수건은 물론 여름에 청바지 벨트 부분이 땀 쩔어서 냄새 안 빠지는 거까지 다 빠져요.
    구연산이 최고예요.

  • 40. 저도
    '26.5.11 5:23 PM (74.75.xxx.126)

    원글님과 같은 고민 늘 하던 사람인데 탄산소다 쓰고 고민 한번에 해결했어요.
    그냥 늘 하던데로 세제랑 섬유유연제 넣고 빨래 위에 탄산소다 세 스푼 정도 휘휘 뿌리고 세탁기 돌리면 냄새도 잡아주고 얼룩도 없어지고 만병통치네요. 써보세요.

  • 41. ㅌㅂㅇ
    '26.5.11 9:17 PM (182.215.xxx.32)

    피부에 닿는 곳에 락스를 쓰지 말라뇨ㅋ
    락스에 담갔다가 다시 잘 헹구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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