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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조회수 : 3,007
작성일 : 2026-05-11 10:21:08

“나이가 들면 뇌 기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통념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70~80대 고령층을 포함한 성인들이 짧은 인지 훈련과 생활습관 개선을 꾸준히 이어가자 뇌 건강 지표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는 것이다.

미국 텍사스대 댈러스 캠퍼스 연구진은 19~94세 성인 3966명을 3년간 추적한 결과, 연령과 관계없이 뇌 건강 지표 개선 경향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2일 실렸다.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508/133887955/2

 

IP : 209.127.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1 10:24 AM (223.57.xxx.103)

    노력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냥 되는게 아니라

  • 2. ...
    '26.5.11 10:26 AM (202.20.xxx.210)

    100명 중에 1명은 되겠죠. 운동 열심히 책도 열심히 클린 식단하고.. 근데 대부분 99프로의 노인들은 뇌기능이 떨어져요 ㅎㅎ

  • 3. 시니어스쿨
    '26.5.11 10:26 AM (175.223.xxx.21)

    학교를 가게 해주세요. 점심 먹고 하교하는

  • 4. ...
    '26.5.11 10:28 AM (121.190.xxx.7)

    좋아져봤자죠

  • 5. 어머
    '26.5.11 10:30 AM (211.206.xxx.191)

    관리 습관으로 좋아지면 좋은 거죠.

  • 6.
    '26.5.11 10:32 AM (211.46.xxx.113)

    어쩌다 한명이겠죠 50넘으니 확실히 뇌기능이 떨어지던데....

  • 7. ..
    '26.5.11 10:42 AM (104.28.xxx.21)

    나이들어도 학생때처럼 공부하면 뇌기능 떨어지는거 전혀 없어요.
    보통 나이들면 공부를 멈추니 떨어지는거죠.
    물론 90이상되면 진짜 문제 생길수도 있겠지만
    50대인 저는 젊을때와 똑같아요

  • 8.
    '26.5.11 10:46 AM (182.215.xxx.32)

    다만 이번 연구를 곧바로 “노화 역전”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는 점, 연구진이 개발한 BHI 지표 관련 특허가 출원 중이라는 점 등은 한계로 꼽힌다. 실제 치매 예방 효과까지 확인된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가 뇌 건강이 훈련과 생활 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대규모 장기 추적 데이터로 보여줬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본다.

    나이 먹어도 운동하면 근육이 생긴다 이런 거랑 비슷한 거죠 그렇다고 해서 노화를 되돌릴 수 있다 이런 건 아니고

  • 9. ..
    '26.5.11 10:50 AM (104.28.xxx.21)

    맞아요.
    나이 먹어도 운동하면 근육 유지 되는것처럼
    뇌도 공부 계속하면 젊을때와 큰 차이 없어요.
    오히려 젊을때보다 경험이 늘어서 더 지혜로워졌다고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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