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빠??
'26.5.11 8:39 AM
(211.234.xxx.213)
아빠가 누구예요??
2. 123
'26.5.11 8:42 AM
(118.221.xxx.69)
설득논리가 힘들겠네요, 아들은 보냈는데 딸한테 너는 안되겠다고 말하려면
3. ....
'26.5.11 8:42 AM
(211.206.xxx.191)
딸 입장에서 오빠는 되고 나늩 안 된다고 하면 차별이라고 생각하죠.
형편되면 아이 의견 존중.
남편이 원하는 대로 아이의 뜻을 꺽으면 아이와 좋은 사이가 유자 될지도 관건.
4. ..
'26.5.11 8:42 AM
(112.214.xxx.147)
아빠는 문맥상 남편인듯 하고..
부부의 허전함 때문에 딸의 발목을 잡는건 딸 입장에선 차별이라 생각이 들것 같아요.
무턱대고 안된다, 싫다 하지 마시고 부부의 솔직한 마음을 딸과 얘기해보세요.
5. ..
'26.5.11 8:43 AM
(211.178.xxx.174)
자식은 부모의 외로움을 채우주는 사람 아니잖아요.
언젠가는 독립해야 하잖아요.
하나를 보냈고 남은 자식이 원하면 보내는게 맞지 않나요?
안그러면 평생 원망 들어요.
아빠는 시간도 많은 사람이니 아이들에게 자주 다녀오면 되구요.
6. ...
'26.5.11 8:44 AM
(223.38.xxx.180)
오빠도 유학갔으니 동생도 자기도 하고 싶겠네요. 아이가 원하는걸 반대할 때엔 아이가 납득할 이유가 되어야해요. 아닐 경우 대립이 불가피하죠.
7. 플랜
'26.5.11 8:45 AM
(125.191.xxx.49)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셔야 정답일것 같네요
같이 있고싶어하는건 부모의 바램이잖아요
8. 아들도 보냇는데
'26.5.11 8:47 AM
(61.105.xxx.17)
딸도 원하고
여유되면 보내야지요
9. ..
'26.5.11 8:48 AM
(118.235.xxx.211)
딸이 원하면 보내줘야죠.
10. 나중에
'26.5.11 8:48 AM
(211.243.xxx.141)
부모 원망하는 경우가 있어서... 저라면 원하는대로 해주겠어요.
11. ...
'26.5.11 8:49 AM
(183.103.xxx.230)
부모 외롭다고 딸이 하고싶은걸 막으면 안되죠
더구나 아들은 되고 딸은 안된다면
나중에 아들딸 차별했다고 사이나빠지지 읺을까요?
12. ..
'26.5.11 8:50 AM
(211.46.xxx.157)
상황이 되면이라고 했으니..자금상황이 안된다 하세요..여유있으면 안될꺼같구요. 사실 외국유학은 자금사정이 제일 중요하죠. 국내에도 국제고나 외고 있으니 그쪽으로 알아보시던가요.
13. ...
'26.5.11 8:50 AM
(218.51.xxx.95)
국제학교는 제주 혹은
우리나라 안에 있는 거 아닌가요?
오빠는 외국 유학 갔는데
동생은 국제학교도 안 보내주면
너무 차별이 큰데요.
아빠가 아이를 원하는 곳에 보내주고
만나러 갈 생각을 해야지
외롭다고 안 보내는 건 너무 이기적이네요.
14. 음
'26.5.11 8:50 AM
(1.234.xxx.42)
국제학교는 주말에라도 볼 수 있으니 아이가 원한다면 괜찮지 않나요?
가족간의 상호작용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직 미성년이면 결국 부모의 교육관대로 가는거죠
시동생이 기숙사 고등학교를 거쳐 카이스트 그 후 유학 그곳에서 일자리 잡고
사는데 부모님이나 자식이나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떨어지던 그 시절에 머물러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다른 자식들하고 다르긴 달라요
남편분의 마음과 생각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15. ^^
'26.5.11 8:51 AM
(183.99.xxx.132)
부모의 마음은 부모 몫이지요
스스로 극복해야하는 허전함이나 아쉬움을 앞세워 반대의사를 표하는것은 자식입장에서 의문을 나을 뿐이에요
16. 형편이
'26.5.11 9:07 AM
(221.160.xxx.24)
가능한 상황인가요?
상호작용외에 경제적으로 뒷받침이 가능한지가 포인트 같네요
17. 네.
'26.5.11 9:13 AM
(222.100.xxx.11)
딸이 원하면 보내야죠.
반대할 명분이 없네요.
18. 리보
'26.5.11 9:27 AM
(221.138.xxx.92)
아들보냈으면 딸도 보내달라는데 보내야죠.
집안 적적해서 고민된다는건가요?
그럼 반려동물 키우시고요.
이게 무슨 고민꺼리가 되는지?
19. 어머나
'26.5.11 9:31 AM
(14.35.xxx.114)
아들보냈으면 딸도 보내달라면 보내야죠222222
딸은 무슨 애완동물인가요?
20. ㅇㅇ
'26.5.11 9:34 AM
(59.6.xxx.200)
말이 되나요
아들은 대학보내고 딸은 고졸로 취직시키던 옛날차별의 요즘버전이죠 딸을 먼저 유학보냈는데 아들이 국제학교라도 보내달라면 거절하시겠어요
21. ,,
'26.5.11 11:09 AM
(70.106.xxx.210)
애들 아빠라고 쓰세요. 친정 아버지 얘기 하는 줄 착각 했네요.
22. 헐
'26.5.11 3:08 PM
(180.66.xxx.192)
이런 고민도 하는군요.. 경제력이 안되어 너까지는 못보내 준대도 너무 미안할 일일 거 같은데
집안이 썰렁할 거 같아 안보내 줄까 고민이라는 거예요?
애가 강아지도 아니고..
23. ᆢ
'26.5.11 4:14 PM
(58.228.xxx.152)
선우용녀가 유튜브에서 남편보고 자꾸 아빠 아빠 그래서
거슬렸는데 여기도 그런 사람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