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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곧 앞둔 남편 전업만 고집하는 것도 이기적

하소연 조회수 : 2,360
작성일 : 2026-05-11 08:37:15

남편 퇴직이 곧이고

늦게 결혼해서 자식 욕심에 셋이나 낳아서

자식 공부 뒷바라지 끝나지도 않았는데

나가서 일할 생각은 안하고

불안하다 하소연만 늘 하는데

들어주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

징징. 불안하면 나가서 일할 생각해야지.

하소연 듣기 참 힘들어요.

 

IP : 211.235.xxx.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놓고
    '26.5.11 8:40 AM (211.206.xxx.191)

    말하세요.

    물론 전업 오래하다거 세상에 나가려면 두렵겠지만 할 마음만 있으면 할 일이 찾아집니다.

  • 2.
    '26.5.11 8:41 AM (114.205.xxx.247)

    아직 퇴직을 한 것도 아니고 예정이신건데,
    그냥 지금은 들어주고 지켜봐주세요.
    리프레시 과정도 필요할테고 쉬다보면 본인이 스스로 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않을까요?

  • 3. ...
    '26.5.11 8:47 AM (183.103.xxx.230)

    힘은 좀 들어도 요즘 중년여자들 일자리가 많아요 남은 인생이 불안하면 남한테 하소연만 하지말고 뭐라도 해야지요

  • 4. 맞아요
    '26.5.11 9:38 AM (1.235.xxx.138)

    아직 배가 부른거죠
    코너에 몰림 다 하겠죠/

  • 5. kk 11
    '26.5.11 10:17 AM (210.92.xxx.234)

    살만한거죠 냅두세요

  • 6. 퇴직
    '26.5.11 11:35 AM (220.80.xxx.174)

    도대체 결혼은 왜 해서
    애는 3명이나 낳아서
    퇴직하고도 일을해야 할까요
    퇴직할때까지 일하는걸로 끝내야 지요
    파이어족은 못될망정,

  • 7.
    '26.5.11 11:38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무능해서 그래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라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전화오니 받아요

  • 8.
    '26.5.11 11:48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하는 마음으로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전화오니 받아요

  • 9.
    '26.5.11 11:51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 10.
    '26.5.11 11:53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 11.
    '26.5.11 11:56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 12.
    '26.5.11 11:58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 13.
    '26.5.11 12:01 P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할 사람이였음 벌써 했죠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 14. ...
    '26.5.11 12:53 PM (115.143.xxx.192)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할 사람이였음 벌써 했죠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이 벌써 다 크고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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