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도 열심히 홈플러스에서

사랑이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26-05-11 08:35:37

살 물건들을 힘겹게 고르고 있어요.

초창기부터 계속 vIp로 홈플 애용했고

세일할때마다 한우 엄청 많이 사먹었었어요.

계속 남아주길 원하는 마음에

살것  너무 없는데도 열심히 골라서

오늘도 간신히 무료배송 채웠어요.

 

IP : 180.211.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둥이맘
    '26.5.11 8:37 AM (106.101.xxx.203)

    저도 그러고 있어요.
    덕분에 싸게 산 것도 있고요.
    물건이 점점 없어지는 게 아쉬워요.

  • 2. 진짜
    '26.5.11 8:40 AM (180.211.xxx.70)

    내새끼 지켜내고 싶은 마음으로 임아트나 컬리
    구독하고 싶은 맘 꾹꾹 누르고 있네요.

  • 3. 저도
    '26.5.11 8:47 AM (182.219.xxx.35)

    가능한 홈플에서 장보려 애쓰고 있어요.
    원래 쿠팡이나 컬리는 안썼고 오아시스만 종종 이용했는데
    이젠 무조건 홈플이요.

  • 4. sori
    '26.5.11 8:49 AM (221.151.xxx.118)

    저도 홈플만 시키는데 주문하고 싶어도 물건이 없어요.
    아직 홈플빵이랑 냉동,냉장식품 몇가지는 시킬수 있지만 제일 자주 먹던 보먹돼 삼겹이 없어서 코스트코 가서 캐나다산 삼겹 샀어요. 홈플은 100그람당 1300원대였는데 코스트코는 2200원정도 였던것 같아요. 비싸당... 홈플이 진짜 가격도 품질도 좋았거든요. 보먹돼 고기랑 비교해도 별로인 코스트코 돼지삼겹을 사오니 기분이 좀 안좋지만 살곳이 없어요.
    계속 네이버멤버쉽 할지말지 고민중이어요.
    홈플 근무하시던 분들은 괜찮을지..

  • 5. 오늘
    '26.5.11 8:51 AM (211.206.xxx.191)

    뭐 주문하셨어요?
    저도 장 봐야 하는데 홈플 없어지면 타격 있어요.

  • 6. ㅠㅠ
    '26.5.11 8:56 AM (182.224.xxx.149)

    저와 비슷한 마음이신분들 계셔서 공감이 가요.
    저도 이십여년 전부터 홈플 엄청 다녔거든요.
    아이 어렸을때 일없는 주말이나 친구 만나고 할때 거의 아지트였어요.
    멀어져 가기 힘들어지고부터는 온라인주문을 또 엄청 사랑했죠.
    그런 홈플이 들어갈때마다 살게 없어 헛탕을 치게되니
    웬지 마음이 아려요.ㅠㅠㅠ
    홈플 근무하시는 분들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진짜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 7. ...
    '26.5.11 8:57 AM (219.255.xxx.110)

    저도 그래서 홈플에서 주문하려고 노력중인데 없는게 많아 점점 힘드네요.

  • 8. 저두요
    '26.5.11 9:00 AM (125.143.xxx.91)

    홈플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건 없어도 매장에 열심히 갔는데 어제부터 임시휴업이예요. ㅜㅜ
    제발 살아나라.

  • 9. 에버
    '26.5.11 9:02 AM (58.232.xxx.202) - 삭제된댓글

    저도 홈플 잘 이용했는데 현재싀 상황 넘 아쉽습니다.
    오늘도 주문하려고 들어갔는데 없는 물건이 너무 많아서 무배 채우기가 힘드네요.
    좋았던 제품 공유해주세요.
    저는 몽블랑제 단팥빵 소보로는 꼭 담는 제품중 하나에요

  • 10. 에버
    '26.5.11 9:02 AM (58.232.xxx.202)

    저도 홈플 잘 이용했는데 현재의 상황 넘 아쉽습니다.
    오늘도 주문하려고 들어갔는데 없는 물건이 너무 많아서 무배 채우기가 힘드네요.
    좋았던 제품 공유해주세요.
    저는 몽블랑제 단팥빵 소보로는 꼭 담는 제품중 하나에요

  • 11. 지금
    '26.5.11 9:57 AM (180.211.xxx.70)

    몽블랑제 세일해요.
    전 우유식빵.호두식빵 담았어요.
    딸이 두존쿠 좋아하는데 4개 9,900원
    제과점 한개 2,900원짜리하고 맛이 똑같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32 지금 서울 날씨 어떤가요0? 2 나리 2026/05/11 951
1809131 현대차 팔까요 8 ........ 2026/05/11 2,843
1809130 코스닥은 왜 이럴까요 8 ,,,,,,.. 2026/05/11 1,874
1809129 모자무싸 추천하시나요? 18 8282 2026/05/11 2,409
1809128 주식에서 사이드카? 뭔가요? 3 0000 2026/05/11 2,266
1809127 놀면뭐하니 숏드라마 3 호호 2026/05/11 1,559
1809126 미래에셋증권 화면에서 원금 보는 창 5 .. 2026/05/11 1,000
1809125 국민연금 납부 5 우리랑 2026/05/11 1,382
1809124 나이드신 택시기사님 제발 8 ㅇㅇ 2026/05/11 3,144
1809123 미국우주테크etf 추천해주셔서 감사~ 6 .. 2026/05/11 2,632
1809122 지난 어버이날이지만 작은 아이 기억나요. 5 들들맘 2026/05/11 1,706
1809121 마재영 너무 싫었는데(모자무싸) 3 연두연두 2026/05/11 2,693
1809120 자기연민이 심한 친정엄마가 너무 피곤해요 13 그냥저냥 2026/05/11 2,918
1809119 오늘 주식 사실분들 11 ㄱㄴ 2026/05/11 5,282
1809118 이재용이 이재명한테 당선전에도 머리숙여 인사하던게 생각나요 6 2026/05/11 1,885
1809117 재산세는 총액제로 부과 합시다 5 ... 2026/05/11 1,105
1809116 이혼숙려 보그병신체 남편 10 이혼숙려 2026/05/11 3,885
1809115 과민성방광은 못고치나요? 그냥 신경정신과약 먹는분 계신가요? 12 과민성 2026/05/11 1,181
1809114 코딱지 파는 남편 8 히유 2026/05/11 1,528
1809113 정리하지 않는 가족..끊임없이 정리하는 나 3 .. 2026/05/11 2,105
1809112 그냥 찍었는데 오르는중 8 야수의 심장.. 2026/05/11 2,807
1809111 시어머니한테 한마디해도 될까요? 30 .. 2026/05/11 4,622
1809110 인생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20 ... 2026/05/11 3,319
1809109 오늘도 열심히 홈플러스에서 10 사랑이 2026/05/11 2,506
1809108 대체 언제쯤 황동만을 8 모자무싸 2026/05/11 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