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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홈플러스에서

사랑이 조회수 : 2,356
작성일 : 2026-05-11 08:35:37

살 물건들을 힘겹게 고르고 있어요.

초창기부터 계속 vIp로 홈플 애용했고

세일할때마다 한우 엄청 많이 사먹었었어요.

계속 남아주길 원하는 마음에

살것  너무 없는데도 열심히 골라서

오늘도 간신히 무료배송 채웠어요.

 

IP : 180.211.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둥이맘
    '26.5.11 8:37 AM (106.101.xxx.203)

    저도 그러고 있어요.
    덕분에 싸게 산 것도 있고요.
    물건이 점점 없어지는 게 아쉬워요.

  • 2. 진짜
    '26.5.11 8:40 AM (180.211.xxx.70)

    내새끼 지켜내고 싶은 마음으로 임아트나 컬리
    구독하고 싶은 맘 꾹꾹 누르고 있네요.

  • 3. 저도
    '26.5.11 8:47 AM (182.219.xxx.35)

    가능한 홈플에서 장보려 애쓰고 있어요.
    원래 쿠팡이나 컬리는 안썼고 오아시스만 종종 이용했는데
    이젠 무조건 홈플이요.

  • 4. sori
    '26.5.11 8:49 AM (221.151.xxx.118)

    저도 홈플만 시키는데 주문하고 싶어도 물건이 없어요.
    아직 홈플빵이랑 냉동,냉장식품 몇가지는 시킬수 있지만 제일 자주 먹던 보먹돼 삼겹이 없어서 코스트코 가서 캐나다산 삼겹 샀어요. 홈플은 100그람당 1300원대였는데 코스트코는 2200원정도 였던것 같아요. 비싸당... 홈플이 진짜 가격도 품질도 좋았거든요. 보먹돼 고기랑 비교해도 별로인 코스트코 돼지삼겹을 사오니 기분이 좀 안좋지만 살곳이 없어요.
    계속 네이버멤버쉽 할지말지 고민중이어요.
    홈플 근무하시던 분들은 괜찮을지..

  • 5. 오늘
    '26.5.11 8:51 AM (211.206.xxx.191)

    뭐 주문하셨어요?
    저도 장 봐야 하는데 홈플 없어지면 타격 있어요.

  • 6. ㅠㅠ
    '26.5.11 8:56 AM (182.224.xxx.149)

    저와 비슷한 마음이신분들 계셔서 공감이 가요.
    저도 이십여년 전부터 홈플 엄청 다녔거든요.
    아이 어렸을때 일없는 주말이나 친구 만나고 할때 거의 아지트였어요.
    멀어져 가기 힘들어지고부터는 온라인주문을 또 엄청 사랑했죠.
    그런 홈플이 들어갈때마다 살게 없어 헛탕을 치게되니
    웬지 마음이 아려요.ㅠㅠㅠ
    홈플 근무하시는 분들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진짜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 7. ...
    '26.5.11 8:57 AM (219.255.xxx.110)

    저도 그래서 홈플에서 주문하려고 노력중인데 없는게 많아 점점 힘드네요.

  • 8. 저두요
    '26.5.11 9:00 AM (125.143.xxx.91)

    홈플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건 없어도 매장에 열심히 갔는데 어제부터 임시휴업이예요. ㅜㅜ
    제발 살아나라.

  • 9. 에버
    '26.5.11 9:02 AM (58.232.xxx.202) - 삭제된댓글

    저도 홈플 잘 이용했는데 현재싀 상황 넘 아쉽습니다.
    오늘도 주문하려고 들어갔는데 없는 물건이 너무 많아서 무배 채우기가 힘드네요.
    좋았던 제품 공유해주세요.
    저는 몽블랑제 단팥빵 소보로는 꼭 담는 제품중 하나에요

  • 10. 에버
    '26.5.11 9:02 AM (58.232.xxx.202)

    저도 홈플 잘 이용했는데 현재의 상황 넘 아쉽습니다.
    오늘도 주문하려고 들어갔는데 없는 물건이 너무 많아서 무배 채우기가 힘드네요.
    좋았던 제품 공유해주세요.
    저는 몽블랑제 단팥빵 소보로는 꼭 담는 제품중 하나에요

  • 11. 지금
    '26.5.11 9:57 AM (180.211.xxx.70)

    몽블랑제 세일해요.
    전 우유식빵.호두식빵 담았어요.
    딸이 두존쿠 좋아하는데 4개 9,900원
    제과점 한개 2,900원짜리하고 맛이 똑같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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